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하네요.
참 그런게
누군가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속으로 고소해하고
특히 잘나가던 사람이 그러면
더 그래서,,,,
언젠가부터 고민이나
안좋은 이벤트는 외부에 절대 얘기하지 않게 돼요.
그나마 자매가 있어서
이런 얘기도 할 수 있고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게 좋네요.
살면서 느끼는 게 안좋은 일은 주변에 얘길 안하는 게
ㅡㅡㅡㅡ 조회수 : 4,298
작성일 : 2022-09-07 20:18:53
IP : 222.98.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9.7 8:20 PM (180.69.xxx.74)맞아요 아주 좋은일도. 아주 나쁜일도
나 혼자 아는게 편해요2. 그런데요
'22.9.7 8:21 PM (116.120.xxx.216)좋은 일도 마찬가지에요... 맛집이나 얘기하고 하하호호 하는게...
3. 맞아요
'22.9.7 8:56 P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윗분말대로 좋은 일도요.
일종의 평정심이죠.4. 100퍼 공감이요
'22.9.7 9:51 PM (211.215.xxx.144)안좋은일은 알리지않는게 좋아요.
5. ㅇㅇㅇ
'22.9.7 10:57 PM (187.190.xxx.109)말해봐야 도움도 안되고.
6. ....
'22.9.7 10:57 PM (110.13.xxx.200)저도 마찬가지..
좋은 일은 자랑안하고 안 좋은일은 더더욱 말안해요.7. ***
'22.9.8 6:46 AM (211.198.xxx.45) - 삭제된댓글지금은 걱정해주는 자매가 나중에 남보다 더 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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