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화통화 좋아하세요?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2-08-06 12:35:26
전화를 부담스러워하는데요
좋아하는 음악 벨소리 해놓았었는데..
어느 순간 그 음악이 듣기 거북해지는거에요
왜 그런가 했더니
전화벨로 해놔서 그런거였나봐요ㅠ
IP : 180.83.xxx.2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6 12:36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콜녀 애긴줄 ^^:

  • 2. ㅇㅇ
    '22.8.6 12:37 PM (222.100.xxx.212)

    전 안좋아해요 문자가 편하고 아니면 만나서 말하는게 좋아요 심지어 고객센터나 배달 시킬때도 전화 하는거 싫어해요 전화 벨은 회사때문에 켜놓지만 문자나 카톡은 항상 꺼놔요 대신 자주 들여다 봐요

  • 3. 흠흠
    '22.8.6 12:39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통화하는데 10의 에너지가 쓰인다면
    톡으로 하는데는 2~3정도의 에너지만 필요함

  • 4. ..
    '22.8.6 12:39 PM (125.142.xxx.69)

    별로

    문자 카톡이 편해요

  • 5. ...
    '22.8.6 12:39 PM (220.75.xxx.108)

    싫어해요.
    저는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도 너무너무 싫어해서 최대한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낼 수 있는 건 다 알아내고 그래도 안 되면 최후에 전화하는 편.

  • 6. ....
    '22.8.6 12:41 PM (68.170.xxx.86)

    전 질질끄는 카톡보다 전화로 짧게 하는게 좋아요

  • 7. ..
    '22.8.6 12:43 PM (124.5.xxx.85)

    통화하면 피곤해서 일상생활 이야기는요
    꼭 필요한건 통화가 좋지만안부정도는
    카톡이나 문지가 편해요

  • 8. 82에는
    '22.8.6 12:46 PM (175.223.xxx.7)

    친구없고 이거 싫고 저거 싫고 전화싫고 히키코모리 모리들만 있어서 ㅎ

  • 9. wjsghk
    '22.8.6 12:47 PM (220.117.xxx.61)

    전화 안하고 산지가 오래라
    딱히 전화할일도 없고
    특별히 급한일만 하고 살아요.

    아님 말고
    문자 카톡 편한데요.

  • 10. 요즘
    '22.8.6 12:54 PM (223.38.xxx.70)

    대부분 통화 싫어할걸요
    특히 젊은사람들.
    통화포비아라고 할 정도라고 해요.

    생각해보면 통화라는것도
    예의차리고 집중해야하고, 통화하는 중엔 다른일 거의 못하고
    질문에 바로 답해야하고,..정신차리고 있어야하잖아요.
    그게 다 피로한거죠.
    그래서 감정노동 중 콜센터 직원들이 스트레스 정도가
    상위에 있는것 같아요.
    긴장해야 하고, 상대에 따라 일방적이고..

    연애초기의 달달한 통화가 아니라면
    전화통화는 힘든일이에요.

  • 11. ...
    '22.8.6 1:00 PM (221.150.xxx.125)

    콜녀가 입에 붙은 정치병 환자 하나

  • 12. 밖에는
    '22.8.6 1:07 PM (175.223.xxx.2)

    길에서건 대중교통에서건 전화기들 붙잡고 사는데 여기는 이렇죠 그 사람들은 아는 사람들괴 전화도 싫다는 사람들이 익명 커뮤게시판 붙잡고 산다면 그게 참 이상하다고 할걸요
    전화할 일 있음 하고 문자할 일이면 문자하고요 성의없이 문자 띡띡 날리는 사람 싫어해요
    진심도 없어 보이고요 통화기피하는 문제 있어 보이고요

  • 13. 저늣
    '22.8.6 1:12 PM (118.235.xxx.39)

    통화도 좋고 문자도 좋아요
    안부물어주는 지인 반가워요
    더불어사는게 좋다는걸 깨닫는순간
    둥글게 살고싶어요

  • 14. 나나
    '22.8.6 1:30 PM (183.97.xxx.240)

    저는 통화든 카톡이든 상관 없어요
    단 업무적으로 딱 알리고 말 것 공유해야할 건 톡으로 던지고 잊어버리면 되는데
    갑이 오가고 얼른 결정하거나 갈음해서 치울 일은 카톡으로 하는 것 싫어요
    갑장이 와야 뭘 결정하거나 하는데 답장 늦으면 모두 기다려야하고 하아…
    그럴 땐 잠깐 통화하자해서 딱딱딱 얘기 마무리해서 치워버려요
    대답기다리는 시간 짜증나요

  • 15. ㅇㅇ
    '22.8.6 1:47 PM (175.194.xxx.217)

    기사 나왔잖아요.요즘 사람들 콜포비아 전화증후군 있다고

    기사 댓글보니 사회생활하면 억지로라도 나아진데요.
    먹고 살아야하니


    오타쿠가는 첫단계가 콜포비아인것 같아요

  • 16. 저도
    '22.8.6 1:51 PM (218.152.xxx.33)

    저도 원글님과 똑같은 증세가 있어요ㅋ
    근데 요즘에는 키보드 입력도 귀찮인지기 시작해서 가끔은 통화가 편해지기도 하더군요

  • 17. .....
    '22.8.6 1:58 PM (180.69.xxx.152)

    제가 먼저 전화를 거는 경우가 거의 없고,

    저한테 오는 전화는 전부 뭔가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라서 전화벨 울리는거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 18. 129
    '22.8.6 2:07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싫어한거였어요.
    에너지 소모가 크긴하더라구요.

