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투자의 기본은 역시...

투자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2-08-24 08:30:59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주식이나 부동산을 투자할 때 사는 것에 집중하는데 사실 더 중요한 건 파는 시기이더라고요.
다들 아시죠.

부동산을 비싸게 산 것 같아도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시기를 또는 내리는 시기에 팔더라도 매수 시점에 더 비싸서 못 사던 물건을 좀 더 적은 갭으로 살 수 있다 하면 매도 과감히 하고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고.
그렇게 아파트를 이리저리 잘 갈아탔고 주식도 재미좀 봤는데 다 아는 얘기를 왜 중얼거리냐.
아. 미국장 뭐 하나를 지금 정리할까 (올초에 하려다 못 해서 버티고 있었던..) 하는데 또 요즘 수익률보니 일단은 좀 더 두고볼까. 고민이 되서...괜히 한번 중얼중얼.

뭔가 매도 하시려는 분들 같이 고민좀 해 보자고...
IP : 210.217.xxx.1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8.24 8:46 AM (211.252.xxx.156)

    팔때 잘 팔아야 한다는거 동감합니다. 주식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사 놓고 팔지를 못해서 자꾸 손해가 나네요.

  • 2. 부동산
    '22.8.24 9:09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 3. 부동산
    '22.8.24 9:12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덜 먹어도 된다하는 마음으로 시기 좋을때 팔든지
    그래야 산 사람도 먹을게 있을거 아니에요

  • 4. ...
    '22.8.24 9:15 AM (221.140.xxx.205)

    파는게 진짜 어려워요
    욕심 때문에요....
    조금만 더 하다가 시기 놓치고 10년동안 물리고 다음 사이클에 본전 되면 팝니다

  • 5.
    '22.8.24 9:16 AM (210.217.xxx.103)

    파는 시기를 잘 보면 보여요. 그리고 잘못된 판단 어쩌고 그것 때문에 파는 시기를 잘 봐야 한다고요...ㅎㅎ
    왜 가르치지? 낙동강오리니 뭐니 하며 ㅎㅎㅎ

  • 6. 부동산
    '22.8.24 9:17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덜 먹어도 된다하는 마음으로 좀 올랐을때 팔든지
    더 먹을게 있다고 생각돼야 살거 아니에요

  • 7. 투자도
    '22.8.24 9:25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 8. 투자도
    '22.8.24 9:26 AM (223.38.xxx.51)

    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투자 시기를 케치 할 수 있는 감이요.

  • 9. ....
    '22.8.24 9:26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일반인은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덜 먹어도 된다하는 마음으로 좀 올랐을때 팔든지
    더 먹을게 있다고 생각돼야 살거 아니에요

  • 10. ....
    '22.8.24 9:27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일반인은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덜 먹어도 된다하는 마음으로 좀 올랐을때 전정권 같은 시기에 좀 먹고 팔든지
    더 먹을게 있다고 생각돼야 살거 아니에요

  • 11. ....
    '22.8.24 9:27 AM (1.237.xxx.142)

    그시기를 누가 맞추나요
    팔아야겠다 싶을땐 안팔리고요
    돈 없을때 궁여지책으로 산 어설픈 물건은 팔아야하지만
    잘못된 판단을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 가져가도 되는 집인지 보는 눈도 있어야하고 그냥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나아요
    일반인은 가볍게 움직이다 낙동강 오리되는거에요
    덜 먹어도 된다하는 마음으로 좀 올랐을때 전정권 같은 시기에 한창 오름세일때 좀 먹고 팔든지
    더 먹을게 있다고 생각돼야 살거 아니에요

  • 12. ㅎㅎ
    '22.8.24 9:33 AM (210.217.xxx.103)

    삭제하고 또 쓰신 이유는...

  • 13. ....
    '22.8.24 9:33 AM (1.237.xxx.142)

    수정기능이 없어서요

  • 14. ..
    '22.8.24 9:41 AM (116.121.xxx.209)

    감도 그저 생기는게 아니예요.
    거시적으로 세계경제 사이클에 대한 공부(?)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해서 실행으로 옮겨야죠.
    서울 집값에 비해 새발의 피겠지만..저는 경기도 집으로 지금껏 두번 거래했는데..저점매수 고점매도. 지난 2월에 집 팔았어요.
    지금 아파트 단지 거래절벽.
    주식도 큰장으로 세장 씨드로 했는데..지금까지 계좌 쭉 우상향 하고 있어요.
    저녁에 아이들 수업 간간히 하면서 용돈 벌고요.
    중딩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오후 3시 반까진..경제, 주식 유툽 방송 이어폰으로 듣고 주식 창 보고..간간히 책 읽고...나름 노력해요. 주변 사람들 만나 차 마시며 일상수다 떠는게 재미가 없어요.
    늘 아이들, 신랑 얘기 지겨워요.

