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서 무슨무슨팩이 메뉴에 있더래요. 아하 세트 메뉴구나 하구선 시켰대요.
뜨악 햄버거가 치킨뭐랑 칠리뭐랑 2개나 나왔대요 (18000원인데 헷갈린게 더 웃겨요)
누구 하나 주려고 주위를 봤는데 없더래요.
하나는 버렸어? 아깝다 그랬더니
아니! 이거 한입 저거 한입 돌아가면서 반개씩 먹고 버렸어.
누가보면 식탐쩌는 아저씨인줄 알았겠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 남편이 버거킹에서 실수한일.
ㅎㅎㅎ 조회수 : 6,821
작성일 : 2022-08-17 21:48:22
IP : 223.38.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까비
'22.8.17 9:50 PM (210.117.xxx.44)옆에 있을껄.ㅋ
2. ...
'22.8.17 9:50 PM (175.197.xxx.228)그래도 돈 주고 산거 바로 나눔할 마음 생기기 쉽지 않은데
그럴땐 한개는 가방에 넣어오면 되는데..ㅠ아깝3. ㅋㅋ
'22.8.17 9:52 PM (180.65.xxx.224)현명하신대여 ㅋ
4. 지금
'22.8.17 9:54 PM (223.38.xxx.95)물어보니 누가 볼까 좀 쪽팔렸대요. ㅎㅎㅎ
5. 그거
'22.8.17 9:57 PM (188.149.xxx.254)카운터에 가져가서 싸달라면 해주는데...
6. 아닌게
'22.8.17 10:31 PM (113.199.xxx.130)아니라 메뉴를 빠삭하게 다 알고있는거 아니면
뭘 골라야 하나 싶을때 있을거 같아요
예상과는 달리 이상한게 나오기도 하고..
치킨도 시키다보면 별별 오만가지가 다 있드만요
내가 아는 후라이드 반 양념반이 제일 만만하고요 ㅠㅠ7. 아고
'22.8.18 1:18 AM (180.252.xxx.138)하나는 포장해오지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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