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먹고 새벽애 집에 들어오는 남편들 많나요?

ㅇㅇㅇ 조회수 : 5,454
작성일 : 2022-08-06 12:00:31
새벽 3~4시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오는 사람 흔한가요???
아는 언니한테 얘기하니
맘까페보면 그런 글 많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전 미혼인데
어떤 사람이 새벽5시에 술취해서
저희집 문 열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결혼했는데 남편이 저러고 다니면
이혼할거같아요 -.-;;

일단 우리나라가 술에 관대한게 너무 싫고



-회사때문이라면 저런 직장 가진게 일단 별로
-걍 술이좋아서 그런거면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전혀 없는 사람이고,
주변에 친구가 비슷하겠거니
-자기관리 안될거같고

진짜 저기에 쉴때는 집에서 게임만 하고 티비만보고
저번에 게시판에 올라온것처럼 가사일 안하고
생각만 해도 헬이네요


저런 사람이 결홍 하눈 것도 신기하고
진짜 결혼은 신중해야할듯해요





IP : 117.111.xxx.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생각이면
    '22.8.6 12:01 PM (124.49.xxx.188)

    안하면 됩니다.

  • 2. ...
    '22.8.6 12:01 PM (221.150.xxx.125)

    흔하진 않죠
    제 주변 기준에선 이혼감인데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 3. ㅇㅇ
    '22.8.6 12:03 PM (116.42.xxx.47)

    가끔 새벽에 글 올라오잖아요
    늦게까지 회식한 남편이 전화를 안받아요
    무슨일 생긴건지 걱정입니다

  • 4. ...
    '22.8.6 12:03 PM (59.15.xxx.96)

    안그런 사람 찾아서 하면 되죠.

  • 5. 글쓴이
    '22.8.6 12:04 PM (117.111.xxx.48)

    물온 결혼은 안그런 사람이랑 하겠지만,
    저렇게 남의집에 민폐끼치는 사람도 진짜 극혐인데
    이건 제가 피한다고 피해지는.것도 아니니까요

  • 6. 술좋아
    '22.8.6 12:05 PM (182.212.xxx.185)

    하고 친구좋아하면 그럴테고 그쪽에 관심없으면 안그럴테고..
    참고로 결혼22년차인데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는 거 세번이 안됩니다만 좀 심심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 7. 저도
    '22.8.6 12:13 PM (58.120.xxx.132)

    30년 결혼생활 중 5번 정도? 전 음주가무 싫어해서 그런 사람하고는 못 살아요. 그런 남자 피하면 됩니다

  • 8. ...
    '22.8.6 12:18 PM (125.177.xxx.182)

    일단 술 좋아하는 사람은 백퍼입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이 기피 대상 1등..
    속이 문들어져요

  • 9. ...
    '22.8.6 12:20 PM (118.235.xxx.142)

    이혼감맞아요.
    술좋아하는 남자는 무조건 걸러야해요.
    여자문제도 달고 다니고 건강에도 안 좋아요.

  • 10. ㅡㅡ
    '22.8.6 12:21 PM (223.38.xxx.229)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닙니다

  • 11. .....
    '22.8.6 12:21 PM (23.106.xxx.54)

    연애를 안해보셨나요?

  • 12. ㅡㅡ
    '22.8.6 12:21 PM (223.38.xxx.229)

    누군들 피하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살다보니 그런사람인걸

  • 13. 우리집남편
    '22.8.6 12:30 PM (112.153.xxx.42)

    집에있는 큰아들이 새벽에들어와요
    저녁5시약속이면 그담날 새벽4시귀가
    종종있어요
    신혼때부터~~
    노는거 좋아하는 큰아들이라 잔소리 안해요
    체력이 안되면 그것도 안하겠죠
    본인도 힘들게 직장생활하니 스트레스 풀어야죠

  • 14. 음..
    '22.8.6 12:35 PM (121.175.xxx.161)

    저나 남편 자녀 육아땐 정말 회식이고 뭐고 내내 집,회사 뿐이다 지금은 좀 한숨 돌리니 술약속 잡힘,,, 꼬박 연락주면 새벽도 이해하는 편이에요..

    매번 그럼 절대 안되지만^^..

