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이랑
약대 1800명 선발로 스카이급 학교가 하나 더 생긴셈이라는데
그러면 그 아래로 연고대나 서성한 중경외시에서
다들 한 레벨씩 상승 입학이 가능헀을까요
문이과 통합이랑
약대 1800명 선발로 스카이급 학교가 하나 더 생긴셈이라는데
그러면 그 아래로 연고대나 서성한 중경외시에서
다들 한 레벨씩 상승 입학이 가능헀을까요
그래서 분위기가죄다 상향지원 분위기였어요
문과는 그냥 망이었고
이과는 튼튼한 의대 N수생들이 있어서 생각만큼 뚫리진 않았고 그냥 상위권은 죄다 의치한약수 갈 수 있는데 안타깝게 진학했다는 컨셉인 듯
갈라서 줄세웠다가 합쳐서 줄세우니 문과 최상위도 완전 밀렸어요 ㅠ 이과도 약대 생기니 뭐
작년 경험으론 이과는 확실히 널널했어요
뭐랄까 이 점수로 이 대학을? 황송하군 해서 붙었는데
애 눈이 이러다 보니 높아져서 반수하는게 함정
통합으로 덕본건 있어요
지방 듣보 사립대 갔으면 공부를 얼마나 못한걸까요?
약대는 너무 여대에 몰려있는거 아닌가요? 남학생들 넘 불리해요. 진짜 이건 고쳐야함 ..
그런것 같아요 이과기준 상승입학 한걸로 보여요.
수학 못하는 99% 문과가 역대급 폭망이어서 이걸 좋아해야 할 지는 모르겠네요
그러했죠. 통합하며 성적대로 줄세우기..
모집인원증가에 문과침공
약대는 약국??하는거아녜요?
정시에서 이과인데 교차로 문과 경영이나 철학 어문간 친구들 많이 남아있나요? 제 주위는 뛰쳐나와 다들 반수하던데 그 빈자리들은 나중 편입자리로 티오나는건가요?
나갈애들은 나갔고 남을애들은 남아잇어요 덕분에 학점따기 팍팍해졋고 2학년때 복전이나 전과 노린다네요
통합돼서 지원 가능하다해도
좀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지
문과생들 자리까지 탐하다가
뛰쳐들 나오는지
가고 싶은 문과생들도 못 가서 재수 삼수
정책도 문제고 학생들도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