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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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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속을 털어놔야 풀리는 성격은 왜 그런건가요

... 조회수 : 4,222
작성일 : 2022-08-24 21:50:03
결국 핵심은 뒷담화인거고
아무리 친해도 내얼굴에 침뱉기 하면 나중에 공격당할 빌미를 주는건데
IP : 125.178.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 마음
    '22.8.24 9:51 PM (123.199.xxx.114)

    편하려고 쓰레기통을 터는거죠.

  • 2. ...
    '22.8.24 9:52 PM (125.178.xxx.184)

    쓰레기통에 털었다가 다시 본인이 얼굴에 뿌리는건데 ㅋㅋ

  • 3. ㅇㅇㅇㅇ
    '22.8.24 9:54 PM (211.36.xxx.13)

    일단 내스트레스 풀자는 거죠

  • 4. 저에요
    '22.8.24 9:55 PM (39.7.xxx.185)

    약해서그래요
    무서운건많고 본인은약해서요

  • 5. 그 생각을
    '22.8.24 9:58 PM (14.32.xxx.215)

    못해서 그래요
    어떤 부류는 잘난척보다 약점 먼저 드러내서 자기 어필하는 경우도 있구요

  • 6. ...
    '22.8.24 10:01 PM (125.178.xxx.184)

    짧은 시간 입터는 재미를 위해 이후를 생각하지 않는 ㅎㅎ 암튼 여기 게시판에도 가끔 나오는 속내 터놓을 사람이 없어서 외로워요. 이런 글이 도통;;

  • 7. 그린
    '22.8.24 10:13 PM (121.136.xxx.82)

    약하고 줏대가 없어서 그래요
    근데 불쌍히 봐주세요.
    그 사람들 털어놓울 가족도 없을거예요

  • 8. 맞아요
    '22.8.24 10:14 PM (123.212.xxx.251) - 삭제된댓글

    입터는 재미.. 그말 이 딱인 듯.
    털긴 털었는데 뭐라고 털었는지 나중엔 기억도 못하고..
    결국 남의 흉이 자기 흉이 되어 돌아오게 되죠.
    저는 그런 사람이 아주 가까이 있어서 징그럽게도 잘 알아요.
    평생이 야트막한 또랑물 같다... 라는 게 그 사람에 대한 저의 평이에요.

  • 9. 도라이
    '22.8.24 10:23 PM (220.117.xxx.61)

    다 털어놓고 저만 말짱
    상대 생각안하는

  • 10. 저요
    '22.8.24 10:38 PM (220.79.xxx.118)

    제가 그랬었어요 일종의 우울증였나싶어요

  • 11.
    '22.8.24 10:40 PM (124.49.xxx.217)

    그건 푼수죠
    뒷탈 없을 만만한 상대 하나 찍어 감쓰 만드는 나르보단 낫네요

  • 12.
    '22.8.24 10:45 PM (118.235.xxx.231)

    속에 담아둘 여유공간이 없어서 그래요.그냥 흘러넘치는거에요..

  • 13. ㅇㅇ
    '22.8.24 10:50 PM (112.151.xxx.88)

    뒷담화는 의도를 가지고 타인도 그사람을 싫어했으면해서 하는거구요
    하소연은 그냥 내 기분이 그사람때문에 나쁘다고 징징거리는거예요

  • 14. ㅇㅇ
    '22.8.24 10:50 PM (223.62.xxx.145)

    글이 좀 우습네요
    뒷담화를 못참는게 고민이라는건데
    뒷담이 나빠서 고민인게 아니라
    내가 욕먹을 빌미를 주는거라 고민이라니
    뒷담 못참는 자체가 인격에 문제있는거니 병원에나 가세요

  • 15. ///
    '22.8.25 7:55 AM (125.178.xxx.184)

    글쎄요.
    입터는거 좋아하는 사람의 속푸는 하소연은 결국 뒷담화가 목적이기도 하죠.
    그게 나중에 빌미가 되면 또 다른 사람한테 입털다가 또 빌미가 되는거고.
    그런 돌대가리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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