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다니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ㅇㅇ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22-07-30 11:53:05
목사 중에 극우 발언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 많잖아요.
여기저기 들어보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 설교 그냥 듣고 있어야 하나요?
왜 다들 입도 뻥끗 못하고 다른데서 욕 하죠?
목사의 설교에는 원래 토 달지 못하나요?
목사들 망언에 이의 제기하는걸 한번도 못 봤네요.
IP : 180.228.xxx.13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겨
    '22.7.30 11:54 A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아뇨 끼리끼리리고 그 설교가 불편한 이성을 가진 이들은 떠나죠.
    악질유투버 듣는분들 과 비슷 성향

  • 2. ㅇㅇ
    '22.7.30 11:54 AM (116.42.xxx.47)

    먹사 말을 부정하는건 곧 내가 믿는 신을 부정하는거

  • 3. 설겨
    '22.7.30 11:55 AM (61.98.xxx.135)

    아뇨 끼리끼리라고 그 설교가 불편한 이성을 가진 이들은 떠나죠.
    악질유투버 듣는분들 과 비슷 성향

    시댁쪽 보니 각개 다른 교회 가대요

  • 4. ...
    '22.7.30 11:55 A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그걸 망언이라 생각지못하니

    개독이라고 하쟈나요

  • 5. ...
    '22.7.30 11:58 AM (118.235.xxx.58)

    순종이 미덕이에요

  • 6. ㅇㅇㅇ
    '22.7.30 11:58 AM (121.127.xxx.32)

    제가 다니는 교회는
    그런 발언 일절 없어요.
    오로지 성경말씀을
    중점적으로 해석 해설..
    좀은 딱딱하다 싶었는데 6개월 다니니
    정갈한 교회분위기에 매료.

  • 7. 9949
    '22.7.30 12:00 PM (175.126.xxx.93) - 삭제된댓글

    저 교회다니고 그런경험 있어요 조용히 시댁까지 설득해 옮겼습니다 쉽지는 않있고 시간도 걸렸지만요 목회자도 사람이니 개인적정치성향이 당연히 있을수 있지만 강대상에서 그걸 얘기한다는거는 옳은게 아니니까요 말씀보고 다니는거지 목사님이 좋아서 다니는게 아닌데 떠나면 되죠 물론 떠날때도 이유밝혔구요

  • 8. ㅇㅇ
    '22.7.30 12:00 PM (222.234.xxx.40)

    저희 교회도 일절 없어요

    오직 말씀만 전하시고 성경중심으로 설교하셔서 좋아요

    그런 말 듣고 불편한 사람들은 교회옮기고 추종자들이 남았겠죠

  • 9. ..
    '22.7.30 12:02 PM (180.231.xxx.63)

    교회게시판에 올리면되요
    듣기싫으니 그냥 옮기죠

  • 10. 그러면
    '22.7.30 12:04 PM (61.98.xxx.135)

    불의와 의 의 전쟁이라. 어제 한산 영화에도 나오던대
    불의에 침묵하는 것이 의 인가요?

  • 11. 그런교회
    '22.7.30 12:05 PM (221.139.xxx.107)

    지역공동체화되서 아직도 사람이 많은건지..대부분 교회는 정치발언 일체 안 하는 추세에요.

  • 12. ...
    '22.7.30 12:13 PM (106.101.xxx.78)

    일단
    김장환이 있는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저는 거릅니다

  • 13. 그들에게
    '22.7.30 12:25 PM (180.69.xxx.74)

    목사는 신이죠
    성추행해도 신고 못하고

  • 14. oo
    '22.7.30 12:31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목사가 하느님 말씀이나 전할것이지
    극우든 극좌든 정치성향 드러내고 활동하는 목사는
    좋은 목사아니에요

  • 15. ㅡㅡ
    '22.7.30 12:32 PM (223.39.xxx.162)

    한국에서 목사 하기 참 쉽죠
    그러니 세습이 일반화고...

    굥을 돼통 만드는데 큰 일 했죠
    묻고 따지지도 않고 무족권 보수만 지지하는 한국교회당

  • 16. 요즘
    '22.7.30 12:39 PM (221.143.xxx.13)

    교인들은 예수님 말씀에 따르는 게 아니라
    목사외 교회를 따르는 우를 저지르고 있는 걸 교인들만 모르고 있어요

  • 17. 제가그래서
    '22.7.30 12:43 PM (203.252.xxx.212) - 삭제된댓글

    교회를 못가고있어요.
    중간에 설교듣다 나옴..

    그 두가지 이유가
    1. 정치
    2. 헌금내라

    진짜 목사들 문제예요.

  • 18.
    '22.7.30 12:45 PM (125.176.xxx.8)

    아무리 목사가 말해도 신자는 정치만큼은 제갈길 갑니다.
    요즘 교회는 정치발언 잘 안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이 다 정년되셔서 떠나가고 젊으신 목사님으로 세대교체 되는중인데 우리교회 새로오신 목사님도 일체
    정치색 없어요.
    그리고 신도들도 다 자기색갈대로 하지 목사님 말씀이라고
    다 따르나요. 절대 아닙니다. 그저 말이 없을뿐 ᆢ

  • 19. ㅇㅇ
    '22.7.30 12:46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정치하는 목사는 걸러야 해요

  • 20. ...
    '22.7.30 12:49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목사에게 맹종하지 맙시다.
    순종과 맹종은 다릅니다.

  • 21. 음 ...
    '22.7.30 12:59 PM (106.102.xxx.6)

    마음에 드는 새로운 교회를 찾기 어려워서
    그냥 다니시는분 많을꺼예요.

