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대기중인데 엉덩이 들고 가스 방출하는 사람
한쪽 엉덩이를 들더니 방귀를 뿍! 소리나게
분출하네요. 게다가 좀 있으니 냄새도 ㅡㅡ
진짜 넘 협오스럽네여ㅠㅠ
1. ...
'22.8.2 3:16 PM (106.101.xxx.125)ㅋㅋㅋㅋㅋ
2. ---
'22.8.2 3:16 PM (220.116.xxx.233)전 지하철에서 옆에 앉아있던 어떤 할머니가 방귀를 진짜 뿌우우우우우욱 뀌셨는데
그 같은 줄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다 진동을 느낄 정도였어요. 게다가 그 냄새가 진짜 어찌나 고약한지 ㅠㅠ
결국 저 질색하고 바로 일어나서 다른 칸으로 갔네요 우욱.
어쩜 그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나요 공공 장소에서 ㅡㅡ3. 눈 보고
'22.8.2 3:17 PM (223.62.xxx.88)자제 좀 하시죠? 라고 말하든지 자리를 옮기든지 해야죠.
정신줄 논 사람들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어드벤쳐예요.4. 근데
'22.8.2 3:17 PM (1.225.xxx.234)왜 나이들수록 엉덩이 한쪽을 들고 분사하나요
5. 111111111111
'22.8.2 3:18 PM (223.38.xxx.104)개저씨들이 그렇지요
그럴땐 아우 냄새 소리를 빽지르고 창문팍여세요 ㅋㅋ
남피해준걸 인식 시켜야 아무데서나 분출 조심하겠지요6. 마요
'22.8.2 3:18 PM (39.7.xxx.218)엉덩이를 들었다는 사실에 넘 어이가...ㅜㅜ
7. .......
'22.8.2 3:18 PM (59.15.xxx.96)양쪽엉덩이 들면 힘들어서요.
8. 진짜
'22.8.2 3:29 PM (1.222.xxx.103)대단하네요
9. ㆍㆍㆍㆍㆍ
'22.8.2 3:36 PM (211.208.xxx.37)82에서 그런 사람 경험담 올라오는건 몇번 봤는데 드디어 저도 어제 직접 봤습니다. 지하철 6호선에 등산복 차림의 60대로 추정되는 아저씨였어요. 엉덩이 한쪽을 들더니 뿡 ㅡㅡ 괄약근 조절 실패로 나도 모르게 나오는건 이해가 가는데 저건 공공장소에서 일부러 뀌는거잖아요. 와 대단하다 별사람이 다있구나 싶더라고요.
10. . .
'22.8.2 3:42 PM (49.142.xxx.184)ㅋㅋㅋㅋㅋ
11. ㅇㅇ
'22.8.2 3:4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지나가다 방구 꾸는 아저씨들 꽤봄. 조절실패가 아니라 일부러 꾸는거 확실함. 소리만 들어도 다름.
12. ....
'22.8.2 4:31 PM (106.102.xxx.103)걸어가면서 부릉부릉..재주도 좋아 주변 사람이 정녕 안들릴거라 생각하는지요
13. 드러워
'22.8.2 4:46 PM (210.90.xxx.55)방구를 싸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원
x은 안 묻나 몰라요14. ....
'22.8.2 4:53 PM (211.178.xxx.241)그래도 님은 남이잖아요.
우리집 남의편이 길이고 차고.. 아무데서나 뿡뿡거려서 지적하면 더 gr 생리현상이래요.
저것 때문에라도 같이 나가기 싫어요.
이제 환갑 된 자에요.15. 병실에
'22.8.2 4:57 PM (211.206.xxx.180)있어 보세요.
교양 머리 없는 그런 혐오환자 널렸어요.
어떤 집안은 보호자도 똑같음.16. 트림도
'22.8.2 4:59 PM (211.36.xxx.2)마찬가지.
선 넘는 언행의 사람들이
개인 생리현상도 공개적으로 하는 듯.17. 쓸개코
'22.8.2 9:15 PM (14.53.xxx.150) - 삭제된댓글제가 경험담 적은 적 있는데요..
아파트 단지에서 밤에 한가롭게 산책하는데..
저 앞에 저처럼 산책하는 여자분이 걸어오고 있었어요.
바람소리도 없고 새소리도 없고 그 여자분과 저 외엔 아무도 눈에 띄지 않음.
그녀와 제가 스쳐지나갈때쯤.. 그녀가 갑자기 방귀를 붹에에에~~~~~~~~~~액 펑!!!!
너무 놀라서 비명이 나왔어요. 잘 놀라는 편이거든요.ㅜ
야외라 냄새는 없었지만 걸어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