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 주부들이 그나마 쉽게 구할수 있는 알바

알바 조회수 : 8,913
작성일 : 2022-09-02 09:26:15
등하원 도우미가 가장 흔한거 같은데
애들 다 키워놓고 또다시 남의 집 어린애들 돌보는거
그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닌거 같아요
IP : 223.62.xxx.1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2.9.2 9:30 AM (182.225.xxx.20)

    하고싶은말이 뭔지..

  • 2. 그나마
    '22.9.2 9:31 AM (223.39.xxx.110) - 삭제된댓글

    그게 할 줄 아는 건데 다른거에 뭐가 전문성이 있어서 돈주고 일 주겠나요.

  • 3. ......
    '22.9.2 9:33 AM (125.190.xxx.212)

    편의점.

  • 4. 으이구
    '22.9.2 9:34 AM (59.8.xxx.220)

    내 동생 보는거 같네
    이건 이래서 힘들거 같고 저건 저래서 힘들거 같고..
    평생 돈벌어 본 적 없으면서 남편 자식들한테 돈타령만 해대는..

  • 5. 하기싫은거
    '22.9.2 9:35 AM (118.235.xxx.73)

    밖에 할수있는게 없더라구요

  • 6. 그러니
    '22.9.2 9:35 AM (118.235.xxx.73)

    젊은 엄마들 절대 애낳았다고 집에 들어앉지말기를

  • 7. ㅇㅇㅇ
    '22.9.2 9:39 AM (73.254.xxx.102)

    요즘 일하는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편의점 제과점 식당에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밑에 모텔 청소도 파트타임으로 좋다는 글도 있고요.

  • 8. 이거저거
    '22.9.2 9:44 AM (211.212.xxx.60)

    따지면 할 거 없어요.
    집에서 영원히 내무부 장관이나 하다가 저승 가야지.
    그나마 파트 타임으로 구하기 쉬운 일자리가 등하원인거죠.

  • 9. ㅇㅇ
    '22.9.2 9:51 AM (118.235.xxx.220)

    자기계발 안하고 바로 투입되서 할 수 있는 일이 등하원도우미.청소.포장같은거니깐요.


    그런거 하기 싫음 자격증이라도 따고 진입장벽 있는 일 공들여 들어가서 경력 쌓음 됩니다. 딱 봐도 머리 아프고 힘들것 같잖아요. 초반에 ..그래서 머리 안아프고 몸 힘든 등하원 도우미 하는거죠

  • 10. 저라면
    '22.9.2 10:01 AM (211.51.xxx.221) - 삭제된댓글

    그거 하느니 노인 상대하는걸 하겠어요
    애를 본다는게 아이만 한다면 얼마든지 잘할수 있는데,
    그 엄마를 상대하기 싫어서

    그보다는 차라리 식당 알바를 하겠어요
    제일 맘음 편하게

  • 11. 제가
    '22.9.2 10:10 AM (222.113.xxx.47)

    소도시에 살다보니
    여기 운전기사 모집한다는 종이 붙인 버스가 넘넘 많아요.
    1종 대형 면허 있으면 소도시 와서
    버스 몰면 좋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운전 잘하면 어딜 가도 밥은 굶지 않을 거 같아요

    관광지 강릉이나 제주 같은 덴
    호텔에서 일할 것도 많을 거 같구요.

    조리사 자격증 따면 학교 급식실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데서도 일할 수 있구요.
    찾아보면 많지 않을까요.
    큰 벌이가 안돼 그렇지
    소소한 생활비 정도 벌 수 있는 일은
    많은 거 같아요

  • 12. ㅇㅇ
    '22.9.2 10:13 AM (49.164.xxx.30)

    편의점 많이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아침낮시간은
    거의 50대 주부님들이 많은듯해요

  • 13. 다들
    '22.9.2 10:14 AM (118.235.xxx.73)

    일해보시고 할수있는 일이 많다고 하시는건가요 식당일 청소일 이런게 집안일 수준인줄 아시는듯 ㅋ

  • 14.
    '22.9.2 10:27 AM (14.50.xxx.77) - 삭제된댓글

    학교 급식실 조리원은 저리사 자격증 없어도 가능합니다!!!

  • 15.
    '22.9.2 10:28 AM (14.50.xxx.77)

    학교 급식실 조리원은 조리사 자격증 없어도 가능합니다!!!
    교육청에서 일괄 뽑는 공무직은 인성검사만 해서 뽑고요, 기간제 대체직으로 채용될수도 있습니다.

