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텀이 너무 짧아요
입국 48시간 전 그리고 입국 후 24시간
솔직히 이 정도면 한 번 음성 나오면 양쪽 모두 음성 나올 수 있을 확률 크니
차라리
출국 48시간 전 피시알 혹은 24시간 전 안티젠
그리고 입국 후 24시간 내 피시알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겨집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이미 두번째 방법대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입국전은 RAT 혹은 PCR
입국후 PCR
그런데 입국전 음성. 입국후 양성이 생각보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