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나나가 자기 사무실에서
서랍을 열면서 녹음기 같은걸 꺼내며
어릴때 회상하는 장면요,
그네에 앉아있는데 엄마가 녹음기(?)를
건네주잖아요. 그러자 천나나가
소리를 지르면서 자기는 그렇게 살기싫다고
암튼, 그게 녹음기가 맞나요?
맞다면 그게 의미하는게 뭐에요??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갔어요.
오늘 모범형사 보신분들께 질문 있어요
궁금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2-09-04 01:27:05
IP : 223.39.xxx.1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첨에
'22.9.4 1:32 AM (58.237.xxx.169)녹음기라고 생각했는데
당뇨 주사기 인건가.. 싶었어요.
회상씬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하다가 쓰러지는데
아마 저혈당쇼크 온거 같은데
쓰러져서는 기어가잖아요.
빼앗으라는 엄마말에 살아서 반응한거라고 여겼어요.2. 헐
'22.9.4 1:35 AM (223.39.xxx.187)그렇군요!! 처음 보는 기기라 ^^;;;
댓글 감사해요!
궁금해서 잠 못잘뻔했어요. ㅋㅋㅋㅋ3. **
'22.9.4 4:27 AM (39.123.xxx.94) - 삭제된댓글당뇨주사기 아닌가요?
그런데.
우상호? 남편과 여직원은 정말 불륜이였나요?
아님.. 그냥.. 오피스 연인? 정도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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