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라면 너무 챙피할 듯

ㅡㅡ 조회수 : 6,200
작성일 : 2022-08-03 12:21:52
내 남편이 학위 이력 거짓에 무속에 빠지면 저는
당장 이혼할 것 같아요
도덕적 가치관이 제가 너무 타이트한가 싶고
아무리 거짓에 부끄런 행동들을 해도
영화보고 팝콘먹는 사이 좋은 부부도 주위에 많은가요??
IP : 223.38.xxx.2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3 12:23 PM (223.62.xxx.122)

    남편이 음주운전하면 바로 이혼입니다
    예비살인자랑 같이 못살아요

  • 2. ..
    '22.8.3 12:25 PM (49.224.xxx.47)

    뮨파는 아직도 대선에서 못 빠져나오고 있나봅니다.
    ㅋㅋㅋㅋ

  • 3. ......
    '22.8.3 12:26 PM (110.70.xxx.253)

    부창부수란 말이 왜 있겠어요

  • 4. 사이비종교
    '22.8.3 12:27 PM (115.138.xxx.58)

    사이비종교에 빠진것처럼 영혼을 빼앗긴게 아닐까요?

  • 5. 원글
    '22.8.3 12:27 PM (221.143.xxx.13)

    같은 기본적인 이성을 장착한 사람들이라면 그런 반응이 당연한데
    그렇지 않은 비이성적이고 몰상식적인 사람들은 이해불가죠

  • 6. 뻔뻔
    '22.8.3 12:28 PM (61.98.xxx.135)

    저같음 표절한 게 만천하에 알려지면 부끄러워 카메라 앞에 못나올듯요 ㅎ

  • 7. 이혼이라뇨
    '22.8.3 12:29 PM (1.177.xxx.87)

    저 모지리는 마누라 덕분에 대통됐다고 생각, 아주 상전처럼 모시고 사는듯 보임.ㅋ

  • 8. ..
    '22.8.3 12:30 PM (203.211.xxx.147)

    범죄의혹이 주렁주렁이고 member yuji라는게 만찬하에 알려졌어도
    부끄러움이 없잖아요. 참. 굥명신이나 찍어준것들이나.
    수준이 참담합니다.

  • 9. ㅇㅇ
    '22.8.3 12:30 PM (110.12.xxx.167)

    서로의 이득과 계산이 맞아서 한 결혼
    애초에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겠죠

    잘못 비판하면 삿대질 하면서 성질 내는거 보세요
    스스로 정직하고 바르게 살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 10. 수치심 알면
    '22.8.3 12:42 PM (223.62.xxx.63)

    그 짓을 했을리가

  • 11. ㅇㅇ
    '22.8.3 12:56 PM (175.194.xxx.217)

    도덕성 높은 사람들이 많네요.여기는

    밖은 돈, 권력이든 자기한테 이익되면 없던 사랑도 생길 수 있는 사람 많아요.

    키 180 이상 되야 남자로 보인다는거랑 똑같이.
    자산 몇 십억. 직업 사짜. 마음속의 조건 1번만 맞으면
    오픈마인드 금세 되는 사람 천지 삐까리

  • 12. ..
    '22.8.3 1:00 PM (182.216.xxx.30)

    다른 사람이 열심히 먹고 있는 떡 주워먹는...더러워서 안먹을텐데 비위도 좋아요~

  • 13. 진지하게
    '22.8.3 1:09 PM (121.151.xxx.32)

    가스라이팅 당한것도 있고 술 너무 좋아해서 알콜성 치매 증상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 관상이 좀 자기생각이 없는 타입이에요. 엄마가 시키는대로 공부해서 설대까진 갔지만, 사실 좀 모자라 보이지 않나요? 어렸을때 편지 같은거 봐도 글코…

  • 14. **
    '22.8.3 1:11 PM (211.234.xxx.37)

    피의자랑 동거하다 징계먹으니 결혼해서 거니가 맘만 먹으면 나락보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완전 사기꾼인데 .. 윤이라도 거니 앞에선. 찍소리못할듯

  • 15. 49.224
    '22.8.3 1:22 PM (221.142.xxx.38)

    대선에서 못빠져나온건 2찍2찍 하는 개딸들이고, 아휴 뒤집어씌우는건 누구닮아서

  • 16. 괜히
    '22.8.3 1:38 PM (211.36.xxx.241)

    부창부수란 말이 있는게 아니에요~~윤석렬_김건희 이재명_김혜경 이 쓰레기들 보면 이렇게 만나기도 쉽지 않아요-.-

  • 17. 네?
    '22.8.3 1:47 PM (218.155.xxx.132)

    도덕성 높은 사람들이 많네요.여기는

    밖은 돈, 권력이든 자기한테 이익되면 없던 사랑도 생길 수 있는 사람 많아요.

    키 180 이상 되야 남자로 보인다는거랑 똑같이.
    자산 몇 십억. 직업 사짜. 마음속의 조건 1번만 맞으면
    오픈마인드 금세 되는 사람 천지 삐까리

    -

    조건 따지는게 왜 나쁜가요?
    조건이야 따질 수 있죠.
    그 조건이 ‘위법’이면 달라지죠.

  • 18. 가스라이팅
    '22.8.3 2:24 PM (211.185.xxx.26)

    한다고 해도 인정 못받고 아웃사이더로 겉돌며 한길만 판 늙은 남자가
    꽃뱀에게 물려드는 과정의 전형

    우쭈쭈 적당히 하면서 못 채운 인정욕구 채워주고
    난 너 밖에 없어
    너도 나 밖에 없어
    그속은 얼마나 우숩고 쉽고 한심할까
    소패 특징이 내 손에 피 안묻히는거
    뒤에서 조종하는거

  • 19.
    '22.8.3 3:49 PM (125.191.xxx.148)

    부인이 카드깡이나 하면 이혼입니다.
    국가세금으로 명품옷 패션쇼질 하는것도 싫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8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75
1805007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1 ........ 04:38:48 279
1805006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616
1805005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192
1805004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2 ........ 03:51:12 700
1805003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2 ㅇㅇ 03:48:36 573
1805002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6 어쩌다 본 .. 02:16:07 836
1805001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28 .... 02:03:06 2,742
1805000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545
1804999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649
1804998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691
1804997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125
1804996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7 ㅇㅇ 00:45:19 2,105
1804995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9 ㅇㅇ 00:35:47 1,333
1804994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591
1804993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753
1804992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881
1804991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353
1804990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2 00:03:56 2,983
1804989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563
1804988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699
1804987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7 .. 2026/04/13 1,039
1804986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569
1804985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3 2026/04/13 3,721
1804984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8 모름 2026/04/1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