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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올해 갑자기 안땡기는 음식 있으세요

ㅅㅈ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22-08-08 14:22:22
전 옥수수요
초당은 맨첨엔 그리 맛나더니
이젠 단물 찍찍 나오는게 별로네요
찰옥수수는 좀 난데
와 이게 소화가 별로네요
옥수수기 올해는 이래저래 별로구요

각종 과일들도 안땡겨요
나이드니 단맛 신맛이 싫어져요
싫은것만 많아지는 나이인가봐요 ㅜㅜ
IP : 223.38.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8 2:25 PM (118.37.xxx.38)

    라면.
    올해 한번도 안먹었다는...

  • 2. ..
    '22.8.8 2:29 PM (222.117.xxx.76)

    사과요
    굉장히 좋아했는데 ㅎㅎ

  • 3. 저는
    '22.8.8 2:30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원래
    라면,컵라면,짜장면 등등
    원래부터 거의 안 먹었는데
    올해부터는
    아이스크림.빙과류 평생안 먹기로 했어요
    올해 거의 안먹었고
    지난번에 마지막 으로 먹으면서 느꼈어요
    몸에 굉장히 안좋다는걸요

  • 4. 단거
    '22.8.8 2:32 PM (210.100.xxx.74)

    마카롱 좋아했는데 쳐다도 안봅니다^^
    빵도 담백한 종류가 땡겨요.

  • 5. oo
    '22.8.8 2:34 PM (218.153.xxx.74)

    52세.
    라면이 땡기질않고 올해는 수박보다 복숭아가 더 땡기고 매운음식먹으면 딸꾹질이 나고 그렇네요.

  • 6.
    '22.8.8 2:48 PM (220.94.xxx.134)

    전 옥수수는 끊임없이 먹고픈데 라면은 안땡기네요 작년부터

  • 7. 그러니까요
    '22.8.8 2:58 PM (211.211.xxx.96)

    빵순이의 대명사였는데 어느순간 빵도 덜먹고 라면, 옥수수, 과자도 안땡겨요
    아주아주 가끔씩만 먹네요

  • 8. Jj
    '22.8.8 2:59 PM (182.222.xxx.42)

    족발요.
    쫄깃한 부분 정말 좋아 했는데 이상하게 안땡기네요.
    올해 50이요.
    대신 따뜻한 국물이나 죽 같은 건 먹고 싶어요.

  • 9. 저는
    '22.8.8 3:00 PM (58.123.xxx.114)

    고기요. 소,돼지,오리,닭..전부다 안땡겨요.
    예전엔 없어서 못먹었는데ㅠ
    병원에서 잘챙겨먹으라고 경고를해서, 겨우 한두점씩 살기위해 먹어요.

  • 10. ......
    '22.8.8 3:03 PM (58.229.xxx.88)

    순댓국 감자탕

  • 11. 옥수수20개
    '22.8.8 3:13 PM (112.167.xxx.92)

    사서 3개먹고 싹 버렸어요 너무 식욕이 넘사벽임에도 옥수수는 아님 옥수수 외엔 다 맛있죠ㅋ

    삼선짬뽕도 얼마나 맛있나요 해물 가득해 션한 맛에 술도 땡기고 족발도 없어 못먹 가격이 작은게 4만원돈 되니 부담스러 자주는 못 먹고 선지해장국 순댓굴 감자탕 진신 맛있음 어젠 해불찜 배달시켜 와인에다 맛있게 먹고ㅋㄷㄷㄷ 이거 먹고 빵 과자로 마무리하면 얼마나 기분 좋게요 세상 행복

  • 12. sstt
    '22.8.8 3:14 PM (125.178.xxx.134)

    전 전라도김치요 엄마영향으로 평생 전라도김치만 맛있는줄알고 먹었는데 요즘 젓갈냄새가 싫더라고요 서울김치맛을 알았어요

  • 13. ..
    '22.8.8 5:02 PM (14.42.xxx.68)

    올해 과일이 별로 맛이 없어서 그런가 안땡겨요.
    라면은 갑자기 안먹고 싶어져서 다행이고,
    초당옥수수는 첨 먹어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었어요.

    이제 빵 종류 안땡겼음 좋겠어요.

  • 14. 저도
    '22.8.8 5:22 PM (211.206.xxx.238)

    옥수수요
    여름에는 옥수수와 아아, 복숭아만 먹어도 충분했는데
    여태 옥수수 한번도 안먹었네요
    복숭아도 어제 천도복숭아 처음 먹었구요
    입맛도 달라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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