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하나 있는데..
…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22-07-29 10:50:18
부모님 소유지라고 알고 있지만,
그동안 빚이 많아 처리를 다 못하고 계신것으로 짐작해서
말만 하면 싸움이 나니..
문뜩 오늘 생각나서 등기부를 열람해보았습니다.
집은..지금 보니.. 토지로 설정 있고..
채무자는 동생으로 대략 3천만원으로 되어있고.
모르는 분의 이름이 근저당권자 로 따로 생년월일과 이름이 있네요..
제 짐작으론 집은 동생에게 주신것 같은데.
맨 마지막 페이지의 동생이 채무자로 되어 있는 상황과
근저당권자 이름이 따로 설정되었다는 것은 무슨 상황으로
해석하면 될까요??
부모님은 70대 후반이시고 특별한 직업은 없으신 상황입니다..
노후가 안되었는데 살고 계신 집도.
결국은 자식들이 갚아야할 것 같은 분위기라 적어봅니다..
IP : 125.19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29 11:21 A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말그대로
동생이 채무자인데
동생이 못갚으면 부모님집으로 갚는다 인것이지요2. 아하
'22.7.29 11:29 AM (125.191.xxx.200)그럼 또 거짓말 한거네요..
빚 다갚앗다더니.. 결국 그냥 명의이전만…
채무자라고 소유권이 있으니 재산세는 또 따로 내고 있겠네요..
에휴.. 이제 신혼인데 청약이든 뭐든 하나 할수도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네요 부모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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