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한테 여자문제가 있다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빠진 이야기가 있어서요

.............. 조회수 : 3,461
작성일 : 2022-08-24 16:20:19
아버지가 모 지역에 5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하에서 4층까지는 사무실 세를 주고 5층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문재인정부가 세금폭탄 일으켜서 세금 낼돈이 없다고 하시길래

자꾸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고..어머니 돈까지 빌리고 안갚은게 몇차례 됩니다..

지하만 공실이고..1층부터 4층까지는 세입자가 있어서

임대료 받은것 계산하면 부가세 합쳐서 950만원정도 됨..

1년이면 1억 1천 400만원이 대충됨

아무리 종부세같은 큰 세금이 나왔고

주민세,재산세,도로점용료,부가세,의료보험,화제보험등등

이런것 다내도

이정도이면 충분히 커버가 되거든요..

아버지가 매일 세금 낼 돈이 없다 자꾸 말해서 수상해서

아버지 몰래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만나고 있는 젊은 여자 자매 또는 자식으로 추정되는

여성 이름 2명 이름으로 매달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 입금했더군요

세금낼 돈 없다고 어머니한테 돈을 여러번 빌려놓거서는

다른 사람한테 돈을 매달씩 입금하는 아버지

어떻게 봐야 하나요?
IP : 121.133.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4 4:23 PM (222.121.xxx.45) - 삭제된댓글

    돈 보내주면서 바람피는 거죠. 뭘 어찌볼게 있나요?
    통장 본거 아버지도 안다면, 아버지 죽으면 그 사람들도 증여세 내야 할거라고 하세요.
    어머니에게는 돈 빌려주지 말라고 하시고.

  • 2. 어머니는 아시나요
    '22.8.24 4:23 PM (14.38.xxx.106)

    어머니가 해결하셔야지,
    따님이 나서는것보다요.

  • 3. ...
    '22.8.24 4:24 PM (222.121.xxx.45)

    어머니에게는 돈 빌려주지 말라고 하고 끊어내야죠.
    세금 못내면 본인이 내겠지.

  • 4. 엄마
    '22.8.24 4:24 PM (182.216.xxx.172)

    돈을 왜 자꾸 주나요? 엄마가??
    그정도면 재산을 반분해서 이혼해야 할 상황인것 같은데요
    그여자 자식인지 뭐인지가
    아버지 자식 아닌가요?
    매달 보내는 돈은 양육비 보내주는 상황이고
    엄마도 알고 있고 이해하는 상황이고
    그렇지 않고서야
    엄마가 따박따박 월세 나오는거 알면서
    돈을 대줄리가 없잖아요?
    엄마가 기초계산도 안되는 바보 아니고서야
    이해할수가 없는 일 이잖아요?

  • 5. 전에도
    '22.8.24 4:26 PM (113.199.xxx.130)

    한번 본거같은데 여기선 모르죠
    탐정도 아니고 무속인도 아니고

    아버지 연세 높으시니 툭 까고 여쭤보세요

    여기분들 추측대로 혼외자인지 바람관련인지
    알아낼 방도가 없잖아요

    만약 법적으로 진짜 얽혀야 하는거라면 반드시 사실을
    알아야 하고요

  • 6. ..
    '22.8.24 4:36 PM (218.236.xxx.239)

    이건 심부름센터로 비밀스럽게 조사해보셔야. 만약 혼외자면 재산 쪼개집니다. 그럴경우 한달 100으로 끝내는게 나아요. 바람피는거면 한번은 뒤집어야죠.

  • 7. ..
    '22.8.24 4:52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남자 몇명 관리하며 소액 받아 사는 직업 있다 들었어요. 일단 외면 말고 알고는 있어야 뒤통수 안당해요

  • 8. 재산
    '22.8.24 5:23 PM (211.234.xxx.83)

    잔고 상당 하겠어요.

  • 9. 모모
    '22.8.24 7:05 PM (222.239.xxx.56)

    호적등본부터 떼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352 아주 친한 친구의 결혼식 축의금 11:35:00 16
1826351 일본 반도체 키오시아 주가 -15.47% 1 ㅅㅅ 11:32:54 104
1826350 지금은 이재명과 싸우는 느낌입니다 5 .. 11:29:26 165
1826349 이재명이 김보미의 x 계정 하루만에 팔로우 했네요. 8 ㅋㅋㅋ 11:27:24 215
1826348 파데스파츌러 일자형?곡선형?추천좀~ 땅지맘 11:26:54 32
1826347 입짧은 남편 반전.ㅎ 히힛 11:26:36 238
1826346 당근에서 간병인 구하는데요 2 11:25:33 282
1826345 정청래가 당대표 되도 최고위원 사퇴시켜서 3 원더랜드 11:23:52 259
1826344 코스트코 커클랜드 휴지가 좋나요? ㅡㅡ 11:23:45 72
1826343 카페 하는데요..지인의 호기심 방문 불편해요 9 .. 11:18:52 614
1826342 최배근 교수는 언제부터 이재명과 멀어진거에요? 7 .. 11:17:40 322
1826341 전세 보증금 집주인이 아닌 공적기구 보관및 운용 추진 8 .. 11:17:05 218
1826340 부승찬도 참전 ㅋㅋㅋ '국힘스러워야 되겠습니까?' 12 만우절 아니.. 11:14:52 564
1826339 도서관에 가족들 회원카드로 책 싹쓸어가는 15 욕심쟁이 11:09:42 694
1826338 요즘 어떤 노래 들으세요? 6 .... 11:06:59 199
1826337 보완수사권유지 61% 찬성 !!! 15 .... 11:06:32 624
1826336 정치권 보니 하는 짓이 고장난 로봇청소기 같아요 1 유리지 11:05:42 105
1826335 조승래 - 전당대회는 당헌당규대로 치뤄야 합니다 5 ㅇㅇ 11:02:42 330
1826334 '역주행 신화' 리센느, 악플 신고 사이트 개설 8 !!! 11:02:36 291
1826333 우와~ 청래옹 근황 15 .. 11:01:43 953
1826332 땡볕에 잡초뽑고 왔어요 1 참내 11:01:21 275
1826331 퇴임 안할 결심을 한듯 16 아마 10:59:16 1,180
182633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오송 참사 3년 , 이제야 시작된 애.. 같이봅시다 .. 10:54:51 99
1826329 이번 정권 끝나면 7 상상 10:52:53 622
1826328 7월말 하루 북해도 버스투어때요 5 ㅇㅇ 10:50:49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