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보는 크림 브륄레의 기억
1. 이런
'22.8.3 10:49 AM (125.190.xxx.180)마마보이인줄 알았는데 차마 먹지는 못하겠고 남기지도 못한 아이가 부린 나름의 센스네요~
2. ᆢ
'22.8.3 10:51 AM (116.37.xxx.63)욕하려 했는데
결말이 므흣 ㅎㅎ
사려깊은 아이네요.3. 윗님
'22.8.3 10:53 AM (69.222.xxx.125)그죠? 저는 그런 센스 넘 좋아하거든요.
처음엔 제 꺼 다 뺐겨서 화나는 상황 + 참 특이하다 먹다 말고 엄마 좋아하실 것 같아 싸가고 싶다니 이게 무슨 6.25 직후 상황도 아니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알고 나니 넘 귀여운 거예요.4. ,,,,,
'22.8.3 10:53 AM (121.165.xxx.30)난생첨먹어본 너무 맛있는 빵에 우리엄마는 이런거 못먹어봣을거같아서
효성이 지극한아이 귀엽다 하며 읽다가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
'22.8.3 11:03 AM (182.172.xxx.2)눈차없는 마마보이 남친인줄 알았는데
배려깊고 센스있는 사람이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이제 다시 크림브륄레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요.6. 아니
'22.8.3 11:08 AM (211.110.xxx.196)따님이랑 남친 나이가 궁금해요.
어린이인가요?7. 산딸나무
'22.8.3 11:09 AM (175.213.xxx.35)반전 글이네요 ㅋㅋ
그렇게 사려깊은 아이도 흔치 않는데
한술 더 뜨는 여친 ㅎㅎ8. 나이
'22.8.3 11:14 AM (69.222.xxx.125)나이 물어보는 분 계셔서.. 둘이 고등학생이에요.
9. ...
'22.8.3 11:24 AM (173.54.xxx.54)그런데 두번다 기름에 쩐맛 나는 크렘뷜레 판 가게는 도대체 어딘가요? 장사를 어찌 하는지...
크렘뷜레 들어가는거야 바닐라 빈 생크림 설탕 계란인데 크림이 맛이 간건지...10. 쩐내 나느
'22.8.3 11:48 AM (59.7.xxx.94)크렘뷜레라니...
상상이 안가요.
어떻게 만들고 방치하면...ㅠㅠ
그거 엄청 좋아하는데,생각만해도 행복한데,
앞으로 긴장하게 될것같아요.
그빵집 진짜 잘 못했네...
아이들은 참 예쁘구용.11. ---
'22.8.3 12:25 PM (220.116.xxx.233)쩐내가 난다는 건 기름이 산패되었다는 건데...
버터 들어가는 파이 시트지 부분이 의심되네요.
만든지 얼마나 오래되었으면 그렇게 맛이 변질되나요?? 거기 다시는 가지 말으셔야겠어요.12. 일관성
'22.8.3 12:32 PM (219.248.xxx.53)남친 아이 마음도 예쁘고,
그런 얘기 나눠주시는 원글님도 좋아요.
우리 동네 맛있는 크림 브륄레, 두 개 사서 하나씩 드리고 싶어요.
습한 날씨지만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13. .....
'22.8.3 12:58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더 귀여워요 ^^
괘씸해 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예뻐하시는 마음이
정말 보기 좋네요
크렘 뷔렐레 5개 사드리고 싶어요 ㅎㅎㅎ14. 감사감사
'22.8.3 1:15 PM (69.222.xxx.125)예쁘고 귀엽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맛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릇 채 오븐에 구운 모양이 아니고 커다란 번 같이 생긴 모양이었는데 그럼 뭔가 재료 배합도 달랐을 것 같긴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