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펠로시 패싱'에 미국 '韓기업 패싱'…"전기차 패착 시작"
블룸버그, 소식통 인용해 "펠로시 안만난 尹, 치명적 실수"
미·중 사이서 줄다리기…외교정체성 부재, 피해는 기업에
"미국과 경제·안보 유대 강화하겠다는 尹 공략 흐릿해져"
정부의 외교역량 한계가 전기차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국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을 만나지 않고 이른바 '패싱'한 것에 대해 미국이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에서 한국 기업을 '패싱'하는 것으로 되갚아줬다는 지적이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1569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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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펠로시 패싱'에 미국 '韓기업 패싱""전기차 패착 시작"
ᆢ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2-09-05 18:55:06
IP : 125.181.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9.5 6:57 PM (125.181.xxx.213)2. 기사내용
'22.9.5 6:57 PM (125.181.xxx.213)블룸버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지난달 펠로시 하원의장이 방한했을 때 직접 면담을 하지 않은 것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것"이라며 "이는 인플레 감축 법안 통과를 앞두고 변화를 모색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3. ..
'22.9.5 6:59 PM (125.181.xxx.213)블룸버그는 "(양국 마찰은) 경제와 안보 문제에서 미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공약을 흐릿하게 만들고 있다"며 "한국은 칩4 동맹 등 주요 이니셔티브의 핵심 국가로서, 중국의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더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바이든의 노력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평가했다.
4. ...
'22.9.5 7:19 PM (211.234.xxx.97)변방 인터넷 언론 구루,플레시안등 만 언급
기성언론 입 꾹
개쓰레기 언론5. 멍청한 윤석열
'22.9.5 7:31 PM (175.223.xxx.159)이땅에 재앙인 굥정부
6. 이런 글
'22.9.5 11:19 PM (58.141.xxx.225)650원 알바들이 안 좋아합니다.
기를 쓰고 무시함
아! 무식한 30% 지지자들도 모른 척 함 ㅋㅋ
나라 개판인데 나라 잘 돌아가고 있다고 행복회로 돌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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