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하러 다니구요.빡시진 않아요
며느리가 생겼습니다.
걔도 직장다녀 바쁩니다.
와서 뭐하라 하기도 그렇고
미리 와서 잘곳도 없고 일단 그래서
두번 명절에 그냥 반찬 두가지 해오라고 시켰습니다.
계란말이를 해도 좋으니 해오라.
그랬더니 처음보다 점점 더 멀쩡히 해옵니다.
아들이 도왔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저도 명절음식 몇가지 하고
며느리가 해온거 꺼내서 접시에 놓고
온 가족 앉아서 먹고 일찌감치 보냅니다.
이 방법 생각보다 좋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