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있는데 바쁘대서 혼자 보내요
조부모님 아프다고 하셔서 병문안 갈까했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나를 위한 시간이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계속 끊임 없이 먹고 돌아다니는데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액세서리 하나 샀는데 배송 지연되어 기분이 안 나요 ^^..
내일 혼자 호텔 뷔페라도 갈까요.
10월말까지 엄청 바쁠텐데 남은 주말 이틀간 뭘해야 위안이 될까요
혼자 보내는 휴가 마지막 이틀에 뭐할까요
음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2-08-19 20:32:33
IP : 39.7.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럽다
'22.8.19 9:03 PM (122.34.xxx.114)호텔에서 혼자 애프터눈 티요. 사실은 제가 하고싶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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