  • 19. 좋아하는
    '22.8.6 2:13 PM (124.53.xxx.169)

    사람이라면 목소리 듣는거 좋아해요.
    쌈박하게 용건만 간단하게..
    수다떨고 싶다면 만나서 얼굴보고..
    전화로 이말저말 길게 말하는거 딱 질색,
    결론
    긴 전화는 끔찍해요.

  • 20. ㆍㆍ
    '22.8.6 2:47 PM (223.39.xxx.241)

    1인 통신 1인 미디어 시대인데
    유선전화밖에 없던 시절처럼
    무조건 전화로 용건해결하는거 구시대적 발상이죠
    카톡, 문자, sns등
    많은 소통의 통로가 있는데
    전화부터 하는건 공해예요.
    급할때나 목소리를 듣는게 편한 가족, 절친 아니고서야
    무턱대고 전화부터 하면 옛날사람이죠
    가족, 절친 아닌 사람에게 좀 길게 전화로 말해야할 상황이 생기면
    톡으로 시간되실때 전화부탁드린다, 또는 통화가능하시냐 항상 먼저 물어봅니다

  • 21. 대부분
    '22.8.6 2:49 PM (223.39.xxx.82)

    전업이고 조직생활 안해본 사람들이 남에게 전화 아무때나 거는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 22. 싫어요
    '22.8.6 2:56 PM (39.117.xxx.171)

    전화받는거 진짜 싫어해요

  • 23.
    '22.8.6 3:45 PM (211.105.xxx.68)

    전화통화가 좋아요.
    카톡이며 문자며 대답하고나면 영원히 기록으로 남아서 뭔가 대답한번 할때마다 머리 쥐어짜야하고 또 답장 언제오나 나도 모르게 신경써야하고. 뭔가 만날 의논이라고 하려면 전화로 5분이면 끝날거 하루종일 대화할때도 있고 답답해 미쳐요.
    전화로 빨리빨리 피드백 주고받소 결론좀 내는게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04 욕조 찌든때 제거할까요. 교체를 할까요 1 살림고수 16:46:12 100
1805503 미취학때 영재원 다니고 수학으로 3년씩 선행하고 이러면 확실히 .. 3 Dd 16:41:25 175
1805502 과잠 안쪽 천이 살짝 찢어졌는데.. 3 궁금 16:30:47 234
1805501 봄동비빔밥 소스는 뭘까요 5 ㅇㅇ 16:28:16 366
1805500 뉴진스는 이러다 그냥 끝나는거 아니에요? 18 ........ 16:17:08 1,062
1805499 유시민 김어준 최대의 사기프레임 6 같은당 다른.. 16:15:15 572
1805498 BTS (방탄) 아리랑 성적 기존 최고치 갱신 중 16 ㅇㅇ 15:58:07 1,113
1805497 용인 지역 전원주택.. 1 ........ 15:56:14 919
1805496 청주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알바생 삥뜯는 법(펌) 8 15:55:14 1,385
1805495 대기업들 연봉보면 집값이 떨어지기도 힘들것 같아요 33 신입연봉 15:54:21 1,409
1805494 딸결혼 반대사연 듣다가 괘씸하네요 11 괘씸 15:52:43 1,852
1805493 리박언주 감싸고 도는 심각한 민주당 의원들 16 .. 15:40:22 601
1805492 무거운거 부부간 제가 앞장서서 들어요. 9 15:39:13 1,015
1805491 회사 상사는 왜 그럴까요? 2 00 15:26:41 582
1805490 아끼는 데 열심인 부자 친구 7 ㅠㅠ 15:22:31 1,732
1805489 요즘 자주 해드시는 음식 있으세요? 15 토마토 15:22:12 1,607
1805488 팔지도 않을걸 왜 당근에 올릴까요? 2 스노피 15:19:27 692
1805487 보톡스 맞은 후 얼굴 맛사지(경락)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보톡스 15:11:16 257
1805486 한달에 한번 미용실 가는 분 계신가요? 9 무겁다 15:10:30 1,181
1805485 조선시대 전기때만해도 나름 여성의 인권이 높았네요.. 8 ........ 15:08:26 638
1805484 골드키위 구매처 알려주세요. 5 ... 15:01:40 567
1805483 잠을 잘자면 다른사람이 되는것같아요~ 5 컨디션 14:56:32 1,652
1805482 이휘재 글 보다 이혁재 2 .... 14:55:35 1,831
1805481 열무김치에 토마토 갈아넣고 만드는분 계신가요? 8 열무 14:49:33 793
1805480 [속보]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민·형사 시효 완전히 .. 19 이런대통령있.. 14:46:51 2,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