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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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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감사합니다..

조회수 : 4,688
작성일 : 2022-08-12 16:43:42




내용은 펑할게요
시간내서 답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IP : 116.125.xxx.1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2.8.12 4:44 PM (211.234.xxx.213)

    안 가죠..

    어머니만 따로 만나면 몰라도요

  • 2. ..........
    '22.8.12 4:45 PM (175.192.xxx.210)

    하기 싫은 건 안해야죠.

  • 3. 경제
    '22.8.12 4:46 PM (211.234.xxx.240)

    경제적으로 의존 하거나
    많은 부분 남편이란 자가 책임지면
    간다
    니꺼 내꺼 정확히 구분하면 안 간다

  • 4. ..
    '22.8.12 4:47 PM (203.251.xxx.1)

    시모에게 전화하면 되잠ㅎ아요.
    곧 추석이니 그때 뵐게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애들이 너무 어려 남편 혼자 케어 못 하는 거 아니면 고민할 필요없죠.

  • 5. ...
    '22.8.12 4:48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

    안 합니다

  • 6. 시어머니가
    '22.8.12 4:48 PM (218.48.xxx.92)

    오라고 하는거지 안온다고 서운해 하는건 아니잖아요..사실 서운해해도 어쩔수 없고요..
    남편과도 그런 사이면 남편만 보내도 되죠..
    어차피 남편도 처가행사에는 참여 안할거잖아요?

  • 7.
    '22.8.12 4:50 PM (59.13.xxx.53)

    남편이 오지말라는데 굳이 고민을 왜하세요 시어머니는 남편엄마예요

  • 8. ..
    '22.8.12 4:53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어머니하고는 사이 괜찮으면 그냥 좀있으면 추석인데 그냥 그때 갈것 같네요 .그래도 말기암 환자인데 아들집에 사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며느리 입장에서도 안전하고 싶네요 여행은 안가구요...

  • 9. ㅇㅇ
    '22.8.12 4:54 PM (1.222.xxx.103)

    시모는 남편엄마22222

  • 10. ...
    '22.8.12 4:54 PM (175.113.xxx.176)

    어머니하고는 사이 괜찮으면 그냥 좀있으면 추석인데 그냥 그때 갈것 같네요 .그래도 말기암 환자인데 아들집에 사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며느리 입장에서도 표시 안내고 싶을것 같아요 . 여행은 안가구요...

  • 11. ...
    '22.8.12 4:55 PM (58.79.xxx.138)

    코로나 걸렸다고 하세요

  • 12.
    '22.8.12 4:59 PM (211.114.xxx.77)

    왜 가요. 마음이 불편하지만... 왜 불편해 하세요. 남편과 쇼윈도인데...
    안가는게 당연하지. 더군다나 남편 말고 님만 오라는건 님이... 잘 하시나봐요.

  • 13.
    '22.8.12 4:59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평소같으면 쿨하게 안가는데 어머니가 오래 못사실거 아니까
    알수없는 죄책감이 들어요 어머니빼고 그집식구들 다 나르시시스트라 어머니는 답답할정도로 착하고 좋으신분이예요 근데 그런분은 못씁병걸리고 다른인간들은 에휴 말도섞기 싫은.. 딸년은 엄마아픈데 코로나핑계대고 명절에도 안오더니 여행간다니 애둘 데리고 온다고ㅎ 명절에 제가 음식해가면 대놓고 음식싸달라고 그러고.. 어쩌다 이런 집구석하고 엮여서…

  • 14. ...
    '22.8.12 5:00 PM (180.69.xxx.74)

    몸이 안좋다 핑계대세요

  • 15. 어머니가
    '22.8.12 5:01 PM (182.212.xxx.185)

    아무리 좋은 분이어도 남편 엄마고 시누이 엄마지 님 엄마는 아닙니다. 여행도 아들 딸 가면 좋지 며느리는 없어도 됩니다. 추석때 가서 잘 해 드리세요.

  • 16. 이혼
    '22.8.12 5:01 PM (110.70.xxx.131)

    하실거면 안가고 살거면 가세요. 말기암이니

  • 17. 안가요
    '22.8.12 5:02 PM (223.38.xxx.132)

    남편보고 시어머니 챙기는거지 사이도 안좋고 꼴보기싫은데 뭐하러..
    그래도 말기암이시라니 음식이나 싸서 보내시고 추석에 뵙겠다고하세요

  • 18. ㅇㅇ
    '22.8.12 5:09 PM (106.101.xxx.222)

    남편,아이는 가는거네요.
    추석때 조금더 잘해드리세요.
    글쓴거보니 과분하게 잘하신분같아요.

  • 19. 뭐더러해요
    '22.8.12 5:11 PM (124.51.xxx.24)

    명절이 한달도 안남았어요.
    그때 만나면 되는걸 굳이...
    괜한곳에 내 에너지 쓰지 마세요.
    알아줄 남편도 아니잖아요.

  • 20. ...
    '22.8.12 5:13 PM (121.141.xxx.133)

    당장 이혼할거 아니면 다녀 오세요

  • 21. ....
    '22.8.12 5:16 PM (175.113.xxx.176)

    근데 엄마는 그렇게 좋은사람인데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그 어머니도 자식복은 며느리복 하나 말고는 없네요 ㅠ 아들 딸들이 다 왜 그모양이예요 ..ㅠㅠ

  • 22.
    '22.8.12 5:18 PM (58.238.xxx.22)

    보통은 엉마 아프면 남편이 이번에 가달라하는데
    그집남편은 엄마가 아프든말든인가봐요
    그냥 가지마세요
    어머니 전화오면 몸이 아프다고 둘러 대세요

  • 23. ...
    '22.8.12 6:16 PM (152.99.xxx.167)

    저라면 그냥 남편배제하고 생각할거 같아요
    그냥 내가 시어머니 보러 갈지 말지
    많이 아픈데 가서 얼굴 좀 더 뵙고 말동무하고 이런게 나중에 내가 마음편한거면 가구요
    가서도 시어머니랑 시간 많이 보내고 딴사람들 신경안쓰면 되는거죠
    인간대 인간.
    지금 마음에 걸리는게 시어머니잖아요?
    시어머니 한분만 딱 생각하고 갈지말지 결정. 그래도 가기싫으면 그냥 따로 시어머니 보러 가끔 가는것도 괜찮구요

  • 24. ㅇㅇ
    '22.8.12 6:48 PM (106.101.xxx.222)

    그냥 따로 시어머니 보러 가끔 가는것도 괜찮구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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