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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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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해도 자식보단 남편이네요

.. 조회수 : 5,869
작성일 : 2022-08-06 00:05:18

자식들때문에 멘탈 탈탈 털려서 우울했는데

저녁밥 먹는데 남편이 새우 까줘서 좋았네요....

자식이고뭐고 남편밖에 없네요
IP : 96.9.xxx.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22.8.6 12:07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그런거 좀 있죠
    말도 통하고

  • 2. ,,,,,
    '22.8.6 12:07 AM (59.15.xxx.81)

    원래 자식은 들렀다 출가 하는거죠..
    애초에 결혼을 한이유는 남편이지.

  • 3. 맞아요
    '22.8.6 12:18 AM (58.224.xxx.149)

    남편이 제일 편하고 안정감은 주죠

  • 4. 저도
    '22.8.6 12:30 AM (221.142.xxx.166)

    자식보다는 남편이 더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 5. ㅇㅇㅇ
    '22.8.6 12:30 AM (121.127.xxx.70)

    남편입장에서도
    나이 들어가니 아내가 최고..
    저는 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어요.
    12년째 하늘나라에서
    전화한통도 없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 6. 영 세게님
    '22.8.6 12:45 AM (121.155.xxx.24)

    남편들은 이리 모자랄까요?
    제 주변 직장상사분이 바람펴서 한분은 이혼하셨는데
    남자들은 배우자가 쉬워보이나봐요

    쯧쯧

  • 7. 윗님은
    '22.8.6 1:17 AM (14.32.xxx.215)

    뭐라시는걸까요

  • 8. 난독
    '22.8.6 1:24 AM (72.66.xxx.45) - 삭제된댓글

    저 윗님은 영 세개님 글을 제대로 못 읽으셨나봐요.

    남편분 하늘나라 가신지 12년 됐다는데
    얼마나 생각나고 그리우실지 ...

  • 9. 당연히
    '22.8.6 2:18 AM (112.154.xxx.39)

    나이들수록 남편이 가장 편하고 가깝고 위로되고 좋은사이더라구요
    부모 자식 친구 보다 몇백배는 더

  • 10. 맞아요.
    '22.8.6 2:35 AM (73.4.xxx.61)

    남편이 제일로 편하고 좋아요.

  • 11. 121.155님
    '22.8.6 2:42 AM (112.144.xxx.235)

    지금 윗님 댓글처럼 뭐라시는거에요???

  • 12. sowhat2022
    '22.8.6 4:34 AM (106.101.xxx.177)

    무촌이니까요

  • 13. ,,,,,,,
    '22.8.6 5:37 AM (106.101.xxx.136)

    애초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이라는 댓글에
    갑자기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

  • 14. ......
    '22.8.6 6:40 AM (59.15.xxx.16)

    121.155 이사람은 뭐 잘못먹었나요?

  • 15. ,,,
    '22.8.6 7:07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121님은 늦은밤이라 ㅇㅇㅇ님 글을 대충 읽고 댓글 쓴듯

  • 16. 전화가 없는 이유
    '22.8.6 7:12 AM (121.162.xxx.174)

    님과 함께 있으니까요^^

  • 17. 가치
    '22.8.6 8:04 AM (39.119.xxx.3)

    전화가 없는 이유
    '22.8.6 7:12 AM (121.162.xxx.174)
    님과 함께 있으니까요^^

    넘 감동 ㅠㅠㅠ

  • 18. 저도요
    '22.8.6 9:29 AM (122.254.xxx.116)

    울 애들 착하고 제 속썩힌적 없을정도로 제할일 잘
    하는 애들이지만 그래도 남편이 최고인듯해요
    그냥 저를 가장아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
    마냥 의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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