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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주식장 엉망이네요

조회수 : 4,208
작성일 : 2022-08-29 10:19:17
몰살이에요
2400도 깨질것 같아요
저는 힘들어서 떠나야겠어요 ㅠ
살아남는 개미님들 성투하시길
IP : 220.74.xxx.2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9 10:21 AM (210.223.xxx.65)

    지난 금욜 미국폭락으로 다들 예견한 시장이었죠.
    올해,내년까진 힘들거에요.

    두 말하면 귀딱지 앉을 소리지만
    세계정세 저렇고 설상가상 우린
    위기에 대처할 능력을 상실한 지도자를 둔 나라라서
    지수하락에 부채질 할 겁니다.

    그렇다고 저는 다 팔았냐? 노
    저도 단단히 물려있어요.
    외교력 상실에 기업들 더 힘들어질테고 경제위기에 대처할 능력 전무한 지도자가
    한 몫 단단히 하기에 주가회복은 당분간은 요원하죠.

  • 2. 정치그만
    '22.8.29 10:23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주식 얘기에 또 정치얘기 갖고 오시네요.
    진심 투자자라면 원글님 말이 진심이라면
    왜 안파시나요?

    언행이 매우 불일치하지 않나요

  • 3. 잘하셨어요
    '22.8.29 10:2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쫌 손해보고 주식판은 타고난 아니면 벌기 힘들다는거 알고
    미련 없이 손털고 떠나는자가 진정한 위너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 꽃이니 뭐니 이딴 개구라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죠.
    주식으로 돈이 벌리면 세상엔 그지 없어요.
    내가 들고 있는 패를 상대는 다 아는데 그런 상대를 이긴다는게 어불성설.

  • 4. 잘 하셨어요
    '22.8.29 10:2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쫌 손해보면,, 주식판은 타고난 재능 아니면 벌기 힘들다는거 알고
    미련 없이 털고 떠나는자가 진정한 위너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 꽃이니 뭐니 이딴 개구라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죠.
    주식으로 돈이 벌리면 세상엔 그지 없어요.
    내가 들고 있는 패를 상대는 다 아는데 그런 상대를 이긴다는게 어불성설.

  • 5. 윗님은
    '22.8.29 10:27 AM (211.250.xxx.112)

    왜 주식 한탄 얘기에 딴 소리를 하시나요.
    윤통 재임기간 동안 주가회복 못할거라 확신하면 왜 안파시나요?

    그렇게 앞날을 다 예측하신다면
    당장이라도 곱버스 몰빵하셔야 하지 않나요?

    남의 아픔에 공감은 못할 망정...

  • 6. 잘 하셨어요
    '22.8.29 10:2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쫌 손해보면,, 주식판은 타고난 재능 아니면 벌기 힘들다는거 알고
    미련 없이 털고 떠나는자가 진정한 위너입니다.
    주식은 자본주의 꽃이니 뭐니 이딴 개구라에 더 이상 속지 말아야죠.
    주식으로 돈이 벌리면 세상엔 그지 없어요.
    내가 들고 있는 패를 상대는 다 아는데 그런 상대를 이긴다는게 어불성설.

  • 7. 윗님
    '22.8.29 10:33 AM (116.122.xxx.232)

    물렸고 손절 타임 놓쳤음 못 팔고 보유하는 수밖에 없지만
    주가 회복은 기대 안 할 수 있죠.
    별 소리도 아닌데 발끈하시긴.
    저도 손해 보고 있는데 크게 물린건 아니라 원금만 되면
    나오려구요. 살짝씩 반등은 하겠지만
    당분간 3000선 근접은 못 할 듯

  • 8. ㅁㅁ
    '22.8.29 10:42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래도 오늘같은날 터는건 아니예요
    진정 하세요

    전 요럴때 원하던거 담습니다

  • 9. …..
    '22.8.29 11:02 AM (59.11.xxx.216)

    반등에 파셔야…

  • 10. 이미
    '22.8.29 11:04 AM (61.84.xxx.145)

    너무 많이 물려서 손절도 못해요.
    그냥 5년뒤쯤 열어보려구요.
    앞으느 2,3년간은 무서운 시기가 올듯..

  • 11.
    '22.8.29 11:51 AM (106.101.xxx.234)

    얼마전에 바짝 올랐을때 팔았어야하는데…다시 내려가고있네요ㅜㅜㅜ

  • 12.
    '22.8.29 12:02 PM (211.211.xxx.96)

    팔수는 있을까요? 버티고는 있는데...

  • 13. ....
    '22.8.29 1:26 PM (210.223.xxx.65)

    211.250.xxx.112...
    저 댓글을 정말 이해 못하시는거에요?

    그럼 님은 정말 주식하지 마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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