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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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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중에 내 안에서 튀어나오는 돌쇠

...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2-08-09 14:50:32
내일 장거리 출장을 가야 하기에 혹시나 갔다가 못 올 까봐 이것 저것 정리하고 인터넷 뱅킹도 하다가 
정신이 나갔는지 그만 이체 비번 오류로 은행에 갔어요.
신분증 주니까 고객님 마스크 한번 내려주세요.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그냥 내리면 되잖아요?
(돌쇠스타일로 웅얼울얼 혼잣말 ) 헤헷 내려도 확인이 안 되실 텐데요 헤헷
이게 뭐냐고요 부끄러워서 나 원
얼굴이 많이 달라도 처리는 해주시더라고요.
평소엔 정상인처럼 말합니다.
끝.

IP : 122.38.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8.9 2:53 PM (223.38.xxx.181)

    넘 귀여우세요
    헤헤헷 누구나 가끔 그런 푼수 떨때가 있죠

  • 2. ㅇㅇ
    '22.8.9 2:55 PM (222.234.xxx.40)

    ㅋㅋㅋㅋ 돌쇠 글도 재미있게 쓰시고 ㅎㅎ

    마스크 벗어 보세요 할때 쑥스럽죠

  • 3. ...
    '22.8.9 2:57 PM (122.38.xxx.134)

    예쁜 향단이 헤헷 아니고 돌쇠의 걸쭉한 헤헷입니다.
    제발 우아하자 제발

  • 4. 나루
    '22.8.9 3:08 P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왜그랬는지....

  • 5. 바닐라향기
    '22.8.9 5:31 PM (106.102.xxx.72)

    ㅎㅎㅎ저도 우아하려고 노력중인데
    잘안되네요
    말을 일단 줄여야해요

    남들이 저보고 말안하면 겁나 세련되보이는데

    말하면 깬대요
    사투리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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