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일중 제일 잘한 일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으뜸은 집앞에서 우리 고양이 데려와 같이 살고 있는것이고 그리고 오늘 의미없고 보기 싫은 잘난척쟁이가 끼어 있는 단체톡방을 인사없이 나온 일입니다
혹시 단체톡방을 나오고 싶은데 눈치 보여서 못나오신 분 계시다면 그냥 나오시길요
세상 마음이 너무 편안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미없는 단체톡방 나가기
..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2-08-29 01:32:47
IP : 223.39.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8.29 4:13 AM (223.39.xxx.233)둘 다 너무 잘하신거 맞아요
칭찬해~~2. ㅡㅡ
'22.8.29 5:47 AM (106.102.xxx.204)ㅎㅎ그꼴을 보고 있었던 시간들이 아깝..
대체로 좋은사람들인데 꼴불견 한명이 너무 쎄서..3. 새벽에
'22.8.29 7:45 AM (116.123.xxx.191)조용히나오세요
4. 저도
'22.8.29 8:02 AM (122.36.xxx.234)지난 주에 나왔어요.
읽지 않은 톡 숫자가 떠있는 걸 보며 늘 마음이 불편했는데(들어가볼까 말까...) 나가기 버튼 한 번 누르고 평온을 찾았습니다.5. 당연
'22.8.29 8:08 AM (220.117.xxx.61)요즘은 바빠 나간다 쓰고
나옵니다. 편해요6. 그쵸
'22.8.29 8:11 AM (106.102.xxx.89)나 없는데서 뭐라 씹던 말던요
내 눈 앞에 안 보이니 엄청 맘이 편해져요7. ..
'22.8.29 8:5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방에 나 잘난 여사는 꼭 하나씩 있는지
자랑 타임엔 글 안 읽고 싹 지워버려요8. 울 남편도
'22.8.29 10:00 AM (219.249.xxx.181)진작 나올걸 그랬다고....
아침마다 알람처럼 울리는카톡 자랑글 이제 안봐 속시원하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