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요즘시대에도 미신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근데 사소한 생활습관에서까지 미신찾고 하는건 정말 못봐주겠네요.
책을 읽든 객관적인 논문 자료를 찾아보든 뭐든 스스로 좀 부지런히 찾아보고 세상 돌아가는것에도 관심갖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좀 기르자구요!!
유투브가 다인냥 그런것만 믿고 따르지좀 말구요.
주체성없이 주위말만 듣고 갈대마냥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구요.
무슨 결정할일 있을때마다 유명한곳 찾아 사주보러 다니던 지인, 사주 볼수록 일이 안풀리는것 같던데 본인은 그조차도 인지 못하고 또다시 점쟁이 찾아다니고..
나이들수록 우리 정신줄 꽉 잡고 냉정한 이성으로 살자구요.
1. 음
'22.8.29 1:40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그러면서 본인은 기독교?
2. 00
'22.8.29 1:46 AM (39.120.xxx.169)허긴. 윗분 말씀대로 미신이나 기독교 같은 종교나 거기서 거기이니..
21세기이니만큼 미신도 종교도 슬슬 도태되야 하는 거 아닐까요?3. 음
'22.8.29 1:50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근데 그때도 나왔음
종교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들
Ooo많다고 저도 초등 부터 대학까지
같은 종교였는데 저랑 동기들은 다 무교4. 그니까요
'22.8.29 2:17 AM (14.32.xxx.215)저러면서 누구 욕은 왜 하는지
사주 봐달라 해바라기그림에 전생타령 ㅠ5. 의존성향?
'22.8.29 2:22 AM (124.53.xxx.169)인가 싶어요.
무당에게 자식 팔고 (무당을 양어머니 삼으면 엄마라고 부르고 주기적으로 돈 주고..)
아예 무당이 그집 일 다 봐주는 형국에 그난리를 치더니 지금은 교회 다니는데 똑같이 극성스러워요.
말마다 하느님 예수님..아주 대화를 못해요.
껌뻑 엎어지는거 성향인가 싶은데 그런건 아마도 시대를 초월하지 싶네요.6. ㅇㅇ
'22.8.29 6:12 AM (96.55.xxx.141)나약한게 인간이니 의지하고 싶어하는건 어쩔수 없죠
특히 한국은 샤머니즘의 나라라ㅋ7. 친구가
'22.8.29 7:01 AM (166.196.xxx.142)말하길 자기가 신임하는 무당이 섬기는 신이 하나님과 동급이니 그 무당에 대해 나쁜말하는거 삼가해달라는데 이건 뭐 조선시대도 아니고 배울만큼 배운사람이 그런소리하는것 보고 손질했어요
8. ..
'22.8.29 7:16 AM (211.110.xxx.60)과학 및 지구 역사 조금만 배워도 어떻게 동물이 ...인간이....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어서 사주팔자니 미신이니 안믿을텐데...
꿈얘기도 마찬가지...꿈도 본인 무의식의 발현인데...어떤의미냐..예지몽이냐 등등 ㅠ9. ...
'22.8.29 8:20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미신과 무속으로 대통령영부인 탄생한 시국인데요.
10. **
'22.8.29 8:43 AM (59.10.xxx.129)귀성형까지한 김건희가 대표적이쟎아요 미신땜에 청와대 안들어가고 세금 펑펑써대고 있내요
11. ..
'22.8.29 8:49 AM (180.69.xxx.74)여기보면 엄청 지적인듯 하다가 할머니 세대 같고
사주 물어보는거 보면 미친 누구 생각나요12. 20후반
'22.8.29 12:11 PM (211.200.xxx.116)30초반 들이 이사갈때 손없는 날 따지고
이사가는 집 방위 따져서 돌아서 가고
무슨 밥솥을 미리 갖다두네, 칼을 두고가네 이러는거 보면 진짜 한심해요
할매들은 늙고 정신없어 그렇다쳐도
젊은이들이... 꼭 보면 머리나빠요 그런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