  • 15. 윗님
    '22.8.24 9:48 AM (114.206.xxx.192)

    윗님 양도세 중과라 세금 엄청인데 파셧나요?

  • 16. ..
    '22.8.24 10:04 AM (116.121.xxx.209)

    집이 두채였던 적이 없어요. 매수 후 3~4년 거주후 팔고 전세 한번 살다 매수후 3년 살다 팔고 전세 살아요. 중간에 한번 주재원 나갔다 왔고요.

  • 17. 사고팔기
    '22.8.24 12:21 PM (222.109.xxx.244)

    사고 파는건 거래량을 항상 봐야해요.
    거래가 늘면 사겠사는 사람이 많은거고, 거래가 줄면 팔겠다는 사람이 많은거죠.
    주식도 부동산도 비슷한게. 매스컴에서 하락을 외칠땐 하락하는게 맞아요.
    정말 매수를 잘하는 사람들은 하락후 상승시그널..즉 부동산 시장이 진정된다는 뉴스가 나올때가 사는시전인거고..뉴스에서 최고가 입니다, 영끌입니다. 마구 사들입니다 할때가 매도 시점인겁니다.
    즉, 거래량이 늘기 시작하는 시점과 거래량 폭발의 정점이 사고 파는 시기란 겁니다.

  • 18. 갈망하다
    '22.8.24 12:36 PM (125.184.xxx.137)

    매도가 예술인데.. 잘 못하네요 ㅜㅜ

  • 19. ...
    '22.8.24 1:41 P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맞아요
    +40%였는데 지금은 -30%예요.
    진짜 웃긴게 저 이 종목 본전오면 팔 것 같아요.ㅋㅋㅋ

  • 20. ...
    '22.8.25 12:02 AM (1.241.xxx.157)

    부동산만 하는데 그래서 안 팔고 매수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4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4 ... 21:26:15 248
1803913 그알 중학생 1 ㅁㅁ 21:23:41 307
1803912 (질문) 내일 아침 11시에 공복혈당 2 ** 21:22:56 163
1803911 g70 차주분 계실까요? 혹시 21:20:32 180
1803910 이거 이해되시나요 1 21:20:24 186
1803909 인도나 중국은 미국 탑기업 2 ㅁㄶㅁㅈ 21:14:05 223
1803908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5 ㅇㅇㅇ 21:02:48 602
1803907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5 진우는 21:02:01 394
1803906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4 식목일 21:01:03 1,198
1803905 프린터기 4 핸드폰으로 .. 20:58:42 209
1803904 행복한 결혼생활이 있긴한가요? 11 행복 20:45:51 1,616
1803903 직장인들 매일 아침 머리감으시죠? 12 구찮다 20:40:13 1,281
1803902 태국 푸켓에서 사온 비누 좋은가요? 3 바다다 20:32:43 743
1803901 요즘 대학생들... 9 .... 20:31:32 1,517
1803900 시퍼런 대저 토마토 6 민트초코 20:31:22 1,301
1803899 젊어서부터 동창회 꾸준히 가신 60대 분들 .. 20:28:35 697
1803898 입술 한쪽 삐뚠 연예인 거슬리나요? 8 가끔 20:24:59 1,573
1803897 휴게소에서 파는 인형 2 .... 20:18:28 939
1803896 너무 뻔뻔한 부부 14 ㅇㅇ 20:15:40 3,816
1803895 ㅌㄹ이더 조 가방 미국에선 얼마에요 4 사이즈 20:15:09 1,456
1803894 친했던 이모도 멀어지네요 4 .. 20:11:14 2,753
1803893 서인영 피부가 의외에요. 희고 쫀득한 피부인지 몰랐어요 9 .. 20:04:44 2,369
1803892 선배님들~고1 국어 수행평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4 20:00:12 275
1803891 찜질방 왔는데 좋네요ㅋㅋ 2 ... 19:50:53 1,115
1803890 노화는 피부와 근막의 유착이 원인 같아요 2 ㅇㅇㅇ 19:49:07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