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서 대기중인데 엉덩이 들고 가스 방출하는 사람

마요 조회수 : 4,120
작성일 : 2022-08-02 15:15:27
병원에서 진료 대기중인데 옆에 아저씨가
한쪽 엉덩이를 들더니 방귀를 뿍! 소리나게
분출하네요. 게다가 좀 있으니 냄새도 ㅡㅡ
진짜 넘 협오스럽네여ㅠㅠ
IP : 39.7.xxx.10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 3:16 PM (106.101.xxx.125)

    ㅋㅋㅋㅋㅋ

  • 2. ---
    '22.8.2 3:16 PM (220.116.xxx.233)

    전 지하철에서 옆에 앉아있던 어떤 할머니가 방귀를 진짜 뿌우우우우우욱 뀌셨는데
    그 같은 줄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다 진동을 느낄 정도였어요. 게다가 그 냄새가 진짜 어찌나 고약한지 ㅠㅠ
    결국 저 질색하고 바로 일어나서 다른 칸으로 갔네요 우욱.

    어쩜 그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나요 공공 장소에서 ㅡㅡ

  • 3. 눈 보고
    '22.8.2 3:17 PM (223.62.xxx.88)

    자제 좀 하시죠? 라고 말하든지 자리를 옮기든지 해야죠.
    정신줄 논 사람들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어드벤쳐예요.

  • 4. 근데
    '22.8.2 3:17 PM (1.225.xxx.234)

    왜 나이들수록 엉덩이 한쪽을 들고 분사하나요

  • 5. 111111111111
    '22.8.2 3:18 PM (223.38.xxx.104)

    개저씨들이 그렇지요

    그럴땐 아우 냄새 소리를 빽지르고 창문팍여세요 ㅋㅋ
    남피해준걸 인식 시켜야 아무데서나 분출 조심하겠지요

  • 6. 마요
    '22.8.2 3:18 PM (39.7.xxx.218)

    엉덩이를 들었다는 사실에 넘 어이가...ㅜㅜ

  • 7. .......
    '22.8.2 3:18 PM (59.15.xxx.96)

    양쪽엉덩이 들면 힘들어서요.

  • 8. 진짜
    '22.8.2 3:29 PM (1.222.xxx.103)

    대단하네요

  • 9. ㆍㆍㆍㆍㆍ
    '22.8.2 3:36 PM (211.208.xxx.37)

    82에서 그런 사람 경험담 올라오는건 몇번 봤는데 드디어 저도 어제 직접 봤습니다. 지하철 6호선에 등산복 차림의 60대로 추정되는 아저씨였어요. 엉덩이 한쪽을 들더니 뿡 ㅡㅡ 괄약근 조절 실패로 나도 모르게 나오는건 이해가 가는데 저건 공공장소에서 일부러 뀌는거잖아요. 와 대단하다 별사람이 다있구나 싶더라고요.

  • 10. . .
    '22.8.2 3:42 PM (49.142.xxx.184)

    ㅋㅋㅋㅋㅋ

  • 11. ㅇㅇ
    '22.8.2 3:4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 방구 꾸는 아저씨들 꽤봄. 조절실패가 아니라 일부러 꾸는거 확실함. 소리만 들어도 다름.

  • 12. ....
    '22.8.2 4:31 PM (106.102.xxx.103)

    걸어가면서 부릉부릉..재주도 좋아 주변 사람이 정녕 안들릴거라 생각하는지요

  • 13. 드러워
    '22.8.2 4:46 PM (210.90.xxx.55)

    방구를 싸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원
    x은 안 묻나 몰라요

  • 14. ....
    '22.8.2 4:53 PM (211.178.xxx.241)

    그래도 님은 남이잖아요.
    우리집 남의편이 길이고 차고.. 아무데서나 뿡뿡거려서 지적하면 더 gr 생리현상이래요.
    저것 때문에라도 같이 나가기 싫어요.
    이제 환갑 된 자에요.

  • 15. 병실에
    '22.8.2 4:57 PM (211.206.xxx.180)

    있어 보세요.
    교양 머리 없는 그런 혐오환자 널렸어요.
    어떤 집안은 보호자도 똑같음.

  • 16. 트림도
    '22.8.2 4:59 PM (211.36.xxx.2)

    마찬가지.
    선 넘는 언행의 사람들이
    개인 생리현상도 공개적으로 하는 듯.

  • 17. 쓸개코
    '22.8.2 9:15 PM (14.53.xxx.150) - 삭제된댓글

    제가 경험담 적은 적 있는데요..
    아파트 단지에서 밤에 한가롭게 산책하는데..
    저 앞에 저처럼 산책하는 여자분이 걸어오고 있었어요.
    바람소리도 없고 새소리도 없고 그 여자분과 저 외엔 아무도 눈에 띄지 않음.
    그녀와 제가 스쳐지나갈때쯤.. 그녀가 갑자기 방귀를 붹에에에~~~~~~~~~~액 펑!!!!
    너무 놀라서 비명이 나왔어요. 잘 놀라는 편이거든요.ㅜ
    야외라 냄새는 없었지만 걸어가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70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단한 대책 나왔네요 ㅎㅎㅎ 17:01:23 141
1826169 울집 딸아이는요 .... 17:00:49 44
1826168 카톡 업데이트 아직도 사생활 침해 많이 되나요? 아님 개선 많이.. 1 ㅇㅇ 16:59:13 53
1826167 배우 몸값, 정부가 낮춘다 7 .. 16:56:35 273
1826166 내일 직장이나 주식 다 쉬나요? 3 .... 16:54:59 360
1826165 아기 수영하는 모습 보세요. 1 ........ 16:54:11 228
1826164 李대통령, 생중계 시청자에 "16세 이하 SNS 차단 .. 11 .... 16:50:39 589
1826163 악의적 편집도 표현의 자유? 주진우 의원의 '자백' 6 16:42:57 222
1826162 생리대 탈모 배우몸값 VS 환율 증시 집값 2 나참 16:42:04 372
1826161 이마거상 어느정도 비용이 드셨나요? 4 ~~ 16:41:12 428
1826160 어제 못샀다하는 분들 하이닉스 사시나요? 8 ㅇㅇ 16:36:26 1,110
1826159 대학생 아이 곱창집 알바하는데 불륜이 진짜 많대요 9 16:36:18 1,095
1826158 간병보험 들어야할까요 2 ㄱㄴ 16:35:47 444
1826157 다시보는 이재명의 21대 대선공약 6 ㅇㅇ 16:35:08 301
1826156 질염후. 회음부가 따가워요 산부인과 16:34:49 178
1826155 주식이 정치를 반영하네요. 주식하락 16:34:07 324
1826154 최민희의원이 김민석의원에게 묻습니다. 4 확답 16:33:02 438
1826153 주식 NXT장에서 매수시 불이익은 없는건가요? 2 궁금 16:26:24 661
1826152 오랜만에 도서관을 갔더니 2 ... 16:23:04 746
1826151 충청도 여행지 잘 아시는 분들 도와 주세요 17 16:19:50 488
1826150 하이닉스 극심한 변동성에 지쳤다면......염승환이사 분석 11 ,,,, 16:19:12 1,693
1826149 '국뽕'이라는 표현이 조롱과 혐오의 표현인 이유. 4 ........ 16:14:05 272
1826148 집 비울 때 창문 어떻게 할까요 4 휴가 16:08:57 773
1826147 Sk가 전라도에 공장 못 짓는 이유래요 ㅋ 3 ㅋㅋ 16:06:09 2,334
1826146 한달에 폰요금제 200원내요 7 .. 16:02:42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