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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딸이 구글에 취직

프라우드맘 조회수 : 33,149
작성일 : 2022-08-06 21:04:21
해서 캘리포니아 걸이 되네요.

자식자랑은 하는 게 아니라는데
싱글맘으로 딸을 키웠다보니…
82는 제 마음의 고향인지라
딸의 건투를 빌며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IP : 174.215.xxx.184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2.8.6 9:05 PM (88.65.xxx.62)

    축하드려요!
    진짜 대단하네요!

  • 2. 와우
    '22.8.6 9:05 PM (211.234.xxx.52)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3. ㅊㅋㅊㅋ
    '22.8.6 9:05 PM (123.214.xxx.169)

    고생하셨어요~^^

  • 4. ..
    '22.8.6 9:06 PM (203.211.xxx.147)

    축하드려요!!!!

  • 5.
    '22.8.6 9:06 PM (124.49.xxx.205)

    멋지네요. 애쓰셨고 축하드립니다. 생판 남인 제가 다 기쁘네요 좋은 밤이 되시길~~

  • 6. 캘리포니아로
    '22.8.6 9:07 PM (211.245.xxx.178)

    떠난거예요?
    잘됐지만 보고싶겠어요.ㅎㅎ
    연봉은 어느정도인가요? 아주 높겠지요?
    전 아이가 서울로 취직해서 갔는데 너무 먼거같은데 ㅎㅎ 캘리포니아면..너무 멀어서 더 보고싶겠어요..
    전 애가 바빠서 제가 가끔 서울로 가서 점심 같이 먹고 커피 한잔하고 내려오거든요..
    원글님도 따님도 축하하고..행복하세요.ㅎㅎ

  • 7. ...
    '22.8.6 9:07 PM (180.71.xxx.112)

    유학 갔다가 취직한건가요?
    우리 아이도 it쪽으로 진로를 희망해서 여쭈어봅니다

  • 8. 축하
    '22.8.6 9:08 PM (61.76.xxx.113)

    따님 앞날에 축복가득하길요
    어머님도 고생많았어요~

  • 9. 대단하세요
    '22.8.6 9:08 PM (59.28.xxx.63)

    축하드립니다~~

  • 10.
    '22.8.6 9:08 PM (122.36.xxx.85)

    축하축하!!!
    얼마나 좋으세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11.
    '22.8.6 9:09 PM (125.191.xxx.200)

    구글.. 대단한 사람들 많이
    만나는거 아닌가요?? 부럽습니다^^

  • 12. ...
    '22.8.6 9:11 PM (182.225.xxx.188)

    축하드립니다~~
    썰 좀 풀어주세요~
    아직 군대도 안갔지만 울아들도 가고싶은 곳이에요

  • 13.
    '22.8.6 9:12 PM (223.38.xxx.19)

    얼마나좋으실가 .. 꿈의직장이네요 그간 애쓰신거 보람있을거같아요

  • 14. mono1004
    '22.8.6 9:12 PM (39.7.xxx.129)

    대박~~ 축하드립니다~~~

  • 15. ㅎㅎ
    '22.8.6 9:13 PM (58.182.xxx.106)

    공부비결좀 알려주세요

  • 16. 축하
    '22.8.6 9:13 PM (211.208.xxx.11)

    세상에 싱글맘으로 따님 키우신다고 얼마나 고생 많으셨어요.
    그 딸이 장성해서 구글에 입사를 했더니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따님과 원글님 앞날에 축복만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려요~

  • 17. 축하드려요
    '22.8.6 9:13 PM (123.199.xxx.114)

    켈리포니아 좋다네요^^

  • 18. 축하해요
    '22.8.6 9:14 PM (175.193.xxx.206)

    혼자 키우시려면 힘드셨을텐데 얼마나 기특하고 자랑스러우실까요.

