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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카페에 있는 너무너무 순한 고양이들은 어찌 키우면 되나요..

개냥이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22-08-27 06:40:55
강아지도 좋지만 독립적인 고양이가 더 마음에 드는데...
맨날 숨어있는 애들은 싫거든요
얼마전에 고양이 카페를 갔는데 사람이 있건없건 테이블위에 배를 위로 하고 벌렁 누워 자더라구요
엄첨 그리 순한지...

그런 고양이들은 원래 성격인가요?
어찌 키우면 그리 순한가요.. 키워보고 싶네요
IP : 58.126.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7 6:52 AM (112.147.xxx.62)

    원래 고양이는 숨는 게 종특이예요
    테이블 위에 벌렁 누워자는 고양이는
    그 카페가 안전하다는 나름의 확신이 있어서
    그런 자세를 취할수 있는거예요.

    비꼬는거 아니고
    그런 고양이를 원하시면
    고양이는 키우지 말아야 해요

  • 2. 영역
    '22.8.27 7:34 AM (220.117.xxx.61)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고
    순한애들만 데려오고 살아남고
    싸나운애들은 도태되는게 냥 카페죠
    잘못만졌다 뒷발에 입술채여 피났어요 ㅠㅠ

  • 3.
    '22.8.27 8:23 AM (220.78.xxx.153)

    키우다보면 어느새 편해져서 벌렁 뒤집어 눕습니다. 낯선곳 낯선 사람 앞에서는 대부분 숨는게 냥이예요.

  • 4. 지나가다
    '22.8.27 8:32 AM (59.1.xxx.19)

    아주 아기때부터 사람 손을 타면 사람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5. ...
    '22.8.27 9:18 AM (58.148.xxx.236)

    노란둥이면 순해요

  • 6. ...
    '22.8.27 9:24 AM (123.254.xxx.136)

    노란둥이면 순해요22222

    신기하게 그렇던데요.

  • 7. ....
    '22.8.27 9:51 A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노란둥이면 순해요3333

    치즈냥들 성격이 대체로 명랑해요.

    울집 치즈냥은 명랑은 한데 엄청 쫄보여요.

    호기심 디따 많아서
    낯선 사람 오면 겁은 많으면서도
    어띃게든 알아보고 싶어서^^;;

  • 8. ....
    '22.8.27 10:00 AM (222.110.xxx.101)

    자주가는 고양이 카페가 있었는데 적응 못하거나 나이가 들어서 은퇴할 때 된 고양이는 저같은 단골한테 입양 의사를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입양간 고양이 꽤 되었어요 ㅎㅎ

  • 9. 어머
    '22.8.27 10:50 AM (58.234.xxx.21)

    우리집 노란둥이인데 엄청 까칠해서 발톱 깎기도 힘들어요
    너만 왜 예외인거니 ㅠ

  • 10. ..
    '22.8.27 10:57 AM (211.176.xxx.219)

    고양이카페에 맘에드는 고양이 입양문의 해보세요

  • 11. ::
    '22.8.29 7:35 AM (1.227.xxx.59)

    카페에 입양하고싶다고 해보세요.
    고양이는 키우기 쉬워요.스스로 다해요.화장실도 볼일보고 모래로 덮고^^
    골골송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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