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숙이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슬펐네요..

ㅇㅇ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22-08-11 22:14:18
광수가 영숙씨는 좋은사람이네요 라고 한 말도 
끊어내는 말로 느껴져서 슬펐다고
우는 모습에 
정말 많이 좋아하는 그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어쨋든 내가 좋아하니까 상대가 어떻든 자기는 선택하겠다 하는 인터뷰에서도..
물속에 넣어놓은 물건 처럼 그냥 속일수 없이 다 보이는
그 마음이 바로 느껴지구요.

잊고 있엇던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좋아했던 그 설레고 벅찼던 그런 감정과
또 헤어짐에 아픈 기억이 떠올라서
슬프면서도 또 좋았어요.
그때로 한번만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신비롭고 빛나던 시절 같아요.













IP : 198.16.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1 10:17 PM (183.104.xxx.206)

    해피엔딩이예요
    영숙 순애보적인 사랑 느낌이 좋았는데 좋은 결과가 온것 같아 해피함

  • 2. ㅇㅇ
    '22.8.11 11:04 PM (89.43.xxx.145)

    영숙이 욕많이 먹는데 전 영숙이 귀여워요. 모나지않고 싹싹하고.
    사회생활도 잘할것 같아요

  • 3. 동의
    '22.8.11 11:19 PM (14.6.xxx.13)

    그러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2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 ... 13:27:11 113
1825671 SKHY 누가 작명??? 3 ㅇㅇ 13:24:47 208
1825670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5 정말 13:23:06 347
1825669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0 13:22:16 217
1825668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17 살다보니 13:20:29 514
1825667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9 ... 13:19:32 292
1825666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날마다 13:19:30 437
1825665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256
1825664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19 이재명 13:15:53 491
1825663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388
1825662 허준 드라마 보고있어요 밍쯔 13:15:15 56
1825661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1 .. 13:10:34 457
1825660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4 ㄱㄴㄷ 13:08:45 176
1825659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6 섬뜩 13:07:49 423
1825658 정부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나봄 8 .. 13:06:04 418
1825657 부동산과 세금으로 정권 뺏길 듯 9 ... 13:05:20 469
1825656 평단 낮으신분 그냥 들고 계실건가요? 3 ........ 13:01:49 478
1825655 저점에서 잡은 분들도 다 파나요?? 6 .. 12:58:01 936
1825654 혈당관리하시는분 커피믹스 전혀안드시나요? 10 ㅇㅇ 12:56:55 641
1825653 예전에 문대통령은 5 ... 12:56:12 536
1825652 하닉 2백초반에 들어갔는데 12 지지 12:55:35 1,864
1825651 젓깔 간장 이런류가 입냄새 많이 나게 하는거 같아요 2 12:55:15 264
1825650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9 오늘아침에 12:51:27 391
1825649 하이닉스는 고점대비 -50% 찍은거네요 8 결국 12:49:55 1,554
1825648 정청래 선호투표제 입장문 29 그냥3333.. 12:47:15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