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때 지하주차장 차는 포기해야 안전한거같아요
지하에 차 빼러 들어갔다가
주변 하천때문에 지하에 순식간에 물차서
못 나오고 실종된 분들이 여러명이고
너무 안타까워요
괜히 차빼라는 안내방송 듣고갔다가
아까운 목숨이 ㅜㅜ
1. ㅇ
'22.9.7 1:13 AM (116.121.xxx.196)2. 원래
'22.9.7 1:16 AM (14.32.xxx.215)하지말라는건데...비온다 그러면 침수지역은 좀 높은데 대놓지...
굳이 저정도 태풍에 지하에 차를 대고 ㅠ
방송한 관리소장도 참 ㅠ3. 근데
'22.9.7 1:27 AM (118.235.xxx.246)구조작업말인데요
물빼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잠수부를 바로 투입은 못하나요?
흙탕물이라서 시야확보가 안돼서 그런걸까요?
ㅠㅠ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반지하
다 너무 위험해요.ㅠㅠ4. ....
'22.9.7 1:31 AM (221.157.xxx.127)흙탕물보단 잠수했다가 위로 올라올수가 없잖아요
5. ㅠ
'22.9.7 1:36 AM (220.94.xxx.134)방송에서나온말이죠 차를 구하려다 사람이 다치니 차 구하지말라고
6. dlf
'22.9.7 1:42 AM (180.69.xxx.74)하천 옆은 무조건 미리 차 빼고 피해야겠어요
7. ...
'22.9.7 2:38 AM (110.9.xxx.132)아 ... ㅠㅠㅠ 너무 안타까운 사고예요. 모두가 ㅠㅠㅠ
다들 무사히 구조되기를8. 이런말하긴
'22.9.7 4:25 AM (188.149.xxx.254)그렇지만,
82에서 어젯밤부터 설레발치면서 태풍 별거 아닌데 정부가 엄살떤다
뭐 덮으려고하는 음모다 하던 것들 주둥이 때려주고 싶어요.
그래, 이 사태보니 속이 시원하니? 이 주둥이들아!9. 어젯밤
'22.9.7 7:3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82를 비롯한 인터넷에서 이번 태풍 별거 아니고,
비도 별로 안내리고, 바람도 살랑살랑 분다고 다들 그랬으니
포항분들도 그런가 하고 안심하고 주차하신 것 같아요.
태풍의 무서움을 간과한 거죠.10. 그저께 밤
'22.9.7 7:36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참, 어제가 아니라 벌써 그저께네요.
저도 기레기들이나 설레발이지 태풍 별거 아닌 줄 알고 안심했는데,
지나고 보니 자연재해가 정말 무섭긴 무섭네요.11. ..
'22.9.7 8:01 AM (118.35.xxx.17)차빼라고 안했으면 침수당한걸 관리실 잘못으로 몰아가는 주민들이 있어서 그런거래요
근데 저 아파트는 지상도 다 침수되서 어차피 차빼도 소용없었네요
아파트에서 먼 고지대로 이동시키지 않는한12. ㅇㅇ
'22.9.7 10:13 A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근데 관리소측에서도 처음에는 지하주차장 차는 괜찮다
지상에 주차한 차들만 (지대가 물 고이기 쉬운 위치였던듯) 옮겨달라고 했다가
마지막에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들도 옮겨 달라고 방송했다더군요.
그러니 주민들이 지상에 미리미리 안 옯겼다고 비난하기도 뭣해요.
이전까지는 태풍이 오면
나뭇가지나 낙하물 때문에
지상에 주차한 차들이 소소하게 피해입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태풍온다 예보뜨면 지하로 옮겨놓는 분들 많았죠)
이렇게 지차주차장이 순식간에 침수되는 경우는 드물었으니까요13. ㅇㅇ
'22.9.7 10:14 AM (39.117.xxx.200)근데 관리소측에서도 처음에는 지하주차장 차는 괜찮다
지상에 주차한 차들만 (지대가 물 고이기 쉬운 위치였던듯) 옮겨달라고 했다가
마지막에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들도 옮겨 달라고 방송했다더군요.
그러니 주민들이 지상에 미리미리 안 옯겼다고 비난하기도 뭣해요.
이전까지는 태풍이 오면
나뭇가지나 낙하물 때문에
지상에 주차한 차들이 소소하게 피해입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태풍온다 예보뜨면 지하로 옮겨놓는 분들 많았죠)
이렇게 지하주차장이 순식간에 침수되는 경우는 드물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