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지워졌네요
진짜 웃기다 호응해주는 댓글 없으니 둘다 지웠네요
아침부터 시어머니 글 쓴 두사람
...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2-09-07 07:41:11
IP : 210.119.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가
'22.9.7 7:42 AM (223.38.xxx.89)그리 웃기신지요.
2. ㅎㅎ
'22.9.7 7:42 AM (59.6.xxx.139)진짜 호강에 겨우면 그런 생각도 하나 싶더라구요.
원래 주어진 행운에 만족을 못하면 자기 맘만 번민으로 ㅠㅠ3. 웃기잖아요
'22.9.7 7:53 AM (39.118.xxx.71) - 삭제된댓글명절날 오지 말고 너희들끼리 좋은 시간 보내라는데
진짜 좋은 시간 보낼테니 애 좀 봐달라는게 ㅎㅎㅎㅎ4. ㅇㅇ
'22.9.7 8:11 AM (106.102.xxx.125)이런 글쓰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뒷담화 얼마나 하고 다닐지 ㅉㅉ
5. ㅠ
'22.9.7 11:48 PM (175.223.xxx.231)애 맡기면 봐주신 거 보면 무관심이 아닌 깊은 배려라 생각 되는데, 막상 아프시니, 왕래 없이 정이 없었다는 개소리 ~^^ 끝까지 폐안끼치려는 마음이신데, 외롭웠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 사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내 인생은 끝까지 내가 책임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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