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통으로 등교안하는 경우 있나요

생리통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2-09-08 08:00:18
딸아이가 생리통이 심해서 등교를 못할때
담임께 어떻게 연락드려야할까요

다른분들 딸아이 생리통으로 등교 안하는경우가
많은가요

생리통이 있다없다 하는데
한번 안가니 생리시작하면 약한 생리통으로도
한달에 한번은 등교를 안하게되는거 같아요

요즘은 한달한번 생리결석도 있어서 결석으로 치진 않는거 같은데,
매달 한번은 등교 안하니..이래도 되나 싶기도하고

아프다는데 아이말을 안믿어주고 가라고 밀어붙이기도 그렇고..

다른댁도 이런경우 많은가요
IP : 222.232.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9.8 8:02 AM (223.39.xxx.141)

    저희 아이 반 여자아이들은
    생리결석 거의 다 한대요
    샘께 생리통으로 결석해야겠다 문자 넣음 되세요

  • 2. 잘 활용
    '22.9.8 8:04 AM (211.205.xxx.205)

    하심 좋아요..
    아이 컨디션 조절해 주세요~~

  • 3. ㅇㅇㅇ
    '22.9.8 8:06 AM (221.149.xxx.124)

    생리통 심하지 않던 저는 대학원 가서야 알게 됐더라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집에서 데굴데굴 구르느라 클래스 못 나오는 학생들이 종종 있다는 걸..

  • 4. ㅇㄱ
    '22.9.8 8:08 AM (222.232.xxx.162)

    그런가요?
    워낙 학교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한다고 교육 받고 자라서 그런지..ㅡㅡ 담임께 문자 보낼때 왠지 책임감? 없는거 같고 그런 불편감이 있거든요 ;;;

    생리통으로 결석처러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보내도 되는건가요? ^^;;;

  • 5. 회사를
    '22.9.8 8:09 AM (97.113.xxx.198)

    돈 받고 일하는 회사를 다녀도
    나라가 정해 준 월차 라는게 있어요
    월 하루는 병가 낼 수 있는데
    왜 학교 다니는 애들은 안된단 말인가요...

  • 6. 나는나
    '22.9.8 8:21 AM (39.118.xxx.220)

    생리결석 쓰겠다고 하시면 되죠.

  • 7. 너무
    '22.9.8 8:21 AM (1.222.xxx.103)

    심하면 못갈수 있죠.
    그런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 8. ...
    '22.9.8 8:23 AM (1.228.xxx.70)

    학교마다 담임선생님마다 틀려요
    생리통으로 결석 당일 진료받은 진료확인서 제출해야
    할 수도 있어요
    학교에 문의해보세요

  • 9. 가을
    '22.9.8 8:25 AM (118.219.xxx.224)

    저희는 중3, 중1 딸 2인 집입니다.
    저역시 생리통은 아주 심하지 않았던 중학생시절을 보내고
    원글님처럼 학교는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한다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 편하게 생각 하기로 했어요
    생리통심한 아이들은 한 번씩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컨디션 유지에는 좋은 거 같아요

  • 10. ㅇㄱ
    '22.9.8 8:35 AM (222.232.xxx.162)

    가을님도 아이들이 생리통으로 결석하긴도 하는건가요

    저도 생리통이 그다지 안심했는데
    두딸아이가 다 생리시작만하면 긴장을해서 그러는건지
    체질이 그런건지 생리통으로 많이 아프다하네요
    아픈것도 다 개인차이인거 같긴한데..

