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윗감조건, 며느리감조건

솔직히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22-08-31 08:17:33
써봐요.
인성, 둘 사이 애정도, 부모인격 등은 왠만하다는 전제하에

사윗감
1. 경제적 능력
2. 책임감
3. 부모재력
4. 다정다감

며느릿감
1. 부모재력
2. 다정다감
3. 책임감
4. 경제적 능력

이렇게 귀결되네요.
IP : 223.38.xxx.15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2.8.31 8:18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여자 외모 있어야죠

  • 2. 외모는
    '22.8.31 8:18 AM (223.38.xxx.155)

    둘사이 애정도에 포함된거죠.

  • 3. 자식들
    '22.8.31 8:19 A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20살 넘으니까 저도 저렇게 차이 나게 보게 되네요.

  • 4. 남녀
    '22.8.31 8:22 AM (175.223.xxx.231)

    똑같아야죠. 여자 부모 재력 해봐야 아들 다주면 끝

  • 5.
    '22.8.31 8:31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정리하면,

    며늘아
    결혼할때 아파트 한채는 가져오되
    벌이는 울아들이 훨씬 더 괜찮으니
    시댁에 잘해야한다

    딸아
    내 어떻게든 꿀리지 않게 너 결혼할때 집한채 해줄테니
    결혼해서 애낳고 힘들게 살지말고
    적게 벌더라도 편하게 살아라

  • 6. 틀린부분
    '22.8.31 8:34 AM (223.38.xxx.172)

    며늘아
    결혼할때 아파트 한채는 가져오되
    벌이는 울아들이 훨씬 더 괜찮으니
    시댁에 잘해야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며늘아
    결혼할때 아파트 한채는 가져오되
    벌이는 울아들이 훨씬 더 괜찮으니
    양가눈치볼것 없이 둘이서 잘 살면 된다.
    양가 할거면 공평하게 하면 니들 마음이 편할거다.
    그리고 각자 집은 각자 알아서 챙겨라

  • 7. 엄마
    '22.8.31 8:44 A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며느리
    부모 노후대비는 되어있을것-경제적으로 아이들에게 의지하는집은 안됨
    며느리 능력은 상관없음 대졸이면됨 무직도 좋음
    결혼할때 혼수는 필요한 것 알아서 준비
    명절등등 안챙겨도 됨
    자유롭게 여행가도되나 그 시간을 대신 친정에 봉사하면 안됨
    명절 제사 이런거 없음
    아들이랑 사이좋게 재미있게 살면 됨
    와모는 평균이상 인성중요

    사위
    같은 전문직
    비슷하거나 더 좋은 환경
    키 크고 인물도하고 인성 좋을것

  • 8.
    '22.8.31 9:02 A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

    음..
    전 이걸 비꼬듯이 단 댓글인데 진지한 글이었네요.
    오늘 허준이교수가 사울대에서 한 축사기사를 보고 제가 너무 앞서간듯합니다.
    아들 딸을 구분해서 한 축사는 아니었을 태니까요.
    남녀노소 우리 모두 인생을 실패에 두려워 하지 말고 치열하게 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 9. 뭐지?
    '22.8.31 9:05 AM (211.217.xxx.233)

    외모가 애정도에 포함된다는 전제이면
    경제력, 성격, 부모재력등은 애정도에 왜 포함 안시켜요?

  • 10. ....
    '22.8.31 9:07 AM (1.235.xxx.154)

    도대체 이걸 다 갖추고 어떻게 결혼하나요
    제 주위엔 잘 없던데요
    끼리끼리 만난다지만
    자기능력 재력을 20대 후반 30대엔 힘들고 가능성을보든짇부모재력보는거죠
    인성이라고 말하지만 외모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아직도 123 이렇게 나열하니
    누가 결혼한다고 하겠나요

  • 11. 거참
    '22.8.31 9:41 AM (116.126.xxx.23)

    왜 며느리가 아파트 한채를 해가요?
    어디 모자라요?
    반반 해야지!

  • 12. ...
    '22.8.31 9:51 AM (220.116.xxx.18)

    재벌이세요?
    자식들의 배우자를 엄마조건따라 맞춰야하는 건 재벌이나 하는 건 줄 알았는데...

  • 13. ..
    '22.8.31 10:08 AM (39.115.xxx.64)

    그래봐야 균형 맞지않다 생각하는 결혼해도 며느리한테 티내고 꼬라지 부리면 결국 팽당합니다 그냥 모두 잘 하려고 노력하고 내 아들 아깝다 생각말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 해주면 서로 복 받겠죠 최소한 손절은 안 당하잖아요

  • 14. 저는
    '22.8.31 10:2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요새 서울 아파트 20억도 많은데 그거 받고
    우리 아들 잘 버니 퉁치자는 거
    개룡이 아들둔 엄마 말고 누가 있나요.
    둘 다 벌이 고만고만이라도 아파트 두채면
    가만히 있어도 자산 40억인데 유유상종이 낫죠.