  • 19. 축하축하해요
    '22.8.6 9:14 PM (118.221.xxx.98)

    와우~~
    얼마나 기쁘실까요?
    멋진 따님의 앞날에 축복을 기원합니다.
    원글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 20. 축하드려요~~~~
    '22.8.6 9:15 PM (211.250.xxx.112)

    축하드려요~

  • 21. ...
    '22.8.6 9:16 PM (175.117.xxx.251)

    엄마대단하세요. 싱글맘으로 훨훨 날려보내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ㅠㅠ 고생하셨어요..박수쳐드릴게요. 더더 잘될거예요

  • 22. ㅇㅇ
    '22.8.6 9:16 PM (59.13.xxx.45)

    진짜 축하드려요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 23. ㅡㅡㅡ
    '22.8.6 9:17 PM (14.45.xxx.213)

    와~~~ 이건 정말 대단히 축하드릴 일이네요~~!!!
    지인 아들도 구글 취직해서 빠리 갔는데 초봉도 엄청나고 부럽더라구요~~

  • 24. 이런
    '22.8.6 9:17 PM (1.145.xxx.94)

    좋은일엔 축하 또 축하드려야죠
    고생많으셨어요
    두분모두 행복하세요!

  • 25. 누구냐
    '22.8.6 9:18 PM (221.140.xxx.139)

    우왁 축하합니다!

  • 26.
    '22.8.6 9:20 PM (118.235.xxx.28)

    ㅊㅋㅊㅋ 꿈의 직장 아닌가요 승승장구하기를~
    고생하셨어요~~~

  • 27. ♡.♡
    '22.8.6 9:22 PM (218.49.xxx.63)

    캘리걸 되신 따님 축하드려요!! 많이 기쁘시겠어요 부러워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길 바랄게요

  • 28. ^^
    '22.8.6 9:24 PM (106.101.xxx.42)

    앞으로도 꽃길만 걷기를...

  • 29. 축하드려요
    '22.8.6 9:27 PM (211.246.xxx.230)

    따님 잘 키우셨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 30. ...
    '22.8.6 9:29 PM (221.151.xxx.109)

    와우~~
    우와~~~~넘넘 축하해요
    고생 많으셨네요

  • 31. 나야나
    '22.8.6 9:29 PM (182.226.xxx.161)

    우와..대단해요~~!!

  • 32. bluesmile
    '22.8.6 9:33 PM (112.187.xxx.82)

    축하드려요
    남은 날들에 항상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ᆢ

  • 33. ...
    '22.8.6 9:33 PM (180.70.xxx.60)

    축하드립니다!!!!!!!!!!!!!!

  • 34. 부럽
    '22.8.6 9:35 PM (223.39.xxx.143)

    축하드립니다

  • 35. 우와
    '22.8.6 9:35 PM (58.233.xxx.246)

    축하합니다~
    혼자 아이 키우느라 고생많으셨어요

  • 36. ..
    '22.8.6 9:37 PM (14.32.xxx.34)

    축하합니다~
    어머니도 애 많이 쓰셨고요
    따님 앞길은 꽃길일 겁니다

  • 37. 추카
    '22.8.6 9:38 PM (14.50.xxx.34)

    와우.. 넘 부럽고 축하해요....

    고생 많았어요.

  • 38. ㅎㅎ
    '22.8.6 9:38 PM (58.234.xxx.21)

    축하해요~
    한국에서 대학 다닌건가요?
    전공이 뭐에요?
    그런 회사는 어떤 사람이 다니나 궁금해서 궁금한게 많네요 ㅋ

  • 39. 오늘처럼
    '22.8.6 9:42 PM (125.180.xxx.253)

    축하드려요.
    두분의 삶이 쭉 행복하고 건강하길 빌어요

  • 40. ..
    '22.8.6 9:43 PM (110.15.xxx.133)

    대견한 딸이지만 엄마도 축하받아 마땅하죠.
    얼마나 기쁘실까요...
    무거운 책임감 내려놓고 좋은 일 충분히 즐기세요.
    축하드려요~~~

  • 41. 부럽네요
    '22.8.6 9:43 PM (61.83.xxx.150)

    어디서 공부해서 취직한 거죠?

  • 42. 도라
    '22.8.6 9:43 PM (82.19.xxx.97)

    정말 축하 드립니다!!
    따님 대단하시네요!!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43. 룰루랄라
    '22.8.6 9:48 PM (125.129.xxx.143)

    축하드려요!!

  • 44. 울컥
    '22.8.6 9:52 PM (106.102.xxx.87)

    축하드려요...두분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45. .,
    '22.8.6 9:53 PM (116.34.xxx.114)

    와우.짝짝짝.축하드립니다.

  • 46. OO
    '22.8.6 10:19 PM (220.70.xxx.227)

    축하드려요!!!!

