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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논문 판결 그래도 한 쪽에서는 희망이 보이는군요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22-08-03 16:46:07

https://news.v.daum.net/v/20220803103919433

IP : 112.187.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3 4:46 PM (112.187.xxx.82)

    https://news.v.daum.net/v/20220803103919433

  • 2. 공정하게
    '22.8.3 4:47 PM (223.38.xxx.215)

    국민대 문대성씨 논문도 다시 인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번 국민대 규정 기준으로면요?

  • 3. 논문수준
    '22.8.3 4:54 PM (211.185.xxx.26)

    처참하던걸요
    그걸 또
    교수진은 심사숙고를 했고
    박사학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 했다는 대목
    어이가 없어서 원
    이렇게 감시를 해야 움직일까 말까

    담당교수와 심사한 교수 면상 좀 봅시다
    장사꾼 어떻게 생겼나 보게

  • 4. ..
    '22.8.3 5:06 PM (210.119.xxx.236)

    국민대 교수들도 인정 못한다잖아요.
    아마 재단에서 그렇게 판단을 했을거예요.
    학교가 가장 무서워 하는건 검찰도 아니고 대통령도 아닌 바로 학생이예요.
    학생들이 일어나야죠.
    과연 정의가 어디에 있는지, 법과 공정은 어디에 있을까요.

  • 5.
    '22.8.3 5:20 PM (220.94.xxx.134)

    그교수들은 뭘 심사숙고 했을까요? 읽어나 본건지 얼마 주려나 본건지 유지를 어찌 해석할껀지?

  • 6. 당연히
    '22.8.3 5:50 PM (49.1.xxx.95)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통과시켰죠. 내기만 하는데 의의를 두고. 솔직히 저희 때도 그랬는데... 그당시는 그냥 다 형식이었어요.

  • 7. 표절문제보다
    '22.8.3 5:58 PM (210.100.xxx.58)

    저급한 수준이 더 심각해보입니다
    저걸 논문이라고....

  • 8. 뭐래
    '22.8.3 6:34 PM (211.185.xxx.26)

    학사도 그냥 안해주는데 석사도 아닌
    박사 논문을 보지도 않고? 2007년도에?
    그래서 member yuji가 나왔어요?
    그럼 더 심각하네
    국민대학이 교수들이 학위 장사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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