  • 16. 그나마
    '22.9.2 10:28 AM (182.172.xxx.71)

    하원도우미가 진입 장벽이 낮아서 그래요.
    그것도 정부 아이돌보미 되려면 서류도 내고 면접도 보고
    얼마안되는 급여라도 세금 내잖아요

  • 17. 그래도
    '22.9.2 10:54 AM (59.15.xxx.53)

    애기들은 귀엽잖아요
    그 엄마들이 힘들지

  • 18. ..
    '22.9.2 11:07 AM (112.159.xxx.188)

    남의돈 벌기가 어케 쉽겠어요

  • 19. 그래도님
    '22.9.2 11:42 AM (211.212.xxx.60)

    귀여운 애기들이 늘상 애기는 아니고
    엄마 말만 잘 듣는 경우가 태반이예요.
    그래도 잘 돌보면 사람 알아보고 보답을 해주는
    빛나는 존재들이죠!

  • 20.
    '22.9.2 12:50 PM (73.254.xxx.102)

    일해보시고 할수있는 일이 많다고 하시는건가요 식당일 청소일 이런게 집안일 수준인줄 아시는듯

    —-
    쉽다고 얘기하는 사람 없어요.
    어려워도 해야 되면 한다는 거죠.
    그런 일은 특별한 사람이나 하는 일인가요?
    세상에 장난으로 하는 일은 없어요. 다 어렵고 힘들지.

  • 21. ..
    '22.9.2 4:35 PM (211.36.xxx.45)

    내 새끼도 힘든데
    남의 새끼는 더 힘들어요.
    각오 하셔야...

  • 22. 쉽다고
    '22.9.3 12:49 PM (118.235.xxx.73)

    얘기한다는게 아니라 쉽게 말한다는거에요. 장난으로 하는 일 없고 다 힘들지만 집에만 있던 사람에게 갑자기 그런 육체노동을 권하는거 직접 해본사람이라면 몰라도 아닌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건 좀 웃긴다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83 13살 연상인 남편 할배가 다 됐네요 슬프다 18:47:27 77
1785882 Chat GPT 로 발표 PPT 만들 수 있나요? 1 .. 18:46:49 14
1785881 펌)쿠팡매출은 줄었는데 매출이익은 오름 2 .. 18:43:17 162
1785880 터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2번 기본가 160만원 어때요? 2 ㅇㅇ 18:38:34 159
1785879 쿠팡 개인정보 심각하네요 2 쿠팡 18:35:53 431
1785878 손종원 셰프 유현준 건축가 닮지 않았나요? 5 ㅇㅇ 18:34:17 330
1785877 마키노차야 괜찮은가요? 3 뷔페 18:33:17 189
1785876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아이 키 몸무게 비교 꿀팁 bb 18:29:09 135
1785875 '주가조작 패가망신' 현실 되나… 여당서 '원금 몰수법' 발의 5 ㅇㅇ 18:23:50 649
1785874 이혜훈과 김을동 1 닮았어요 18:20:47 409
1785873 성경공부 독학에 도움되는 유튭은? 4 질문 18:20:25 127
1785872 아이들을 위해 참았던게 독이 되었나싶네요. 6 ㅠㅜ 18:11:54 1,305
1785871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갔었는데요 2 ㅇㅇ 18:07:04 1,158
1785870 조카땜에 개키웠다가 파양한 언니 20 .... 18:06:59 2,062
1785869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8 18:04:25 796
1785868 만약에 우리 OST 너무 좋네요 1 와... 18:03:54 407
1785867 나이차이 많이나는커플 4 .. 18:00:25 895
1785866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5 한겨레 17:57:19 687
1785865 인도네시아, 혼전동거 혼외성관계 범죄 규정 2 ........ 17:56:53 590
1785864 그냥 살래요 9 .. 17:55:52 1,349
1785863 내게 와서 안식을 얻고픈 사람들 5 ㅇ ㅇ 17:52:40 888
1785862 시상식 보며 아들에게 1 시상식 17:52:25 711
1785861 82 로그아웃 어디에 있어요? 6 오잉 17:44:49 316
1785860 “김병기 쪽에 2천만원·1천만원 줘…새우깡 쇼핑백에 돌려받아” .. 8 ㅇㅇ 17:44:45 1,678
1785859 신규 설치 1위 등극…네이버 스토어, '탈팡' 반사이익 톡톡 4 ㅇㅇ 17:41:02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