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같이 습도 높고 비가 왔다갔다 하는 날에는 가끔 보이는 해가 어찌나 반가운지요. 그런데 반가운 마음과 함께 조급한 마음도 드네요. 빨래를 지금 당장 돌려야할 것 같고(건조기 없음 ㅜㅜ)..
이따 오후에 운동 다녀올 거라 그때 나올 운동복이랑 수건 같이 빨아야해서 지금 안돌리고 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해 나오면 무슨 손해라도 보는 마음이 드네요. ㅋㅋ 해가 이렇게 귀할줄이야.
내일부터 또 한동안 비던데 너무 지겹네요 정말..
서울 해가 나네요.
빨래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22-08-03 12:15:28
IP : 175.211.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도 부네요
'22.8.3 12:17 PM (218.145.xxx.232)저도 빨래 돌려요. 건조기 없슴
2. 하
'22.8.3 12:18 PM (175.211.xxx.174)이따 나올 운동복이랑 수건은 손빨래 하고 지금 빨래 돌릴까요. 해가 아까워요 ㅎㅎ
3. 빨리
'22.8.3 12:27 PM (118.221.xxx.212)건조기가 없는분들 지금 서둘러 돌리셔야할듯..
저도 지금 한판 돌리고 있어요
아들이 한달동안 기초훈련다녀와서 빨래가
땀에 찌든 빨래가 몇바구니에요
토욜부터 또 비..담주 초반에 또 비소식이라
사이사이 해뜰때마다 부지런히 돌려야해요4. 결국
'22.8.3 12:43 PM (175.211.xxx.174)지금 빨래 돌리는 중이에요. 이따 나올 빨래는 후딱 손빨래하죠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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