    저는 목사님이 갑자기 그런 성향을 여러번 보이시길래
    제가 그 교회를 끊어버리고 안나갔어요.
    (빤스목사 초빙해서 교회 부흥회까지 ㅠㅠ)

    마음을 잡고 다시 집주변 교회 여러곳 다녀보는중에
    코로나가 와서 아직도 교회 못찾고 있습니다.

  • 22. 저는요
    '22.7.30 1:12 P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저랑 정치성향 같아도
    정치색 드러내는 목사는 거릅니다.

  • 23. 저희
    '22.7.30 1:17 PM (125.134.xxx.230)

    교회는 목사님이 윤돼텅 왕자쓴거, 오만 무당하고 친분있는거 얘기하시며 나라걱정 하세요. 2찍 교인들이 눈총을 쏘긴 하지만 , 뭐 틀린 말은 아니니까 2찍들이 항의하진 않더라구요.

  • 24. ...
    '22.7.30 1:28 PM (116.125.xxx.62)

    그런 이유로 교회를 옮겼어요.
    선거한 주일날 강대상에서
    "윤석열은 주님이 좋아하는 단어인 머슴과 섬김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머슴처람 섬기겠다고 하잖아요"라며 개표 초기에 지고 있어서 사모랑 잠을 못잤대요.
    그래서 그 이튿날 사모에게, 새문안 교회의 이상학 목사님이 장로신학교에 가서 설교하신 영상을 보냈어요.
    그런 뒤 이 교회 그만 나오겠다, 다른 교회를 알아본 후 마음의 결정이 서면 말씀드리겠다 하고는 동료들의 조언을 듣고, 정치색 전혀 드러내지 않는 큰 교회로 옮겼어요. 그 큰 교회에서 작년에 담임 목사 휴가일 때 신학대학 교수인 나이 많은 협동 목사가 얼토당토 이유를 대며 문 정권 비난했는데 젊은 성도들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교회 게시판에 글 올리고 소동이 있기도 했대요. 강대상에서 왜 정치적 발언하느냐고요.
    이 교회 등록하기까지 4개월 정도 숙고했어요.

  • 25. ...
    '22.7.30 2:03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개신교 신자 입니다..극우 발언 못사님들 공통점...돈을 엄청..?

  • 26. 신천지에 무속에
    '22.7.30 2:25 PM (49.174.xxx.41) - 삭제된댓글

    일본 잡신까지 다 표용하는

    대단한 너그러움.

    이번에 개독들께서

    종교대통합 이루었죠

  • 27. 보통은
    '22.7.30 5:26 PM (59.28.xxx.63)

    그런 말을 스스럼 없이 하는 교회들은 나이대가 높죠
    고령층은 그닥 문제를 못 느껴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그냥 두기도 해요.
    교회를 옮긴다는 것도 맘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반대의 의견은 묻히는 경우가 많구요.

  • 28. ..
    '22.7.30 8:00 PM (14.35.xxx.185)

    그냥 안다녀요.. 30년 넘게 다닌 교회가 변하기 시작하니 무서워요.. 근데 교인들 아무말도 못하네요.. 그들이 우리나라 정재계에 엄청 나거든요.. 양재동에 제일 큰교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39 전지현이요 나이들어도 예쁘긴한데 16:56:47 12
1826638 와우~ 가지튀김 잡솨봐요 2 겉바속촉 16:49:34 286
1826637 이재명이 실패하는 이유는 오만함 때문일꺼에요 1 ㅇㅇㅇ 16:48:36 180
1826636 호프 영화 티저에 나오는 하얀괴물?이요 1 느낌이 16:45:47 120
1826635 플리츠플리즈 잘 아시는 분 도움 주세요 반팔미스트 16:44:42 131
1826634 김연아가 인간미 없고 차가운건맞죠 11 ㅇㅇ 16:42:14 740
1826633 오이지와 오이피클의 맛이 다른가요? 3 오이지 16:41:33 129
1826632 와~~ 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은 3 개실망 16:41:10 551
1826631 호프 보고 왔어요 (스포주의 ... 16:41:01 191
1826630 손예진은 왜 옷발이 별로일까요? 9 16:33:31 852
1826629 bts 파리콘서트에 마크롱대통령 부부 참관 2 ㅎㅎ 16:32:07 418
1826628 지저분하진 않지만,집정리를 간신히 하는거 우울증세인가요? 1 16:30:58 482
1826627 인스타에서 빵터짐 ㅋㅋㅋ 2 16:30:34 563
1826626 등갈비(?)가 아파요 1 ㅠㅠ 16:22:04 365
1826625 저도 침구고민 입니다 2 고민 16:20:41 334
1826624 이제 어제만큼의 폭우는 없겠죠? 3 서울 16:14:16 693
1826623 텐셀 원단 셔츠 어떤가요 1 패션 16:09:10 271
1826622 내일 어디갈까요? 1 ........ 16:06:22 509
1826621 정민철 후보 "정청래 후보 답해라".JPG 16 너뭐돼 16:04:23 676
1826620 대한민국을 살리는 시간 딱 1분! 9 대한민국을 .. 15:56:31 775
1826619 동궁 귀멸의칼날 너무 베꼈네요 8 ㅇㅇ 15:43:08 1,400
1826618 가족관계증명서 드라마 보시나요? 2 @@ 15:39:56 703
1826617 길고양이 급식 제한 반대 및 인도적 관리체계 마련에 관한 청원입.. 4 청원 15:38:24 328
1826616 50대부부 주말은 어떻게 보내나요 6 ㅇㅇ 15:35:51 1,579
1826615 송영길이 갑자기 문프 만난다고 하고, 이재명이 귀국후 급 만남 10 .. 15:34:15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