  • 47. pianochoi
    '22.8.6 10:20 PM (222.100.xxx.57)

    많이 축하드립니다

  • 48. 과정
    '22.8.6 10:27 PM (124.111.xxx.108)

    취직과정 좀 풀어보세요.
    축하합니다.

  • 49.
    '22.8.6 10:30 PM (14.44.xxx.60)

    싱글맘 혼자서 딸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대단하세요
    딸도 대단하고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 50. ..
    '22.8.6 10:40 PM (211.212.xxx.240)

    딸도 엄마도 훌륭하십니다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려요

  • 51. 엄지척
    '22.8.6 10:40 PM (211.36.xxx.120)

    대단하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52.
    '22.8.6 10:42 PM (119.193.xxx.141)

    잘 키우신 어머님도
    잘 자란 딸도 모두 멋지십니다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려요^^

  • 53. 성공성공
    '22.8.6 10:55 PM (118.235.xxx.199)

    오...축하합니다.

  • 54. 멋져요
    '22.8.6 11:04 PM (125.142.xxx.31)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을지..
    모녀 두분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드립니다!!

  • 55. 축하해
    '22.8.6 11:04 PM (174.215.xxx.107)

    주신 분들 모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56. 와!!
    '22.8.6 11:09 PM (124.61.xxx.15)

    정말 축하합니다. 따님과 어머님의 인생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

  • 57. 와우
    '22.8.6 11:11 PM (1.241.xxx.28)

    축하합니다, 구글같은 대단한 기업은 어떤 분들이 가는곳일까요?
    너무 부럽네요~~그동안 열심히 사신 보람이 있으시네요~~정말축하합니다~~

  • 58. ㅇㅇ
    '22.8.6 11:17 PM (223.38.xxx.184)

    축하합니다
    대견스러운 딸 맘껏 자랑하셔도돼요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을텐데
    따님과 원글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59. ...
    '22.8.6 11:22 PM (221.150.xxx.125)

    뭐든 잘하실 따님과 원글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여~~~~

  • 60.
    '22.8.6 11:24 PM (122.37.xxx.12)

    이런건 맘껏 자랑하셔요 얼마나 좋고 자랑스러우세요..세상에...따님도 대단하고 대견하네요 남의딸인데 왜 제 딸이 취직한것처럼 기쁘고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축하합니다 짝짝짝짝짝

  • 61. 와~~~~
    '22.8.6 11:35 PM (106.101.xxx.148)

    장하십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려요ㅎㅎ

  • 62. 붕어빵
    '22.8.6 11:38 PM (14.36.xxx.203)

    정말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혼자서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63. .....
    '22.8.6 11:40 PM (211.186.xxx.26)

    우와 축하드립니다. 따님 넓은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 하며 훨훨 날 거에요 . 너무 좋네요.

  • 64. ...
    '22.8.6 11:48 PM (124.50.xxx.35)

    와우~~
    축하드려요
    앞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 65. 딸과 함께
    '22.8.6 11:49 PM (174.215.xxx.166)

    정성스럽게 써주신 모든 댓글 읽겠습니다.
    주책이라 안 하시고 제 일처럼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66. ...
    '22.8.6 11:53 PM (118.37.xxx.38)

    와우~~부러워라~~^^
    넘넘 축하드립니다.

  • 67. ..
    '22.8.7 12:00 AM (223.62.xxx.158)

    저에게도 원글님의 오늘과 같은 날이 오길 빌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시름 놓으셨겠네요.
    새로운 출발하는 따님께 화이팅 외쳐드리고 싶어요.

  • 68. 정말축하드려요
    '22.8.7 12:03 AM (115.86.xxx.36)

    얼마나 많은 힘든 날들이 있으셨을까요
    따님과 님의 앞날이 축복으로 가득하시길바래요

  • 69. uuii
    '22.8.7 12:12 AM (116.121.xxx.193)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할게요~

  • 70.
    '22.8.7 12:19 AM (58.140.xxx.234)

    저도 딸하나에 혼자 키우는데 울애 꿈이 구글취업이예요! 너무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모녀 두분 모두 꽃길만 걸으시길

  • 71. 나는나지
    '22.8.7 12:20 AM (124.51.xxx.231)

    제딸도 아닌데 자랑스럽네요 축하드려요 근데 넘 보고싶으시겟어요.

  • 72. ..
    '22.8.7 12:34 AM (123.213.xxx.157)

    부럽다.. 미래가 창창하네요..

