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저러니해도 자식보단 남편이네요
자식들때문에 멘탈 탈탈 털려서 우울했는데
저녁밥 먹는데 남편이 새우 까줘서 좋았네요....
자식이고뭐고 남편밖에 없네요
1. 나이
'22.8.6 12:07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나이들수록 그런거 좀 있죠
말도 통하고2. ,,,,,
'22.8.6 12:07 AM (59.15.xxx.81)원래 자식은 들렀다 출가 하는거죠..
애초에 결혼을 한이유는 남편이지.3. 맞아요
'22.8.6 12:18 AM (58.224.xxx.149)남편이 제일 편하고 안정감은 주죠
4. 저도
'22.8.6 12:30 AM (221.142.xxx.166)자식보다는 남편이 더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5. ㅇㅇㅇ
'22.8.6 12:30 AM (121.127.xxx.70)남편입장에서도
나이 들어가니 아내가 최고..
저는 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어요.
12년째 하늘나라에서
전화한통도 없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6. 영 세게님
'22.8.6 12:45 AM (121.155.xxx.24)남편들은 이리 모자랄까요?
제 주변 직장상사분이 바람펴서 한분은 이혼하셨는데
남자들은 배우자가 쉬워보이나봐요
쯧쯧7. 윗님은
'22.8.6 1:17 AM (14.32.xxx.215)뭐라시는걸까요
8. 난독
'22.8.6 1:24 AM (72.66.xxx.45) - 삭제된댓글저 윗님은 영 세개님 글을 제대로 못 읽으셨나봐요.
남편분 하늘나라 가신지 12년 됐다는데
얼마나 생각나고 그리우실지 ...9. 당연히
'22.8.6 2:18 AM (112.154.xxx.39)나이들수록 남편이 가장 편하고 가깝고 위로되고 좋은사이더라구요
부모 자식 친구 보다 몇백배는 더10. 맞아요.
'22.8.6 2:35 AM (73.4.xxx.61)남편이 제일로 편하고 좋아요.
11. 121.155님
'22.8.6 2:42 AM (112.144.xxx.235)지금 윗님 댓글처럼 뭐라시는거에요???
12. sowhat2022
'22.8.6 4:34 AM (106.101.xxx.177)무촌이니까요
13. ,,,,,,,
'22.8.6 5:37 AM (106.101.xxx.136)애초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이라는 댓글에
갑자기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14. ......
'22.8.6 6:40 AM (59.15.xxx.16)121.155 이사람은 뭐 잘못먹었나요?
15. ,,,
'22.8.6 7:07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121님은 늦은밤이라 ㅇㅇㅇ님 글을 대충 읽고 댓글 쓴듯
16. 전화가 없는 이유
'22.8.6 7:12 AM (121.162.xxx.174)님과 함께 있으니까요^^
17. 가치
'22.8.6 8:04 AM (39.119.xxx.3)전화가 없는 이유
'22.8.6 7:12 AM (121.162.xxx.174)
님과 함께 있으니까요^^
넘 감동 ㅠㅠㅠ18. 저도요
'22.8.6 9:29 AM (122.254.xxx.116)울 애들 착하고 제 속썩힌적 없을정도로 제할일 잘
하는 애들이지만 그래도 남편이 최고인듯해요
그냥 저를 가장아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
마냥 의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