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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즐건이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2-09-02 18:59:25
아들내외는 서울에 살고 우린 지방살아요
며느리집은 우리집에서 20분 거리에 있구요
서울서 내려오면 며느리는 며느리본가로 가고
아들은 울집으로 와요
식사는 울집에서 한번씩 하고
외식도 종종합니다
이번 명절에 아들이 울집에서 며느리랑
계속있다가 (3박4일)
며느리집에서는(처가) 하루 자겠다고 문자가
왔네요
전 힘들어서 싫은데 얘기해도 될까요?
IP : 220.77.xxx.17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2 7:01 PM (116.42.xxx.47)

    원래하던대로 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처음부터 처가에서 지내다가 마지막날 잠시 들리던가

  • 2. ...
    '22.9.2 7:07 PM (73.195.xxx.124)

    싫으시면 싫다고 하세요.

  • 3. ..
    '22.9.2 7:09 PM (58.79.xxx.33)

    싫으면 싫다고 말하세요.

  • 4. ,,,
    '22.9.2 7:13 PM (42.29.xxx.133) - 삭제된댓글

    명절에 한번 오는 자식이 그렇게 귀찮은 존재인가요??아님 며느리랑 같이오는게 싫은건지,,,저희 시어머니도 저런 생각하실지,,

  • 5. 00
    '22.9.2 7:14 PM (223.62.xxx.24)

    나이먹어 매끼니 밥차리기가 쉬운가요

  • 6. ......
    '22.9.2 7:15 PM (124.51.xxx.24)

    배려한다고 다 참지 말고
    서로 얘기를 해야 오해가 없어요.
    좋게 얘기 하세요.이해할꺼에요.

  • 7.
    '22.9.2 7:16 PM (211.109.xxx.17)

    원래하던대로 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처음부터 처가에서 지내다가 마지막날 잠시 들리던가222222222

  • 8. 즐건이
    '22.9.2 7:49 PM (220.77.xxx.172)

    얘들은 한달에 한번씩은 꼭 내려와요
    아들은 재택하는 날이 많아서 휴일이랑 달아서 5일도 있다가
    가요 아들끼니는 힘들지 않은데 며느리 밥은 신경이 많이 쓰
    이네요~~
    사돈은 울 아들을 불러서 밥 해준적이 손에 꼽을 정도예요
    며느리는 그래도 내려오면 잠은 안자지만 밥은 꼭 같이 먹긴해요
    그러니 저도 좀 마음이 더 안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 9. 그런데
    '22.9.2 7:51 PM (223.62.xxx.37)

    며느리집이라고 해서 며느리가 아들이랑 떨어져서 지방에 따로 사나 했네요.
    사돈댁 말씀하시는 거죠?

    며느리집보다는 사돈댁이 배운 사람같이 곱게 들리네요, 어머님.

  • 10. 명절에
    '22.9.2 7:56 PM (113.199.xxx.130)

    양가 하루씩만 있다가 올라가서 쉬라고 하세요
    자주들 만나는거 같은데 3박4일 진을칠거 뭐있어요
    명절에 만날 손님이 있는것도 아니신거 같고

  • 11. ...ㅡ
    '22.9.2 8:03 PM (222.116.xxx.229)

    그냥 3박4일 있으면 너무 힘들다 얘기하세요
    며느리보고 니가 밥 챙길거 아니면 하루만 있다 가라구...

  • 12. 당연
    '22.9.2 8:08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힘들죠 며느리면 손님인데 그걸 4일동안 같은 집에 있으면 불편하고 힘들고 눈치보이고. 저희엄마도 사위가 1박이상 하면 힘들어하시는거 보여서 그이상은 잘 안가요. 어머님이 며느리 일시키는것도 아니고 편하게 대해주니 4일씩 있다 간다고 하나봐요

  • 13. 근데
    '22.9.2 8:25 PM (116.34.xxx.184)

    갑자기 왜 3일을 있겠다는거죠 ???

  • 14.
    '22.9.2 9:16 PM (211.109.xxx.17)

    이번 추석에 계속 있겠다는 이유가 혹시 안사돈이 여행가니 밥해줄 사람 없는거? 아닐까…

  • 15. ...
    '22.9.2 10:55 PM (211.117.xxx.242)

    원래 하던대로~~~~ 333333

  • 16.
    '22.9.3 1:35 AM (211.57.xxx.44)

    친정에 일이 생겼나 하는 생각이 먼저 났네요 ㅎㅎㅎ
    밥 먹으러 오나 하는 생각요 ㅎㅎㅎ

  • 17. 당연히
    '22.9.3 6:17 AM (180.228.xxx.96)

    원래 하던대로 하세요~~원글님 피곤한데 왜 그렇게 해야 하나요~~

  • 18. ㅡㅡ
    '22.9.3 7:56 AM (211.202.xxx.183)

    저도 사위가 자고간다하면 싫어요
    딸과 같을수가 없죠
    부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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