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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말구요. 단도직입적으로, 사업하다 빚더미에 앉은 언니가

추측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22-08-02 22:08:18
집안에 모두 빨간딱지가 붙었대요 티비냉장고 뭐 끌고다니는 차 등등
근데 친정엄마더러 인감떼서 법원에 제출하고 그거로 그 압류물건을 엄마가 갖고있다고 하라고 했다는데 엄마도 미심쩍은듯 하고 이게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IP : 59.15.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 10:0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딱지 붙은건 건드리면 범법이에요

  • 2. 그러니까
    '22.8.2 10:09 PM (59.15.xxx.192)

    추측말고 아는분 얘기해달라고요

  • 3. ...
    '22.8.2 10:10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압류물건 언니꺼가 아니라
    엄마꺼라고 속여서
    빼돌리려는 소리같은데 하지마요

  • 4. .....
    '22.8.2 10:11 PM (221.157.xxx.127)

    이미붙은건 건드리면안됨

  • 5. ...
    '22.8.2 10:11 PM (112.147.xxx.62)

    그러니까
    '22.8.2 10:09 PM (59.15.xxx.192)
    추측말고 아는분 얘기해달라고요
    ㅡㅡㅡㅡㅡㅡ
    추측말고라면 언니한테 물어봐요
    언니가 한 말을
    제3자에게 무슨뜻인지 물어보면
    추측말고 어떻게 알아요?

  • 6. 엄마도
    '22.8.2 10:12 PM (59.15.xxx.192)

    정확히 왜 그래야는지를 못물어봤어요 그래도 이상한지 안하고싶다고 하시더라구요

  • 7. 아니
    '22.8.2 10:1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딱지 붙은거 건드리면 범법이라는데
    그게 왜 추측인가요?

    아는거 대답해드리고 되게 기분 나쁘네요.

    그러니까 추측말고 아는 분 얘기해달라고요라니....

  • 8. ㄱㄱ
    '22.8.2 10:16 PM (211.108.xxx.50)

    형사처벌... 자세한 것은

    https://m.blog.naver.com/ywoolaw/221633534392

  • 9. ...
    '22.8.2 10:16 PM (93.22.xxx.204) - 삭제된댓글

    무슨 말을 저렇게 하나요 정말 못됐다

    추측 말고 알아서 얘기해줄 수 있는 사람이 당사자 말고 누가 있죠?
    자기는 얼레벌레 얘기해놓고 대답하는 사람은 콕 찝어 정답만 얘기해야되나봅니다?

  • 10. ㅐㅐ
    '22.8.2 10:19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딱지 붙은 거 건드리면 범법이라는건
    추측이 아니라 팩트잖아요

  • 11. 맡겨놓은 거
    '22.8.2 10:45 PM (112.154.xxx.32) - 삭제된댓글

    내놓으라는 식이네요. 아님 돈내고 변호사한테 물어보던가요. 왜 익게에 와서 성질을 내십니까

  • 12.
    '22.8.2 10:52 PM (1.238.xxx.15)

    난 왜 이글을 읽은거지

  • 13. 기분나쁨
    '22.8.2 10:57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

    언니가 엄마랑 같이사세요?
    압류로 빨간 딱지 붙은 것 중에 그게 그사람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성인)의 물걸인게 증명되면
    딱제 뗍니다. 압류 대상에서 풀려요.
    그러니까 엄마랑 같이 사는데 언니물건이 압류대상인데,
    엄마방 물건(엄마가 방에서 혼자쓰던 침대나 안마기같은거)은 압류대상 아니라고 증명하라는거죠.

  • 14.
    '22.8.3 2:01 AM (58.141.xxx.86)

    언니한테 다시 물어보셔야지, 이렇게 질문하시면

  • 15. ..
    '22.8.3 4:19 AM (223.38.xxx.142)

    타인이 추측말고 어떻게 알아요.
    단도직입적으로 언니에게 물어보시길.

  • 16. 그거
    '22.8.3 7:37 AM (180.68.xxx.158)

    법원에서 동산경매하러 나오면
    되사는 수밖에 없어요.

  • 17. ㅇㅇ
    '22.8.3 9:04 AM (218.147.xxx.59)

    한 십년전 경험한 사람인데요
    기다리면 사람들이랑 경매집행관??인가 암튼 우르르 와요
    그런데 배우자가 절반 권리 있어서 먼저 살 수 있어요 그날 먼저 사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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