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공항 출입국전산 시스템 아시는 분 계실까요

july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22-08-06 21:48:59
제가 한달 전 코로나에 걸렸었어요. 외진곳에 혼자 지낼 때라 그냥 코로나 자가키트하고 혼자 치료및 격리했어요. 그리고 다 회복되고 얼마 전 병원갔다가 병원코로나 검사에 양성반응나왔어요. 이미 걸렸어서 흔적반응이라 말해도 그때 질병관리청 신고안해서 첫확진으로 친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도저히 미룰 수 없는 출장을 가야하는데 흔적반응으로 등록된 코로나로 격리기간이 생겨버렸어요.
혹시 출입국전산이 질병관리청과 연계되어 격리기간 나올까요? 격리마지막날이 출국날인데 도저히 미룰 수가 없어요.

한달 전 걸렸을 땐 지인만나고 오고 지인이 코로나 걸렸다해서 자가키트해서 걸린거고 그 후로 지금껏 계속 혼자 지내서 더이상 걸린 일이 없어요.
IP : 223.131.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2.8.6 9:51 PM (88.65.xxx.62)

    그러려고 만든 전산시스템인데.

  • 2. 안될거에요
    '22.8.6 9:52 PM (14.32.xxx.215)

    그래서 꼭 신고를 해야하더라구요 ㅠ

  • 3. ...
    '22.8.6 9:54 PM (118.37.xxx.38)

    결국 자가격리 다 안끝내고 출국하는거네요?
    걸릴거 같은데요.

  • 4.
    '22.8.6 9:55 PM (220.94.xxx.134)

    저도 그냥 혼자하려나 나중에 어찌될지 몰라 병원갔었어요 5월이였지만

  • 5. dlfjs
    '22.8.6 10:03 PM (180.69.xxx.74)

    안될거에요

  • 6. july
    '22.8.6 10:10 PM (223.131.xxx.33)

    알겠습니다.. 피해가 정말 너무 막대하네요... 제 탓이지요.

  • 7. ...
    '22.8.6 10:20 PM (118.37.xxx.38)

    어느 나라 가시는지 몰라도
    나갈때 음성확인서는 제출하셔야 돼요.
    거기 음성확인 사실만 있지 자가격리 기간 안써있을 수도 있는데
    법무부 출입국 관리소에 걸릴지도 모른대요
    공항직원에게 물어봤는데
    자가격리 끝나지 않고 나가는 사람은 못봤대요.
    무리한 출국 시도는 안하시는게 좋을듯요.

  • 8. pinkheart
    '22.8.6 10:37 PM (59.12.xxx.29)

    저도 신고 안하고 앓은 후 외국 출장을 나갔어요. 다행히 상대국은 음성확인서 요구하지 않고 백신 접종만 요구해서 잘 나갔는데 들어올 때 흔적 반응 나올까 조마조마 해서 신고 안한 거 후회했어요. 외국에서는 래피드 반응 검사를 했는데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슬렁슬렁해요. 심지어 미국쪽은 간호사가 하지 않고 직접 하게 하더군요. 아무튼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2 아이가 이번주에 공무원시험을 봐요. 1 .. 13:30:09 104
1805321 중년 여성분들 제발 카페 가면 1음료 시키세요 2 카페 13:27:26 426
1805320 쭉쭉 오르는 환율…6.3원 오른 1515.2원 1 ........ 13:23:48 129
1805319 어제 남편분 관악산 다녀오신분 6 .. 13:20:58 687
1805318 발바닥 지방패드증후군 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궁금 13:19:15 116
1805317 2억 정도로 전세살이하다 집 샀어요 그냥 8 ㅇㅇ 13:18:15 671
1805316 이서진도 나이 든 티 나네요 ... 13:16:37 409
1805315 교보생명 4세대 실비 2만원 들까요? 말까요? 50중반 13:16:15 153
1805314 오클랜드 거주하시는분 13:13:15 106
1805313 20대 중반 딸들 평균 해외여행얼마나 다니나요? 18 20대중반 13:06:12 839
1805312 키친에이드 사라마라 해주세요. 13 고민 13:04:05 405
1805311 6분늦었는데요 항공사 비난 영상 올렸다가 역풍 2 ;;;;; 12:54:09 1,095
1805310 15평집에 까사미아 캄포소파 클래식 3.5인 3 dd 12:49:40 555
1805309 미혼남녀에서 박성훈이 너무 멋있 6 123a 12:48:55 929
1805308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1 ㅇㅇ 12:47:06 744
1805307 종전협상 중재국, 호르무르 해협 통행세 제안 3 삶은계속된다.. 12:45:07 734
1805306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을 읽으면서 5 독후감 12:40:01 219
1805305 사직동쪽이 원래 부촌인가요 3 ㅇㅇ 12:36:58 841
1805304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8 주식 12:34:24 1,853
1805303 혹시 매트리스마 두개 쌓아서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8 침대 12:32:46 382
1805302 소방기술사 vs 공기업 부장 11 ㅇㅇ 12:30:11 791
1805301 사귈 때 받은 선물 헤어지면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11 음.. 12:28:44 658
1805300 도람푸가 하필 이때를 고른 이유가 뭔가요 5 ㅁㄴㅇ 12:28:00 950
1805299 사모예드 견주가 쌍욕을 ㅜㅜ 14 Mn 12:26:14 1,064
1805298 번역가 황석희 뭔가요 26 ..,. 12:21:48 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