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잘나가는 형제 뜯어먹으려는 집안
ㅇ 조회수 : 4,320
작성일 : 2022-08-16 22:25:21
아직도 있겠죠 그것도 며느리사업잘돼서 성공한건데
시누 시부모까지 자기몫이 있는마냥 대놓고 요구하는
IP : 223.38.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8.16 10:28 PM (137.220.xxx.53)저희 시부모님 맨날 하는 말이
너네만 잘 살면 뭐 하냐
인데요 ㅋㅋ
시부모님 이제 60대초반이시고
자산도 많은 부자세요
근데 저희 잘 산다 싶은게 욕심이 나나봐요 ㅎㅎ2. ....
'22.8.16 10:28 PM (221.157.xxx.127)반대로 딸 부잣집에 시집보내고선 온형제자매 친정부모까지 들러붙어 뜯어먹는집이 더 많음
3. ...
'22.8.16 10:36 PM (180.69.xxx.74)칼같이 차단해야죠
4. ...
'22.8.16 10:59 PM (112.147.xxx.62)며느리 능력으로 잘 사는거면
남편이 알아서 차단해야죠5. 헐
'22.8.16 11:26 PM (58.120.xxx.107)대부분 부모는 그래도 "너네만 잘 살면 된다"이런 마인드 아닌가요?
아님 우리 양가 부모님이 성인이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