    이게 참 술좋아하고 분위기, 사람과의 대화 등 모든게 즐거우면 길어지더라구요.. 물론 너무 취하면 안되죠

  • 15. ...
    '22.8.6 12:37 PM (223.33.xxx.45)

    멀쩡한 남자 후려치며 여우와신포도.
    세상엔 안 그런남자가 훨 많습니다
    인정안하는 사람들은 자기 남편이 그렇거나, 자기 아빠가 그렇거나, 본인이 그렇거나죠

  • 16.
    '22.8.6 12:37 PM (211.216.xxx.57)

    결혼이라는게 칼로 무 자르듯이 할수가 없죠. 술좋아해서 가끔 새벽에 오는 남자라도 다른 좋은면이 커버할수 있고. 열받아서 잔소리는 해도 이혼은 안하죠. 그도 나의 어떤면이 너무나 싫을수도 있지만 어떤면은 또 너무나 좋아서 사는거죠. 교과서적인게 좋다면 결혼은 하지말아야죠.

  • 17. ㅇㅇ
    '22.8.6 12:56 PM (23.106.xxx.52)

    남친은 있어요?

  • 18.
    '22.8.6 1:11 PM (223.62.xxx.131)

    40초반까진 일년에 두세번 그러더니만
    50대인 지금은 몸이 안따라줘서 그런지 12시전에 들어와요
    윗분들말대로 살다보니 그런거지 처음부터 그랬다면 결혼할 여자 아무도 없구요 남자만 그런게 아니고 여자도 음주가무 좋아하면 그러고 다니는경우 많아요

  • 19. 글쓴이
    '22.8.6 1:15 P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남친 있냐는 댓글좀 봐 ㅋㅋㅋㅋㅋ웃기네요
    할일없으시면 주무세요..

    물론 전에 만났던 사람중에 술좋아하는 사람 있었고
    연락안되거나 등등으로 헤어졌었지만,

    결혼은 다른 문제죠 ㅎㅎㅎ
    부부 관계가
    무자르듯 잘리지 않느것도 알구요

    그냥 저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피한다고 피해지냐거 하신분이 정답인거같아요

  • 20. 글쓴이
    '22.8.6 1:18 PM (117.111.xxx.48)

    이와중이 남친 있냐는 댓글좀 봐 ㅋㅋㅋㅋㅋ
    유치하네요 진짜

    물론 전에 만났던 사람중에 술좋아하는 사람 있었고
    연락안되거나 등등으로 헤어졌었지만,

    결혼은 다른 문제죠 ㅎㅎㅎ
    부부 관계가
    무자르듯 잘리지 않느것도 알구요

    그냥 저위에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피한다고 피해지냐고 하신분이 정답인거같아요.

    다만 결혼했는데 이혼을 결정하는게.쉽지도 않고
    거기에 애까지 있으면 진짜 더 힘드니까

    진짜 결혼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1. ..
    '22.8.6 2:22 PM (106.102.xxx.39) - 삭제된댓글

    새벽까지 술먹는 남자들 술먹고 성매매까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 22. ...........
    '22.8.6 2:26 PM (211.109.xxx.231)

    새벽까지 술먹는 남자들 술먹고 성매매까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22222
    술과 여자는 붙어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2 19금 자연 속에서 하는 영화 제목 자연 22:44:51 44
1810641 [속보]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 22:43:36 102
1810640 대법도 "성과급은 임금 아니"라는데‥수억 더 .. ㅇㅇ 22:42:23 85
1810639 미장도 떨어지네요 2 .. 22:41:52 194
1810638 넷플의 이번 나쏠 편집했나요? ufg 22:39:54 65
1810637 쓰레기 줍기는 아동학대 4 어우아 22:36:58 244
1810636 다낭 여행 참견 좀 해주세요 3 동원 22:27:59 230
1810635 우리아들은 도통 연애할 생각을 안하네요 .... 2 경주살아요 22:26:40 320
1810634 엘지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소음 참지 마세요. 우와 22:17:03 326
1810633 ‘AI 초과세수’를 ‘초과이익’ 해석…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 4 ㅇㅇ 22:17:01 428
1810632 3개월 무월경아이 .. 22:14:52 236
1810631 마상을 입고..(조언 절실) 6 22:13:37 939
1810630 과외 스승의날 선물 3 22:10:28 223
181062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3 놀람 22:04:49 217
181062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12 22:04:41 756
181062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28일 확정된다. 참고 22:03:14 296
181062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3 21:59:56 557
181062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288
181062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4 파파 21:54:08 1,278
181062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240
181062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11 ... 21:51:03 398
181062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15 Oo 21:50:20 770
181062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4 올해 21:47:16 416
181061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3 da 21:44:18 538
181061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4 추억 21:42:48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