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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부산시장을 자살에 이르게 한 그 모욕감

모욕 조회수 : 5,420
작성일 : 2022-08-05 04:13:52
우병우가 서울중앙지검에서 잘 나갈 때 "기관 경고" 처분받은 자살 사건이 있음.
전 부산 시장 안상영. 금품 수뢰혐의로 부산구치소에 수감.우병우가 별건 수사를 벌려 서울구치소로 올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화장실도 보내지 않고 취조실 내에서 깡통을 하나 주었다고 함.
여러 사람 앞에서 용변을 봐야 하는 수모.그런데 조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
부산구치소로 돌아간 다음 날 그는 자살을 택함.
검찰은 동물의 왕국이라함.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현 정권의 소통령도 우병우와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우병우는 기자들에게 거만했다는 것. 지금의 소통령은 교훈을 얻었는지, 기자들 관리를 잘 한다고 하더군요. 메시지를 복붙해서 보내더라도 상대에 따라 살짝 내용을 바꾸며 그 문자를 받는 사람이 나는 특별하게 관리된다는 인상을 받게 한다는 말이 있어요. 부디 우병우처럼, 그 대가를 치르는 날이 오기를..

IP : 93.160.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은
    '22.8.5 4:03 AM (115.21.xxx.164)

    시어머니가 그러죠? 저희집은 장가안간 40후반의 시동생이 .. 삼촌하니 도련님이라 불러달래요 명절에도 안나타나서 얼굴 볼일이 자주 없긴 한데 진상진상 개진상 저러니 장가도 못가고 저리 살때는 이유가 있구나 싶어요

  • 2. 현대가
    '22.8.5 4:27 AM (23.240.xxx.63)

    아들도 검찰조사받고 현대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했죠..
    정주영이 이를 갈고 대통령 되려는 이유 중 하나라 생각해요..
    위정자라고 맨날 삥뜯기고 모욕 당하고 무시 당하고

  • 3. ..
    '22.8.5 5:11 AM (1.233.xxx.223)

    우병우….

  • 4.
    '22.8.5 6:15 AM (180.67.xxx.207)

    노대통령 소환 되던날 창문으로 거만한 웃음 날리며 내려다보던놈들 기억합니다
    살면서 남의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그놈은 더한 벌을 받게 되길 빕니다
    검찰공화국에 사는 현재가 너무 싫네요

  • 5.
    '22.8.5 6:18 AM (180.67.xxx.207)

    이인규 였죠
    https://namu.wiki/w/%EC%9D%B4%EC%9D%B8%EA%B7%9C(%EB%B2%95%EC%A1%B0%EC%9D%B8)

    지금은 미국서 돌아와 잘먹고 잘살고 있나보네요

  • 6. ㅜㅜ
    '22.8.5 7:29 AM (223.38.xxx.73)

    아이고..

  • 7. 신정아도
    '22.8.5 7:54 AM (211.215.xxx.144)

    그런거 당했잖아요 신문지줬다면서요
    검사들이 못가게하니까 취조실내에 화장실 만들어줘야겠네요

  • 8. 솔직히
    '22.8.5 8:52 AM (118.218.xxx.85)

    신정아 얘긴 잘 못믿겠어요.지금 신정아가 저렇게 훨훨 날리고 있는데 무슨...
    안상영씨 자제분들이 있을텐데 아바지의 그런 수모를 속으로만 삭히고 있을까요 얼마나 힘드실지..
    새삼 우병우의 얼굴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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