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라서 큰맘 먹고 집정리를 하고 있는데요..
책,옷 버릴게 얼마나 많은지ㅜ
저희 애는 깨끗한 책이며 옷을 당근에 안 판다고
그걸 왜 다 버리냐고 하는데
저같은 사람은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평소에 일하면 늦게 와서 그런것도 있지만
사진찍고 올리고 하는것도 제 성격엔 안 맞고
지금 5일째 얼마나 많이 버렸는지 몰라요..
무거운거 들고 하도 많이 왔다 갔다 해서
살이 다 빠진 것 같아요.^^;
돈도 부지런해야 버는 것 같아요ㅜ
당근하는 분들은 대단해요.^^;
휴가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2-08-17 22:57:19
IP : 122.42.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헌옷삼촌
'22.8.17 11:00 PM (223.39.xxx.236)돈주고 가져가요
2. 동감
'22.8.17 11:02 PM (118.221.xxx.212)그니깐요..대딩인 울 아이가 어렸을때만해도
중고물품 부지런히 팔기도하고 사기도 했는데
나이가 50이 넘으니 만사가 귀찮...::
이런게 늙는건가봐요..담달에 이사 앞두고 팔 물건
버릴물건도 많은데 엄두가 안나네요3. 저도
'22.8.17 11:21 PM (116.127.xxx.253)이제 당근 안 해요.
잔잔바리는 그냥 버리는게 속 편하고
아까운 건 중고나라에 파는게 더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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