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 하면 기빨려
누구랑 만나고 와도 기빨려..
없는 텐션을 올려서 웃고 말하고 하려니 힘이 드나봐요.
혼자 있으면 추욱 처지는데 그게 가장 편한 제 모습 같아요.
이런 사람도 회사에 다니고 사람을 만나고 하며
살아가네요.
기본 텐션 낮은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ㅇ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2-08-25 15:58:20
IP : 118.235.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25 3:59 PM (210.223.xxx.65)제가 그래요.
나이 먹을 수록 더합니다.
평일은 업무 보면서 지내고
주말엔 드라이브 하면서
내면으로 이것저것 상상하며 계획세우는 거 혹은 멍때리는 거 좋아해요2. 저요
'22.8.25 4:10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그냥 에너지 되는데 까지만 해요
일다니고 토욜까지 일하니까 거의 일만 함ㅋㅋ
양가 부모님댁도 잘 안가구요 피곤해요3. 맞아요
'22.8.25 4:20 PM (118.235.xxx.53)이렇게 태어난 거 바꿀 수도 없고
그냥 인정하고 살아요
외부로 에너지를 쏟는 거 자체가
불안이라서요4. 저는
'22.8.25 4:31 PM (106.101.xxx.234)저는 가급적혼자 신나는 일을 하고 수다는 온라인으로 떨어요
5. 지금도
'22.8.25 5:11 PM (14.32.xxx.215)누워있어요 ㅠ
6. 점점
'22.8.26 1:34 AM (110.12.xxx.40)나이 들수록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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