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란 사람이 출퇴근을하니
시스템 응집력이 사라진 느낌이에요
바이든 길바닥 웨이팅도 그렇고
이번 의전패싱도 그렇고
그동안 해오던 시스템 루틴이란게 있을텐데
그런것들이 붕괴되고
갈팡질팡 하는 느낌
단순히 거처를 옮긴다에 단순한 내용이
아니었던거같아요
벌서듯 술마시는 연극배우들 떠오르네요
그 모든것이 순식간에 엉망진창
의전실수들 청와대 나온것이랑도 관계깊을듯
00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22-08-04 12:25:19
IP : 27.1.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
'22.8.4 12:27 PM (116.42.xxx.47)오로지 5년간 지들 주머니만 챙기면 끝인거죠
나라고뭐고 상관없이2. 실체
'22.8.4 12:28 PM (70.191.xxx.221)실수? 가 아니라 실체가 원래 그런 거에요. 일을 안 하잖아요. 일부러 안 하는 거 모르세요?
3. 굥이
'22.8.4 12:30 PM (221.143.xxx.13)참 멍청한 게
사이비 무속인의 조언을 따라
모든 게 완벽하게 셋팅된 청와대를 버린 거예요.
적어도 청와대 들어갔으면 무능이 이렇게 표나게 드러나진 않았을텐데요4. ...
'22.8.4 12:34 PM (110.35.xxx.37)청와대 직원들 누가 열심히 하겠어요?
복지부동 자체5. 굥 상관안함
'22.8.4 12:34 PM (1.234.xxx.55)굥은 지 측근 실컷 한탕 해먹으라고 댓통 된거쟎아요
지금 아마 열심히 알아서 다 해먹고 있을듯요6. ㅇㅇ
'22.8.4 12:35 PM (211.36.xxx.126)참모들이 참 무능력하다 싶어요
어찌 그리 대처를 못하는지
기대 이상이네요7. ..,
'22.8.4 12:47 PM (116.125.xxx.12)시스템 자체를 무시하고
지들 꼴리는데로 하고 있어요8. ooo
'22.8.4 12:49 PM (180.228.xxx.133)완벽하게 구축되어 있던 인프라만 버린게 아니라
동시에 청와대가 상징하는 권위도 같이 버린거예요.9. .....
'22.8.4 1:09 PM (211.185.xxx.26)후속 반응이
그래서 뭐? 어쩔건대?
라서 더 문제10. ㆍㆍ
'22.8.4 2:48 PM (119.193.xxx.114)원글님 말씀도 맞고, 용산에 능력있는 사람이 없고, 직언하는 사람도 없고, 직언한다해도 들을 그 분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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