  • 73. 별빛
    '22.8.7 12:37 AM (175.117.xxx.89)

    원글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제가 다 울컥해지네요..
    정말 온마음 다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74. 진심
    '22.8.7 12:47 AM (221.160.xxx.206)

    축하 받으실일이네요
    만끽하세요
    따님도 엄마도 더더더 행복하세요^^

  • 75. 푸른하늘
    '22.8.7 12:48 AM (118.219.xxx.22)

    우와 대단해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외국인 신입 거의 안뽑는다고 들었는데 대단하네요 서울대 컴공애들 도전하고 가던데 대단합니다 축하드려요

  • 76. 혹시
    '22.8.7 12:54 AM (182.172.xxx.136)

    따님 국내파인가요? 아님 유학파? 교포?
    저희애는 유학 후 취업하는데 과 친구들
    미국 시민권자는 구글 애플 아마존 다 취업되고
    저희애는 다 떨어져서 데카콘기업 들어갔어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 77. 어머나
    '22.8.7 12:57 AM (218.55.xxx.30)

    축하합니다!!얼마나 좋으실까요~
    비록 거리는 멀지만 따님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78. 대견해요!!!
    '22.8.7 1:07 AM (14.5.xxx.73)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따님도 어머니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79. ...
    '22.8.7 1:08 AM (180.224.xxx.53)

    축하합니다! 따님이 대견하네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회사인데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되시겠네요.
    외동딸이라면 홀가분하게 같이 가시는건 어떠실까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세요^^

  • 80. 부자맘
    '22.8.7 1:53 AM (118.217.xxx.225)

    세상에..댓글을 안달수가없어요..싱글맘으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두배로..세배로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따님도 훌륭한엄마보면서 잘 컸어요..구글가서도 훨훨 더 날개를 달것같아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재수생엄마인데..이좋은기운...저도 받아갑니다~~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81.
    '22.8.7 2:31 AM (112.187.xxx.144)

    와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 82. 비바
    '22.8.7 3:13 AM (1.230.xxx.179)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경축!!!

  • 83. 와!!!
    '22.8.7 4:08 AM (122.37.xxx.131)

    흥!!! 부럽!!!!
    넘넘 축하드려요~~~^^

  • 84. 대박
    '22.8.7 4:31 AM (124.56.xxx.62)

    진심 축하드려요
    워너비네요
    따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85.
    '22.8.7 5:10 AM (1.238.xxx.15)

    축하합니다

  • 86.
    '22.8.7 5:20 AM (175.208.xxx.153)

    축하해요~얼마전에 본 글로벌IT기업 분위기 참고할만한 영상이에요~

    http://www.youtube.com/watch?v=Qv0fjRRRMgY
    http://www.youtube.com/watch?v=3qof7J-i4l8

  • 87.
    '22.8.7 6:49 AM (58.231.xxx.14)

    정말 축하드려요

    한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해서 나간거예요?
    아니면 외국에서 유학한건가요?

  • 88. 웃음의 여왕
    '22.8.7 7:19 AM (121.124.xxx.18)

    오 너무 축하드려요~
    미국 본사 구글 취업돼면 미국에서도 일하고
    한국지사에서도 일하는게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돼는거같더라구요 글로벌하게 크는 따님의 앞날을 축하드려요
    저도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 89. ...
    '22.8.7 7:24 AM (113.60.xxx.40)

    축하드려요 ^^

  • 90. 15
    '22.8.7 8:30 AM (210.90.xxx.111)

    15년전 구글 면접이 전화면접까지 총 19번인가였어요.
    전화해서 기술면접 보는데 기초지식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점검했었죠.
    17 번째 면접에서 덜어지고 그랬는데 따님 정말 타고나기도 했겠지만 암기식이 아닌 탄탄하게 공부신거라 봅니다. 대단하시네요.
    지금은 어떤 프로세스로 채용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91. ....
    '22.8.7 8:36 AM (211.244.xxx.246)

    와~ 구글 본사 취직이라니!!!
    축하드립니다~~~~~

  • 92. 하마콧구멍
    '22.8.7 8:56 AM (223.38.xxx.158)

    축하드려요!!

  • 93.
    '22.8.7 9:30 AM (114.206.xxx.202)

    축하합니다~~

  • 94. ㅇㅇ
    '22.8.7 9:43 AM (1.238.xxx.77)

    와~~~축하드려요!!! 따님 넘 부럽습니다!!

