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나가는 형제 뜯어먹으려는 집안

조회수 : 4,367
작성일 : 2022-08-16 22:25:21


아직도 있겠죠 그것도 며느리사업잘돼서 성공한건데

시누 시부모까지 자기몫이 있는마냥 대놓고 요구하는
IP : 223.38.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6 10:28 PM (137.220.xxx.53)

    저희 시부모님 맨날 하는 말이
    너네만 잘 살면 뭐 하냐
    인데요 ㅋㅋ

    시부모님 이제 60대초반이시고
    자산도 많은 부자세요
    근데 저희 잘 산다 싶은게 욕심이 나나봐요 ㅎㅎ

  • 2. ....
    '22.8.16 10:28 PM (221.157.xxx.127)

    반대로 딸 부잣집에 시집보내고선 온형제자매 친정부모까지 들러붙어 뜯어먹는집이 더 많음

  • 3. ...
    '22.8.16 10:36 PM (180.69.xxx.74)

    칼같이 차단해야죠

  • 4. ...
    '22.8.16 10:59 PM (112.147.xxx.62)

    며느리 능력으로 잘 사는거면
    남편이 알아서 차단해야죠

  • 5.
    '22.8.16 11:26 PM (58.120.xxx.107)

    대부분 부모는 그래도 "너네만 잘 살면 된다"이런 마인드 아닌가요?
    아님 우리 양가 부모님이 성인이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63 친정엄마 증상 좀 봐주세요 3 12:29:25 93
1814762 저 전세금 어제 받아서 통장에 2억 있는데 주식 넣을까 했거든요.. ㅇㅇ 12:28:37 165
1814761 식당에서. 이게 말이 되나요? 4 . . 12:25:53 230
1814760 엘지씨앤에스 추천해주신분 ㅡㅡ 12:25:30 220
1814759 코스닥 절대 하지마세요 1 양극화 12:21:53 566
1814758 직장 동료들.. 포모 ㅜㅜ 2 .. 12:19:36 582
1814757 김용남, 어머니 월1000, 아버지 월190 지급? 9 Ghjk 12:17:22 405
1814756 주식 잘하는 언니가 최근 1억치 샀다는데 7 심사숙고 12:15:49 925
1814755 애매한 여권 만료일인데요 2 Fjm 12:13:29 168
1814754 현대오토에버 다 팔았어요. 2 ... 12:11:59 531
1814753 유통기한 1.5개월 남은 김구이 기분나쁜가요 3 .. 12:11:23 243
1814752 미국 PDR 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궁금 12:10:41 67
1814751 간장행상하며 누나를 소화초보냈나? 11 ㄱㄴ 12:03:33 435
1814750 요새 핸드폰 사면 충전기도 안주나요? 6 핸드폰 12:03:14 381
1814749 5년전 약을 먹어버렸는데 1 11:58:19 394
1814748 오세훈 "청년안심 주택 전세사기 ,다 해결" .. 6 11:57:07 365
1814747 은퇴 절반정도 간접체험중이에요 4 ... 11:56:40 523
1814746 김용남 때문에 애들 많이 쓰네 13 착각들 11:53:57 344
1814745 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6 병원 11:53:48 549
1814744 해외거주자가 3개월 내 재입국 할 경우 건보료 문의요 1 ..... 11:52:38 248
1814743 부산 북구 놀랍네요 품격있다 9 ㅇㅇ 11:48:48 922
1814742 주식 일렉 두가지 다 있는데.. 4 일렉 11:47:21 666
1814741 호텔뷔페 가면 4 .. 11:45:54 575
1814740 삼성식세기 Fe 떠서 as 받았는데 또 떠요 식세기 11:44:17 126
1814739 대한민국이 일본을 역전 했다 17 ㄱㄴ 11:38:59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