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부실하고 엉덩이 없고ㅡㅡ
가슴크고 상체 발달형인데
남들은 마르게 보는 체형이에요
체형단점을 잘 커버하는 편이라 옷 잘입는다는말도 곧잘듣고요
다리가 길고 말라서 치마보다는 바지선호하는데
셔츠나 블라우스를 바지안에 넣어입질 못하겠어요
뱃살도 그렇지만 엉덩이도 부실하고
다리 긴 체형들이 그렇듯이 허리도 없고..그렇다보니
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도시여자같은 시크함이랄까ㅜ
깔끔하게 안에 넣어입고싶은데
항상 빼서 입다보니 상당히 어색하네요
요즘 힙업운동하려고 노력중이긴한데
타고나길 엉덩이 살 있으신분 너무너무 부럽습니다ㅜ
블라우스나 셔츠 상의를 하의 위로 빼서 입으면 보기싫은가요?
나무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22-09-07 20:49:26
IP : 115.137.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나리
'22.9.7 9:36 PM (175.126.xxx.83)요즘 넉넉한 바지가 유행이라 엉덩이 쳐짐 보이지 않아요. 딱 붙는 바지는 안 입어져요. 거기다가 옷도 넣어입거나 짧은 상의 입는 분위기죠.
2. 옷이라는게
'22.9.7 9:36 PM (123.199.xxx.114)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덮는게 목적이니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세요.
없는걸 자꾸 들여다보면 감사함이 사리집니다.3. 음.
'22.9.7 10:44 PM (122.36.xxx.85)저도 골반 좁은형이라 옷자체가 볼륨감이 있는게 아니면 상의로 적당히 덮어요. 좁은골반 그대로 드러나면 비율상 진짜 안예뻐보여요. 우리엄마는.왕골반이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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