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엄마랑 사이안좋은데

... 조회수 : 5,241
작성일 : 2022-08-18 13:56:30
그냥 좀 서로 안맞았고 가끔 커피마시고 연락하다가 서로 아는채 안하게 됐어요 그건 그냥 신경안쓰이는데요 그엄마도 마찬가지일꺼구요

근데 다른엄마들이 간혹 그엄마랑 왜 요즘 안만나? 왜 인사안해?
둘이 가까이 지내지 않았어? 이런종류의 얘기를 해요

그때 뭐라고 말하는게 더이상 말 안나오고 질문도 안받을수 있을까요?
주절주절 있던얘기 하고 싶지않구요 눈치껏 얘기 안꺼내주면 좋겠는데 물어오면 뭐라고 말하는게 깔끔할까요?
IP : 58.140.xxx.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8 1:57 PM (58.140.xxx.63)

    처신잘하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 ㅠ

  • 2. 행복한하루
    '22.8.18 2:00 PM (220.76.xxx.170)

    그냥 예전만큼 안만나게 되네요.그러고 말지요

  • 3. 저라면
    '22.8.18 2:01 PM (61.254.xxx.88)

    그냥 그렇게 됐네. 를 반복할것같은데.
    구구절절 말하면
    분명 중간의 누군ㄱ가가 말옮길거고.

  • 4. ㅇㅇ
    '22.8.18 2:01 PM (49.164.xxx.30)

    아줌마들 주책이네요.뻔히 다 알면서
    절대 상대방 나쁜말하지 마시고.웃으면서
    그냥~~ 이러세요

  • 5. 글쎄...
    '22.8.18 2:02 PM (1.227.xxx.55)

    잘 안 보게 되네...

    그러면 되지 않나요

  • 6. ㅇㅇ
    '22.8.18 2:02 PM (182.216.xxx.211)

    마음의 소리(ㅇㅇ 엄마, 넌씨눈일세…)
    눈치로 이미 다 알면서 물어보는 거 아닌가요…

  • 7.
    '22.8.18 2:0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다 알면서 물어보는 거 222 ㅎㅎ

  • 8. ...
    '22.8.18 2:17 PM (58.140.xxx.63)

    맞아요 사이안좋은 이유야 자세히 모르겠지만
    상대방 앞에 놓고 어떤표정짓나 보려는거 같고
    얘기꺼리네 궁금해하는거 같고
    질문하는사람들 진짜 별로예요
    그냥 그렇게 됐네.. 가 좋을까요?

  • 9. ...
    '22.8.18 2:17 PM (58.140.xxx.63)

    웃으며 그냥~ 그래야겠네요

  • 10. ..
    '22.8.18 2:50 PM (112.152.xxx.2)

    저라면 시간이 잘안맞아서 못보다보니 서먹해져서 연락못해보겠더라~ 그러겠어요.
    그냥~ 그렇게됐어~ 두루뭉술하게 얘기하면 뭔가 비하인드가 있나보다해서 파고들더라구요 사람들이. 상대엄마한테도 물어보구요.

  • 11. ---
    '22.8.18 2:53 PM (121.138.xxx.181)

    떠보는 거죠.. 그런 사람 정말 싫더라구요.
    그냥 서로 바쁘네...라고 끝.

  • 12. 여러가지이유
    '22.8.18 2:56 PM (125.191.xxx.49)

    제가 딱 그 상황이었는데...저의 진실은 상대엄마가 동네 유명한 여자더군요. 다들 그런 여자인 줄 모르고 만나는 제가 안타까웠거나 언제 그 여자 실체를 아나했었답니다. 나중에서야 말 못해줘서 미안했다고...그런 이야기 열번은 들었네요... 물론 제가 추천드리는 처신 방법도 그냥 그렇게 되었어~라고 하고 넘기는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13. 그냥
    '22.8.18 3:07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시절인연인가봐 그렇게됐네 했어요

  • 14.
    '22.8.18 4:02 PM (116.37.xxx.176)

    말이 건너다 보면
    왜곡되고 와전 될 수 있으니
    입 꾹..

  • 15.
    '22.8.18 4:48 PM (223.39.xxx.220)

    그러게. 서로 바쁘다보니 못본지 좀 됐네…하고 웃으며 자연스럽게 화제 전환하면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15 여성복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2 .. 04:01:43 63
1792514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절대농지 03:46:20 175
1792513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03:09:44 222
1792512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1 그만 03:02:38 499
1792511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17 ㅁㅊㄴ 02:44:41 2,118
1792510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아너 02:43:24 368
1792509 등록금납부완료. 건축공학과 전망은? 둥글게 02:26:17 213
1792508 14% 수익 났으면? 2 주린 02:13:37 581
1792507 드라마 오픈챗팅방이 없어지고 라운지가 생겼네요 emk 02:01:11 208
1792506 펌) 결혼식 하객룩 5 .. 01:54:07 949
1792505 이석증 치환 처치 후에도 어지럼증 나오나요? 3 이석증 01:52:34 259
1792504 글 좀 찾아주세요~~ 1 ㅇㅇ 01:37:09 183
1792503 소홀해지기 않기 1 좋은글 01:36:45 377
1792502 나에게 레페토 신발 선물했어요 5 ㅇㅇ 01:20:23 818
1792501 국힘이 발의한 '황당' 법안…'대구·경북 근로자는 최저임금 보장.. 8 어질어질 01:17:24 889
1792500 스타벅스 프리퀀시 가습기 리콜 신청하세요 .... 01:16:50 218
1792499 개판 인천대, 이번엔 입시비리 터짐 미쳤네 01:16:31 611
1792498 커피대신 보이차 마시려는데 2 01:11:58 264
1792497 3년만에 반지하에서 서초동 50억 아파트 5 01:07:11 2,504
1792496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이 망한 이유 27 dd 01:01:14 1,232
1792495 마그네슘 부작용 어지러움 겪어보신 분 계세요 6 ..... 00:55:28 609
1792494 이번 그래미시상식에 나온 모 가수 10 ........ 00:48:46 1,659
1792493 이해찬 전총리님 김정옥 여사 얘기도 눈물겹네요 2 .,.,.... 00:48:33 747
1792492 실컷 얘기만 들어주고 오는 나 5 00:45:53 855
1792491 주식.. 1년간 수익 3 주식 00:45:5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