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종영분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 계속 봅니다
중간중간 소소한 위트.
멋지고 따뜻한 배우들. 버럭 장변호사 포함.
모두 그냥 좋네요.
내용이 너무 좋구요.
1. 11화부터
'22.8.20 4:03 PM (14.33.xxx.45)몰아서 보는중이에요. 지금 15회 볼려구요. 별로라는 댓글도 있었는데 저는 너무 재밌네요.
아껴보고 있어요.2. 그 중
'22.8.20 4:22 PM (59.17.xxx.182)특히 마지막 종영분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3. 호수풍경
'22.8.20 4:45 PM (125.191.xxx.122)그 장변 병원에서 기자들 피해서 지혼자 무슨 첩보 영화처럼 차엘 쏙 타는거 너무 얍실하지 않아요...?
어쩜 그렇게 잘 살리는지...
글구 라온 대표랑 최상현이랑 피씨방...
번호가 71,72던데...
우리집 ena 채널 번호 72번 이예요...
이것도 디테일 살린걸까요 ㅋㅋㅋㅋ4. 우영우!!
'22.8.20 4:47 PM (211.36.xxx.216)16화 어쩜 그렇게 풀어갈 수 있는지
작가 역량에 놀라고
배우들 연기에 놀라고
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어요.
안보신 분들 꼭 보시길!!5. 우영우도
'22.8.20 4:52 PM (39.117.xxx.106)잘했지만 이드라마는 연기구멍이 없어요.
특히 밉상연기 장변호사 연기 진짜 잘하네요.
인사이더에 나오는데 10회 다되서 같은 사람이란거 알았잖아요.
사랑의불시착에도 찌질한 큰오빠로 나오고 ㅋㅋ6. ㆍㆍ
'22.8.20 4:58 PM (119.193.xxx.114)뿌듯함!! 청량한 미소. 넘 이쁘고 기분좋은 미소!
보통 변호사가 아냐
회전문
준호랑 첫 만남
1회에서의 떡밥을 완전히 회수한 마무리였네요7. 곰돌이추
'22.8.20 11:53 PM (58.233.xxx.22)저도 벌써 5번째고 채널 돌리다 나오면 무조건 이에요 ㅎ
8. 00
'22.8.21 10:20 AM (76.121.xxx.60)전 응답하라 1988, 슬기로운 의사생활, 우영우...이런 악인없는 드라마가 확실히 취향인가봐요. 인간관계 복잡하고 치정 복수 재벌 어쩌고 저쩌고 치고박고 하는 드라마 피곤해서 못 보겠어요. 시그널과 나의 아저씨도 재미있었구요..저 한드특유의 남녀 치고박고 싸우다 서로 좋아하게되는 로맨스싫어하는데 우영우에서 나오는 영우와 준호의 로맨스는 그저 순수한 어른 동화같아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