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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법사위

기가 찬다 조회수 : 937
작성일 : 2022-08-23 08:22:23
어제 법사위 하일라이트 조금 봤어요. 한동훈 대단하네요. 깐죽깐죽하는 태도 대단합니다. 동네 반상회에서도 저런 태도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하늘이 있다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장면입니다.

이런데도 어제 이 게시판에서 한동훈 쉴드치는 글들. 이해가 안되네요.

사필귀정. 인과응보. 이 말들이 진짜 간절해 집니다.

IP : 123.111.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8.23 8:28 AM (223.62.xxx.78)

    굥 같은 인간 우직해서 좋다고 하고
    명신이 성괴 얼굴도 이쁘다는 사람들 눈에는..
    한동운도 청산유수라고 좋아하겠죠

  • 2. 연합뉴스.
    '22.8.23 8:28 AM (122.37.xxx.36)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IKHGWfv1xLs

  • 3. **
    '22.8.23 8:28 AM (27.166.xxx.211)

    지가 임영해놓은 검사들. 전정부 흠 찾아보려고 100명이 들고뛰는데 건진법사 사기치고 돌아다니는건 모르쇠던데요?

  • 4. ....
    '22.8.23 8:36 AM (122.37.xxx.36) - 삭제된댓글

    “한 장관과 최 의원의 관계는 다른 일반 형사사건 피의자였느냐의 문제를 떠나서 (최 의원은) 직접적으로 한 장관의 발언 내용 여부에 관해 기소됐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채널A 사건’과 관련해 이동재 전 기자의 발언을 허위로 과장한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1심에서 최 의원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
    한 장관은 “제가 피해자입니다. 기소되셨잖아요”라며 “그러니까 이해충돌이 있다는 얘기”라고 답했다. “내가 더 피해자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라고 말을 이어가던 최 의원은 한 장관의 발언에 “어디 끼어들어가지고 신상발언 하는데. 그런 태도를 바꾸란 말입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donga.com/new...

    한동훈 사리 생겼을것 같네요.

  • 5. 유투브 댓글
    '22.8.23 8:37 AM (211.115.xxx.203)

    전부 한동훈 찬양, 최강욱 의원 비난 글이에요.
    지난 번에도 그랬구요.
    얄팍한 지식을 가진, 냄비 근성의 국민들 수준에 딱 맞는 지도자(?)가 될 충분한 자질이 있어 보입니다.
    한동훈 마저, 자기 입으로 일반 국민이 검찰 만날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건 절대 아닌데..
    저도 일반 국민이지만, 검찰을 만날 일이 없는 게 아니라, 검찰까지 가지도 못하고,
    억울한 일 당하면, 기소도 못해보고 끝나기 때문에 검찰을 못 만나는게 현실입니다.
    지난 정권의 국회 법사위에서 국민의 힘 의원들 막말할 때는 아무 말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민주당 의원들 질문 태도 부터 잘못 됐다는 둥..
    이런 상황이 평상시에도 많이 생기죠.
    큰 소리 치는 놈이 이긴다고..
    한 장관 태도가 딱 그렇던데요. 자기는 아무 문제가 없다, 상대방이 무조건 잘못한 것이다.

  • 6. ....
    '22.8.23 8:39 AM (122.37.xxx.36)

    “한 장관과 최 의원의 관계는 다른 일반 형사사건 피의자였느냐의 문제를 떠나서 (최 의원은) 직접적으로 한 장관의 발언 내용 여부에 관해 기소됐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채널A 사건’과 관련해 이동재 전 기자의 발언을 허위로 과장한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1심에서 최 의원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한 장관은 “제가 피해자입니다. 기소되셨잖아요”라며 “그러니까 이해충돌이 있다는 얘기”라고 답했다. “내가 더 피해자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라고 말을 이어가던 최 의원은 한 장관의 발언에 “어디 끼어들어가지고 신상발언 하는데. 그런 태도를 바꾸란 말입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동훈과 ‘이해충돌’ 설전 벌인 최강욱, 무슨 재판 받길래…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chosun.com/na...

    조선일보

  • 7. ..
    '22.8.23 8:43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30%가 찬양하고 70%는 형편없는거 알겠죠
    댓글부대 총출동 한다고 사람들 눈을 가리겠어요

  • 8. 요새
    '22.8.23 8:56 AM (61.74.xxx.229) - 삭제된댓글

    윤 쉴드 못하는 2번지지자들 전부 한으로 대동단결했어요. 네이버에 한동훈 기사 보세요. 댓글들이 오글거려서.... ㅋㅋ '강남8학군 출신의 위대하신 한동훈 장관께서는 훗날 우리를 구할 대선후보로서...' 거의 이 수준 ㅋㅋㅋㅋ

  • 9. 최강욱
    '22.8.23 9:05 AM (122.37.xxx.36)

    한동훈 "가해자는 최강욱" 최 "내가 피해자"…2년전 악연 뭐길래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joongang.co.k...


    최 의원이 2020년 4·15 총선 직전인 4월 3일 페이스북(SNS)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란 제목으로 올린 글 때문이었다. 이 글엔 이 전 기자가 당시 수감 중이던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이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끝없이 추락하고 다음 정권은 미래통합당이 잡게 된다. 눈 딱 감고 유시민에게 돈을 건네 줬다고 한 마디만 해라. 그 다음은 우리가 준비한 시나리오 대로 하시면 된다…우리는 지체없이 유시민의 집과 가족을 털고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노무현재단도 압수수색 한다”고 말했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한동훈 저런인간 상대하느라 고생했네요.

  • 10. 언젠가
    '22.8.23 11:02 AM (1.237.xxx.217)

    굥부부, 한동훈
    타인에게 저질렀던 일들 곱절로
    받을것이야..
    네들 아님 자손들한테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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