  • 95. baby2
    '22.8.7 10:37 AM (211.209.xxx.7)

    진짜 부러워요.고생 많으셨어요. 더 많이 기뻐하고 자랑스러워 하셔도 될것 같아요. 모녀 두분의 앞날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 96. ....
    '22.8.7 10:44 AM (221.154.xxx.180)

    아는 집 구글 다니는데 한국에서 다니구요. 코로나라 회사 몇 번 못가봤대요.
    서울대 컴공 나오고 고등은 그냥 자사고
    서울대에서 성적이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가 성실하고 욕심이 많아요. 딸이구요.
    구글 인턴을 2번인가 했다고 그랬어요.
    구글 못들어 갈 것 같다고 하더니 구글 들어갔대요.
    너무 예쁘고 부러운 아이인데 그 아이 보면 그런 아이가 구글 가야지^^ 이런 맘 듭니다.
    똑똑한 건 기본이고 성실해요.

  • 97. ....
    '22.8.7 10:44 AM (221.154.xxx.180)

    아참 원글님 따님도 축하합니다.
    그 언니 보고 제 딸도 가고 싶다고 해서 제 딸도 지켜보는데 그 언니 딸과 제 딸은 다르네요^^

  • 98. 와우
    '22.8.7 10:48 AM (175.121.xxx.119)

    에헤라디야~~~~~~
    따님 진심 부럽고 멋지네요 축하축하드려요~~
    켈리포니아 구글이라니 ..한국인으로서 제가 다 자랑스럽네요 원글님 고생많으셨어요 ~~~

  • 99. 11
    '22.8.7 11:08 AM (125.249.xxx.147)

    세계적으로 들어가기 힘들다는 대단한 곳에 취업했네요.
    초봉 연봉이 장난아니던데요.
    축하합니다.

  • 100.
    '22.8.7 12:03 PM (182.213.xxx.217)

    축하드려요..부럽네요
    자랑많이 하셔요~

  • 101. ..
    '22.8.7 12:04 PM (39.116.xxx.154)

    축하 또 축하드려요.
    많이 자랑하시고
    기쁨 한껏 누리셔도 됩니다.

  • 102. 축하
    '22.8.7 12:09 PM (112.161.xxx.216)

    축하드려요. 이젠 취업 잘해 자기 앞가림하는 자녀들이 제일 부러울 나이가 되었나바요. 따님과 더 행복하시길요!!!

  • 103. ...
    '22.8.7 12:44 PM (182.216.xxx.161)

    원글님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축하드리고 따님과 원글님께 더더욱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104.
    '22.8.7 1:13 PM (124.153.xxx.142)

    축하드려요 ᆢ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105. 와우
    '22.8.7 1:47 PM (223.39.xxx.14)

    콩그레츌레이션 콩그레츌레이션 콩그레츌레이션 레이션 콩그레튤레이션 빠 밤 빠밤 빠!

  • 106. oo
    '22.8.7 1:56 PM (218.52.xxx.177)

    너무 축하드려요!!!
    모녀 앞길에 꽃길만 펼쳐지길:-)

  • 107. 원글님
    '22.8.7 2:08 PM (222.101.xxx.249)

    예전에 글 한번쓰시지 않았어요?

    여튼 너무나 축하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용~

  • 108. ㅋㅋㅋㅋㅋ
    '22.8.7 2:18 PM (223.104.xxx.87)

    아니 구글 취업자가 올린글도 아니고 엄마가 올린건데 팁 풀라니... 팁 풀면 구글 갈수나 있고 ㅋㅋㅋ 웃긴 댓글이네요.
    댓글중에 서울대 컴공 나왔다는 팁있네요. 서울대컴공 들어가세요.
    정말 구글 입사하고 싶으면 구글에서 서칭부터 하세요. 다른 입사자들 후기 있겠죠. 뭐든 다 알려달래...

    원글님 따님에게는 취직한거 축하드려요.

  • 109. 팁 풀면
    '22.8.7 2:37 PM (68.255.xxx.46)

    구글이나 갈 수 있고 ㅋㅋㅋㅋㅋ

    댁이 봤어요 ?
    갈 수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많이 축하 댓글 봤으면 대충 아우트라인이라도
    알려줄 수 있지 않나요?