    여튼 저도 서로 기분상하는거보다
    한달한번 학교에서도 인정해주는데 쉬어라 하는마음이
    더 나은거 같긴해요

    아파도 본인이 자발적으로 등교하려는 아이였으면..
    하는 기대심도 있어서 더 불편한 마음이 드는거 같거든요

  • 11. . . .
    '22.9.8 8:37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전 생리통 심하지 않았는데,
    고등때 생리기간에 양호실 가는 친구 있었어요.
    요즘은 여자아이들 생리결석 꽤 많더라구요

  • 12. 생결
    '22.9.8 8:47 AM (115.21.xxx.157)

    저희 학교 같은 경우 학부모의견서 결석계 다음날 제출하면 되었어요 담임선생님께 생결문자하시면 필요한 서류 알려주실거에요

  • 13. 저희애는
    '22.9.8 8:50 AM (118.235.xxx.160)

    생리통 심할때는 정말 아무것도 못해요ㅠ 생리결석 몇번했습니다

  • 14. ㅇㅇ
    '22.9.8 9:04 AM (114.206.xxx.33) - 삭제된댓글

    고1인데 한번 썼어요,
    대신 진단서 받아 제출해야 인정 되요 울 애 학교는
    중학교는 필요 없었구요

  • 15. ..
    '22.9.8 9:08 AM (118.35.xxx.17)

    생리결석 직장인 연차처럼 당연한 권리예요
    매번 쓰는걸 싫어하는 담임샘도 있지만요
    아프고 태풍오는데도 학교가던 시대가 아니예요

  • 16. ..
    '22.9.8 9:13 AM (210.218.xxx.49)

    생리통으로 조퇴도 하고 왔어요.
    울 딸...

  • 17. 아프면
    '22.9.8 9:13 AM (198.90.xxx.30)

    아프면 학교 못가는 거죠.

  • 18. ..
    '22.9.8 9:37 AM (203.236.xxx.4) - 삭제된댓글

    힘들어하면 쉬어야죠. 문자로 보내고 필요한 서류 제출하시면 돼요. 우리애학교는 처음엔 안그랬는데, 가짜로 생리결석하는애들이 많아져서인지 2학기되면서 병원서류 떼오라하셨어요ㅠㅠ

  • 19. ditto
    '22.9.8 10:21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결석 많이 해요 코로나로 더 잦아진 것도 있고 생리통 결석도 뭐 당연한 권리니.. 3월 개학하고 한 반에 올 출석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고등학생이요 요즘은 시대가 또 이렇다 보니 부담없이 결석 시켜도 될 듯요

  • 20. ...
    '22.9.8 10:32 AM (14.51.xxx.61)

    학기초에 생리통 진단서 한번 내면
    그 다음달부터는 생리결석 문자 연락하면 되요
    오메가.마그네슘 먹고
    천생리대 쓰고 많이 좋아졌어요

  • 21. 미미
    '22.9.8 10:49 AM (211.51.xxx.116)

    첫번째에 병원가서 진단서인가 떼오면, 두번째부터는 생리통으로 못간다고 연락드리면 되던데요.

  • 22. ---
    '22.9.8 11:00 AM (121.133.xxx.174)

    아이가 몇학년인데 지금까지 그걸 모르시고.ㅠㅠㅠㅠㅠ
    제가 나이 오십넘었는데, 제가 중고등 다닐때도 생ㄱ리통으로 학교 못오는 친구 꽤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5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5 dd 09:36:31 341
1788564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3 .. 09:33:42 299
1788563 남편이 팔재요ㅡㅜ 5 속터져 09:30:07 644
1788562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3 00 09:27:20 344
1788561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180
1788560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6 따흑 09:18:42 403
1788559 딸과의 관계 33 50대 엄마.. 09:15:25 1,186
1788558 외롭다는 분들에게 4 *** 09:11:24 663
1788557 청결.. 7 ... 09:10:11 422
1788556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3 기사 09:00:36 1,180
1788555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527
1788554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ㅁㄴ 08:56:14 1,001
1788553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7 화려하다 08:51:22 787
1788552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317
1788551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6 ........ 08:44:30 1,506
1788550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37 비비비 08:40:21 2,108
1788549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339
1788548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89
1788547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42
1788546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675
1788545 움악소리 08:23:53 116
1788544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7 카레 08:22:27 1,107
1788543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887
1788542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261
1788541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