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상대방 말을 끊어요.
adhd성향이 있는데 병원가서 콘서타를 처방받아 먹으면 좀 나으려나요?
상대방이 얘기하면 중간쯤들으면 파악되고
성격이 급하니 자꾸 제 말을 하나봐요.비법 좀 알려주세요.
1. ㅇㅇ
'22.8.28 7:12 AM (1.227.xxx.142)진단을 받으셨나요?
약은 충동성을 조절해주지만 절대적인건 아니라서요.
우선은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듣자 다짐을 하세요.
사람들 이야기 끝에 해결책 모르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냥 말하고 싶은거죠.
누가 님 말을 툭툭 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에 어떨지.2. 꾹
'22.8.28 7:19 AM (175.205.xxx.221)제 남편이 그래서 제가
가급적 말을 하지말라고 하는 수준으로 주의를 줘요.
그래도 자꾸 말 끊고 말 많지만,
엄청 노력하더라구요.
원글님도 말을 한마디도 하지말자 라는 마음으로
만나보세요.
제 남편은 좀 효과가 있는데 매번 다짐이 필요하더라구요.3. 입 벌리기
'22.8.28 8:24 AM (121.133.xxx.137)전에 속으로 천천히 셋을 세어보세요
모든 말 하기 전에요4. 저도
'22.8.28 8:24 AM (14.47.xxx.167) - 삭제된댓글저도 모르게 말을 끊을때가 있어서 조심하고 있어요
상대방이 너무 오래 혼자 말할때 저도 모르게....ㅠㅠ5. 저도
'22.8.28 8:28 AM (14.47.xxx.167)남이 말할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저도 모르게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놀랬어요
그 담부터 상대방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요6. ㅁㅁㅁ
'22.8.28 8:48 AM (1.126.xxx.28)회사에 제 밑에 직원이 그러는 데 너무 무례해서 윗선에 알렸어요
입 꾹 닫으세요7. ᆢ
'22.8.28 9:04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편인데
지루해도 끝까지 듣고 말을 줄여요
사탕을 먹던 껌을씹으며 참아요8. 저도
'22.8.28 12:38 PM (121.133.xxx.125)그래요.
상대의 말을 중간에 알아채거나
그가 다른게 이해한거 같아
방향을 바꾸고 싶은건데
그럼 이미 오답이나 엉뚱한 답변인거 알고도 다 듣고
아닙니다. 제 질문은 ~~
이렇게 나가야 할까요?
콜쎈터등 문의 할때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