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영화보러 갔는데요
엽자리 여자가 향수를 들이부었는데
영화내내. 울렁거리더니 영화 끝나자마자
화장실에서 토했어요
오다가 지하철 화장실에서
집에와서 또 모두 3번 토했어요
저녁도 못먹고 누워있어요
영화가 재미없으면 아니면 미리 나오는건데
헌트 볼만하네요
영화관에 짙은향수
나마야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2-08-13 22:25:37
IP : 119.64.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구별
'22.8.13 10:56 PM (58.120.xxx.37)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샐리
'22.8.13 11:04 PM (58.140.xxx.218)저는 밥먹으러 식당에가면 항상 거의 절반쯤먹었을때쯤 들어오는사람 향수부은듯 진한향ㅠ 밥맛떨어져서 도저희 못먹구 그냥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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