  • 110. ...
    '22.8.7 3:06 PM (182.215.xxx.158)

    이렇게 많이 축하 댓글 봤으면 대충 아우트라인이라도
    알려줄 수 있지 않나요? 2222

  • 111. 와~
    '22.8.7 3:26 PM (221.143.xxx.13)

    축하드려요~
    자랑 하실만 하네요.
    취업 준비 중인 우리아이도 합격 소식 있기를!!!

  • 112. 우와!!!!!
    '22.8.7 3:28 PM (39.125.xxx.16)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려요
    얼마나 기쁘실까요~^^
    고생 많으셨고 타국생활 잘해나갈겁니다 화이팅요!!!!

  • 113. 축하합니다
    '22.8.7 4:40 PM (39.117.xxx.5)

    어머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 114. 웃기다
    '22.8.7 5:03 PM (119.149.xxx.30)

    구글에서 무슨 직군인지
    계약직인지 뭔지
    암것도 모르는데
    백개가 넘는 댓글

    뭡니까? 이 덮어놓고 축하는

  • 115. ...
    '22.8.7 6:27 PM (211.106.xxx.36)

    추카추카~앞으론 정말 평안하고 행복한 나날들만 펼쳐지실 거예요~

  • 116. 날로 먹는단 댓글
    '22.8.7 6:37 PM (112.161.xxx.216)

    날로 먹는다뇨. 뭘 날로 먹어요. 여기 댓글 돈내고 쓰나요? 심보가 고약하시네요

  • 117. 졸업 앞둔딸
    '22.8.7 7:15 PM (121.135.xxx.116)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딸도 취직되면 너무 좋겟어요.

  • 118. sowhat2022
    '22.8.7 7:29 PM (49.171.xxx.43)

    초봉이 1.5억원 그냥 넘을 텐데요...연차가 올라가면 4~5억도 되고...
    암튼 대단하네요.
    어떻게 아이를 키우셨는지 그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 119. 223.38.xxx.77
    '22.8.7 7:34 PM (101.93.xxx.72)

    가 더 멍청댓글인듯...
    댓글중에 라고 했지, 원글 댓글이라고 한적 없는데...
    짧은 댓글도 제대로 이해못하면서 팁 풀라고 하네 ㅋㅋㅋ

    학교 알려줘도 가지도 못할거면서...
    그러니까 먼저 서울대 컴공이나 들어가봐요.

    그리고 68.255 꼭 직접 안봐도 글만 봐도 대충 구글 못 갈 사람들인거 다 알아요. 날도 더운데 화내지 말아요.

  • 120. 오호
    '22.8.7 7:44 PM (36.38.xxx.51)

    왕부럽~~~~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장하십니다. 너무 부럽고요! 축하해요 ^^

  • 121. 축하드려요
    '22.8.7 7:57 PM (137.184.xxx.105)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 어머님이나 따님 쭉 꽃길만 걸으세요
    그리고 축하받음 꼭 팁 풀어야 하나요? 누구 잘되면 시기하고 질투하고 뭐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 같네요
    구글 취업 케이스가 얼마나 다양한데 좀 찾아들 보세요
    여튼 팁 얘기는 그냥 패스하시구요 늘 행복하시고 늘 잘 지내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122. 개애나리
    '22.8.7 8:00 PM (180.71.xxx.228)

    와!!
    능력자 딸이네요!

    그런 딸을 잘 키우신 어머님도 칭찬 한 가득 드립니다. ㅎㅎ

    댓글 중 간혹 배아파 꼬인 사람들 있는데 그건 못난 인성을 가진 사람들이니 무시하세요. ㅎㅎ

  • 123. 와우
    '22.8.7 8:56 PM (61.98.xxx.233)

    축하드립니다!

  • 124. 우와
    '22.8.7 9:20 PM (119.207.xxx.90)

    제 꿈의 무대가 캘리포니아..였는데.
    부럽사옵니다.

    축하드려요.

  • 125. . .49.170
    '22.8.8 8:36 AM (211.205.xxx.216)

    댓글님
    부축이는게 아니라 부추기는겁니다.
    그래서 애가 구글들어갈정도로 엄마가 애교육시킬수있겠어요?

  • 126. . .
    '22.8.9 7:25 AM (223.38.xxx.205)

    가리킬이 아니라 가르칠입니다
    가지가지하고있네 누가 개똥같은지 모르겠네
    에미는 무식한데 입까지 험하고 승질드러운데 애혼자 대기업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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