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만 손에 쥔게 아니라 법원에 법무부장관까지 죽 꿰어서 틀어쥐고 있으니 뭘하든 프리패스죠.
경찰 군부는 그밑으로 콘트롤하고요
저커플이 무서운게 뭐가 있겠어요
이 한심한 상황이 언제까지 갈까요
저들을 저자리에 올려놓은 자들은 지금 뭔짓을 저지른지 알기나 할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김은 사법부를 완전 장악해서 걱정이 없는듯
이제알았나 조회수 : 937
작성일 : 2022-09-02 11:59:28
IP : 220.74.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과연
'22.9.2 12:01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그럴까요.
진짜로 그렇다면 최근의 이준석 판결은 안나왔겠죠.
그리고, 권불십년 아닌 권불오년이니
우리는 조용히 지켜볼 밖에요.2. ㅡㅡ
'22.9.2 12:07 PM (211.57.xxx.158) - 삭제된댓글오죽하면 주호영이 사법부 판사
성향을 물고 늘어지겠어요.
3권분립은 판사출신인 주호영이 훼손.
그러나
이 일을 계기로 사법부까지
주도면밀하게 물샐틈없이
장악하려 할 겁니다3. 암만요
'22.9.2 12:13 PM (211.212.xxx.60) - 삭제된댓글여기 2찍들도 봐요.
무저 개돼지들 보고 히히낙락 검찰공화국 가즈아~ 하는 거죠.4. 검찰 공화국
'22.9.2 12:26 PM (220.117.xxx.171)이번에 경력직 판사 중에 대다수가 검사 출신
검사출신이 제일 높은 해라고 하네요
당이 행정부라는 중국 공산당 마인드 댓통한테 진짜 뭘 기대하나요
전두환때 시대로 경찰 돌리려는 인간한테뇨5. ldfg
'22.9.2 1:16 PM (223.38.xxx.60)용산으로 간것도 국방부. 군부까지 잡으려고 갔나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어요
법과 총을 다 잡고 있으니 무서울게 없죠6. 대선
'22.9.2 2:51 PM (221.143.xxx.13)전 검찰공화국이 될거라 우려했던 그대로 나라가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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