  • 15. 저는
    '22.8.31 10:26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요새 서울 아파트 10억 20억도 많은데 그거 받고
    우리 아들 잘 버니 퉁치자는 거
    개룡이 아들둔 엄마 말고 누가 있나요.
    둘 다 벌이 고만고만이라도 아파트 두채면
    가만히 있어도 자산 20-40억인데 유유상종이 낫죠.
    저런 집 해줄 형편이면 어차피 생활비 부족하면 양가에서 도와줄거고요. 요즘 영유비 현찰로 내주는 조부모 많아요.

  • 16. 저는
    '22.8.31 10:30 AM (118.235.xxx.3)

    요새 서울 아파트 10억 20억도 많은데 그거 받고
    우리 아들 잘 버니 퉁치자는 거
    개룡이 아들둔 엄마 말고 누가 있나요.
    둘 다 벌이 고만고만이라도 아파트 두채면
    가만히 있어도 자산 20-40억인데 유유상종이 낫죠.
    저런 집 해줄 형편이면 어차피 생활비 부족하면 양가에서 도와줄거고요. 요즘 영유비 현찰로 내주는 조부모 많아요.
    우리 아들 잘 버니 집 받겠다 시전하려면 애정도는 넘어가야죠.
    10년 전에 이웃집 딸 비만에 절대 노안인데 선보고 잠실집 사주고 변호사한테 시집 보내더니요.

  • 17.
    '22.8.31 10:44 AM (220.94.xxx.134)

    일단 내자식과 비슷한 기준

  • 18. 저는
    '22.8.31 12:26 PM (121.162.xxx.174)

    책임감 다정다감(이건 진심인지의 문제라 좀 애매) 능력 부모재력
    남매맘이고
    양성 같습니다
    외모야 이미 내 자식 마음에 든 건데요 뭘

  • 19. ...
    '22.8.31 2:10 PM (223.62.xxx.151)

    왜 요즘 시대까지도
    남자의 1번은 남자본인의 경제력인데, 여자의 1번은 친정 부모의 재력인걸까요??
    결국 친정부모의 재력도 친정아빠의 벌이와 친정엄마의 절약으로 이루어진거니, 결국 여자 또는 딸 또는 며느리는 남자에게 경제력이 밀리고 남자에게 종속되는 관계를 벗어나는건 요원하겠네요

  • 20. 자식배우자
    '22.8.31 2:34 PM (116.34.xxx.234)

    조건을 왜 부모가 정해요ㅋㅋㅋㅋㅋㅋ

  • 21. ...
    '22.8.31 5:53 PM (183.102.xxx.14)

    울애들은 결혼 못하겠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73 여인형 방첩사, 국힘 윤리위원장 공저책 격려품으로 지급 ... 09:21:02 127
1787772 WIFI 프린터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가요? 3 프린터기 09:20:54 64
1787771 미국 대법원 관세판결 9일 예상 ㅇㅇ 09:16:25 95
1787770 삼전 주식 2 삼전 09:10:32 920
1787769 국토부에서 처음 인정한 거죠? ... 09:08:19 420
1787768 잘 못씹는 부모님, 문어죽을 어찌 드릴까요? 3 . . 09:04:57 461
1787767 이야기 찾아주세요 .. 09:03:45 89
1787766 박대가 그렇게 맛있는 생선은 아니넹ㆍ 9 08:54:30 756
1787765 남자가 인터넷에 올렸다가 욕먹는글 11 ㅇㅇ 08:47:37 1,052
1787764 니베* 김정*큐어크림 둘중 어떤것? 9 속건조 08:45:27 467
1787763 신이 주식하지말라고 하는것 같아요 4 .. 08:45:06 1,176
1787762 정희원 그 여자랑 불륜 아니였던 거죠?? 8 그래서 08:39:38 2,071
1787761 학교 팀준비물 혼자 해가는 아이 여기도 5 ㄴㄴㅁ 08:36:31 441
1787760 어제 정희원 스트레이트보니.. 25 ㅇㅇ 08:33:44 2,702
1787759 “한번 뿐인데” ‘보태보태병’ 부추기는 ‘돌잔치 스드메’···저.. 7 ㅇㅇ 08:30:45 956
1787758 대통령 꿈 자주 꾸는 분 있으세요? 4 꿈이야기 08:27:59 325
1787757 혐중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거죠.. 12 혐중 08:24:42 410
1787756 생리전 증후군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1 08:24:03 143
1787755 간병인이 급하게 필요한데ㅜ 5 긍금 08:16:49 938
1787754 뷔페에서 음식 들고 가는데 발 거는 놈 4 ㅡㅡ 08:15:49 1,108
1787753 박나래 매니저들이 과장한거였네요 10 역시 08:09:10 4,214
1787752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23 어머나 08:07:22 1,544
1787751 다이슨 에어랩-.-;;; 6 ㅇㅇ 08:05:07 1,043
1787750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8 ㅇㅇ 08:02:32 909
1787749 40년된 장음항진증을 1 제미나이가 .. 07:56:40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